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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편견없이봅시다 24.08.16 00:37 답글 신고
    ㅎㅎㅎ

    이거 말하는 거야? ㅎㅎㅎ

    "불필요하다" 토로했지만…이번 정부 들어 잇단 '이념 논쟁'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0242&pDate=20240813
    이 같은 논란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왜 불필요한 이념 논쟁이 벌어지는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참모들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홍범도 장군 흉상 논란처럼 이번 정부 들어 불거진 '이념 논쟁', 한두 번이 아닙니다.

    역사기관에 뉴라이트·극우 20여명…주요 3대 기관도 장악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0241&pDate=20240813
    이런 가운데 윤석열 정부 역사 기관장 자리 곳곳에 뉴라이트나 극우 성향 인사들이 배치돼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최소 20여 명에 달하는 걸로 파악됐는데, 일본의 식민 지배가 우리의 근대화를 도왔다고 주장하는 인사들도 있습니다.
    [허동현/국사편찬위원장 (2016년 2월) : 여러분, 친일파 인명사전 만들어진 것 알죠. 거기에서 문제가 뭐냐면 일정 직위 이상 가진 사람은 세 개 이상 걸리면 친일파예요.]
    [김낙년/한국학중앙연구원장 (2019년 1월) : 당시 조선 경제는 기본적으로는 자유 거래의 시장 체제였고 민법 등이 시행되고 있어서 조선인과 일본인의 구분 없이 개인의 재산권이 보호되고 있었습니다.]

    "어쩔 수 없었을 것"…새 안보실장은 '친일' 이완용 옹호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0240&pDate=20240813
    이뿐 아니라 어제(12일) 내정 사실이 깜짝 발표된 신원식 신임 국가안보실장 역시 역사관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친일 인사인 이완용을 감싸거나 일본 식민 지배를 정당화했다는 논란으로 비판을 받은 겁니다.
    [신원식/국가안보실장 (2019년 8월 / 유튜브 '너만몰라TV') : 이완용은 비록 매국노였지만 한편으론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신원식/국가안보실장 (2019년 8월 / 유튜브 '장군의소리') : 대한제국이 존속했다고 해서 일제보다 행복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까? 그동안 (일본을) 미워하고 다 했고 사과받고 돈 받았잖아요.]
  • 레벨 소장 편견없이봅시다 24.08.16 00:37 답글 신고
    ㅎㅎㅎ

    이거 말하는 거야? ㅎㅎㅎ

    신임 독립기념관장 '뉴라이트' 논란…과거 강연에서 한 말이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09376&pDate=20240807
    새로 임명된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을 놓고도 자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일제의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는 발언을 했던 '뉴라이트' 성향 인사라며 임명을 철회하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김 관장이 면접 과정에서 "일제 시대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 국민은 일본 국적이었다"고 발언하는 등 식민 지배를 정당화했다고 했습니다.
    [김형석/신임 독립기념관장 (2023년 11월/시민단체 출범식) : 국가가 생기려면 제일 기본이 되는 게 영토와 국민과 주권이 있어야 되는데 그걸 일본한테 다 빼앗겨 버렸잖아요. (임시정부 계승은) 상식 있는 사람이 볼 때는 도저히 성립될 수 없는 이야기인데…]
    독립기념관은 지난 2월에도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해 온 낙성대경제연구소 박이택 소장을 이사로 임명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 레벨 소장 편견없이봅시다 24.08.16 00:37 답글 신고
    ㅎㅎㅎ

    이거 말하는 거야? ㅎㅎㅎ

    "국민통합 기여하겠다"는 김형석…과거 '사회분열 조장' 발언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09566&pDate=20240808
    김형석 관장은 '자신이 뉴라이트라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들어봤다'며 '사퇴할 이유도 생각도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김 관장은 지난 정부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애국가로 바꾸려 했다는 등 사실과 완전히 다르거나 편향된 발언을 해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김 관장은 지난해 한 시민단체 출범식 강연에서 "좌파의 역사 왜곡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며 사회 분열을 조장하는 발언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형석/신임 독립기념관장 (2023년 11월 / 시민단체 출범식) :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대한민국은 태어나선 안 될 나라라고 하는 사고를 갖고 있지요. 대한민국을 세운 이승만 대통령, 대한민국을 지킨 백선엽 장군, 그리고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이룬 박정희 대통령 등 (좌파에서는) 기회가 있으면 이 네 사람을 매도를 합니다.]
    이 자리에서 사실과 다른 주장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김형석/신임 독립기념관장 (2023년 11월 / 시민단체 출범식) : 지난 정부는 아주 지긋지긋하게 애국가를 바꾸려고 했어요. 처음에는 '임을 위한 행진곡' '인민해방가'라는 게 있어요. 그걸 갖다가 애국가로 하려고 그렇게…]
    김 관장은 오늘 취임식 뒤 기자간담회에서 2009년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과 관련해 재검증이 필요하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김형석 "사퇴 없다" 버티기…사상 첫 '반쪽 광복절' 위기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0054&pDate=20240812
    광복회와 독립운동 유공자 단체들에 이어 오늘(12일) 제1당인 민주당도 광복절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불러일으킨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인민재판을 받고 있다며 사퇴를 거부했습니다.
  • 레벨 소장 편견없이봅시다 24.08.16 00:37 답글 신고
    ㅎㅎㅎ

