기아 측에서 전달받은 조사 결과, 'HPCU가 불량으로 불이 났다' 확인됐다고 안내받았습니다.
* 사제장비 장착한건 블랙박스 외 없습니다.
차량은 보증기간 내에 있어 HPCU를 포함한 관련 부품과 배선 등 그을린 부분들을 교체 해준다고 했고, 별도의 보상은 없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대신 엔진오일 등 소모품 지원 / 엔진 / 하이브리드 계통 등 택 1해서 보증기간 1년 연장 중 선택할 수 있다고 안내받아 하이브리드쪽 선택을 하긴 했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부분은 차량 가치 하락과 다시 화재가 날 가능성입니다
재발 가능성에 대해서는 미래의 일을 100% 확신 할 수 없다라고 답변 받았습니다
이번에야 운이 좋아 불이 알아서 꺼졌지만 다음번에도 그러리란 보장이 없는데 주변 차량들이나 건물들에 피해를 주지 않을까 걱정되긴 합니다
차량 판매 시 기아 측에 이번 화재 및 정비 이력 때문에 감가가 발생하는 것 아니냐고 문의했는데
기아 내부적으로만 정비 이력 기록이 남기 때문에 차량 판매 시 문제가 되거나 감가될 일은 없다는 취지로 안내받았습니다.
그래서 추후 문제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해당 내용을 서면이나 이메일로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별도로 제공할 수 있는 양식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했습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했었지만 해당 내용들 공유드립니다
- K8 하이브리드 23년 9월 구매
- 경차존 아님
- 원본 동영상은 이전게시글에 있습니다







































연비만 생각하고 설계되어 나온 차량이라는 것임
가솔린 + 전기차
두가지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게 하이브리드인데
놀랍게도
가솔린 + 전기차
단점도 가지고 있다는 것
말 그대로 연비 뽑아내려고 복잡한 설계를 하여 만들어 나온게 하이브리드인데
유지보수수리비용이 말도 안되게 비싸다는것
결과적으로 최악으로 보면
가솔린차량 단점들을 가지고 있고
전기차량의 단점들을 가지고 있는게 하이브리드 라는것
이 두가지가 한 사고 또는 일이 터졌다면
비용이 삽시간에 늘어나게 되고
충돌 사고 이력이있는 순간부터는 전기차 수준으로 걱정하며 끌고 다녀야 함
하이브리드는 사고나면 전기차급으로 봐야 하는게 맞다는 뜻
가솔린차량처럼 열을 실시간으로 뿌려대고
전기차의 고전압부품들이 지속적인 열로 경화나는 것들까지
보증 기간 지나면 그냥 차 바꿔야 하는 수준이라는것
하이브리드는 말그대로 폭탄돌리기라 보면됨
정비내역서 달라고 하세요
그거라도 가지고 계시면 될듯
하이브리드 사서 3년 정도 타고 다니신 분들 원인 불상의 이런 저런 고장으로 카센타에 무쟈게 맡기러 오십니다... 집 바로 옆이 단골 카센타 였어유,,,
사장님하고 한대 피면서 들었는데 3~4년차 하이브리드 고장나서 들어와도 경고등도 안켜져있고 뭐하나 뜨는게 없이 걍 안되니깐 일단 부품 하나 하나 싼거부터 바꾸면서 시작한다고..
답이 없다 합니다.
다만 고장비율이 높다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신차로 소나타풀옵5년 그랜저풀옵6년 총11년 하이브리드 몰앗는데
잔고장 그랜저때 냉각수누유말고는 없엇는데
천정에 있는 파이프 보온재로 불이 옮겨 붙었고.. 이게 배관을 타고 화재가 번지고.. 커지고..
다른 라인에 있는 차량 천정으로 불이 떨어지고 하면서 커진 겁니다.
여기에 스프링클러가 작동을 안했죠.. (고의로 밸브를 잠궜다고 합니다.)
원인은 분명 하지만.. 화재가 커진이유는 따로 있는데.. .. 전기차 화재는 무조건 크게 번진다는 식으로 ~~
그렇게만 믿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다시 언급 해 봤습니다.
해야 하나 말야 하나 하고 나서 차 병신 됐다는 사람들 있고 음
수리해서 바로 매도지.
기아에서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자백하는거 보셨습니까?
차량 화재가 일어난 차량을 다시 고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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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제보하면 연락올겁니다.
시한폭탄 고쳐도 시한폭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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