    이거 말하는 거야? ㅎㅎㅎ

    어김없이 '그 자리에 그 인사'…돌고 도는 '역사관 논란'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0052&pDate=20240812
    광복회가 이렇게 반발하는 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유독 역사 관련 학술기관이나 보훈기관 인사를 두고 역사관 논란이 인 인사들을 앉혔기 때문입니다.
    [김낙년/한국학중앙연구원장 (2019년) : 당시의 신문이나 자료를 조금이라도 읽어본 사람이라면, 쌀은 통상의 거래를 통해서 일본으로 수출된 것임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우리 민족이 일본에 쌀을 '수탈'당한 게 아니라 '수출'한 거라고 주장한 겁니다.
    김 연구원장은 현재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해 온 낙성대경제연구소의 이사장도 맡고 있습니다.
    위안부 강제성을 부정하고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근거가 부족하다는 내용 등을 담은 '반일 종족주의'의 공동저자이기도 합니다.
    또 뉴라이트 활동 이력이 있는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극우적 인식을 담은 발언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김영호/통일부 장관 (2019년) : 판결문을 여러분이 보시게 되면 전부 다 반일 종족주의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김형석 교수가 독립기념관장에 임명되면서, 윤석열 정권의 뉴라이트 인사 논란에 불을 당겼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뉴라이트 아냐" 해명 나섰지만…과거 발언엔 "1948년"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0243&pDate=20240813
    통합의 장이 돼야 할 광복절이 반쪽으로 갈라졌다는 논란의 중심에는 김형석 신임 독립기념관장이 있습니다. 김 관장이 자신은 뉴라이트가 아니고 건국절 제정도 반대한다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1948년 대한민국이 시작됐다'는 학자 시절 발언들은 그대로 남아있는데, 이게 뉴라이트 진영의 '1948년 건국론'과 맞닿은 게 아니냐는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레벨 소장 편견없이봅시다 24.08.16 00:37 답글 신고
    ㅎㅎㅎ

    이거 말하는 거야? ㅎㅎㅎ

    [단독] 16명 중 14등 하고도 독립기념관 이사로 뽑힌 '식민지 근대화론 학자'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0436&pDate=20240814
    독립기념관은 김형석 관장이 취임하기 전에도 '뉴라이트 인사' 논란으로 시끄러웠습니다.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했던 학자가 독립기념관 이사 자리에 앉은 겁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이 인사는 지원자 16명 가운데 14등을 하고도 이사로 뽑혔습니다.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성을 부정하고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하는 '낙성대 경제 연구소' 출신입니다.
    박 소장은 이사로 선임된 직후 언론 인터뷰에서 일제 강점기 이뤄진 쌀 수탈에 대해 "가격을 받고 판매하는 것은 수탈이 아닌 수출"이라고 주장해 뉴라이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독립기념관의 설립 취지와 맞지 않는 인사란 비판이 나왔지만, 이사 선임 권한을 가진 국가보훈부는 문제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임시정부, 건국이라 할 수 없어"…인권위원장 후보자도 '역사관' 논란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10435&pDate=20240814
    이런 가운데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의 발언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 강연에서 "임시정부가 건국의 완성이라고 볼 수 없다"고 말한 사실이 알려졌는데, 이것 역시 역사관 논란이 불거진 겁니다.
    [안창호/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 : 국민이 선출한 대표자에 의한 헌법 제정 근거가 없다. 두 번째, 국민의 생명과 자유와 재산을 보장하지 못했고 국민에게 기본의 납세 의무라든지 국방의 의무를 부과하지 못했다. 국가기능을 못했습니다.]
    [안창호/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 : 상해임시정부는 건국행위였다고는 할 수 있어요. 그런 행위로 인정될 수 있어도 그 자체가 건국의 완성인 건국이라고 할 수는 없다.]
    건국행위로 인정되는 것도 1948년 헌법에서 법통을 인정했기 때문이라고도 했습니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건국의 완성으로 봐야 한다는 뉴라이트의 주장과 같은 맥락입니다
    [방학진/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 1940년대 드골도 프랑스에서 탈출해서 영국 런던에 자유 프랑스라는 망명 정부 만들었거든요. 지금 프랑스가 드골의 망명 정부인 자유 프랑스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느냐? 인정하고 있거든요.]
  • 레벨 소장 편견없이봅시다 24.08.16 00:38 답글 신고
    [숲] 240815 전체 608 전월 201 이번달 22 오늘 2

    ㅎㅎㅎㅎ

    너도 은근 글을 지우더라? ㅎㅎㅎㅎ

    너도 니글이 창피한가봐? ㅎㅎㅎㅎ

    한번 체크해볼까? 얼마나 지우나? ㅎㅎㅎㅎ
  • 레벨 중령 3 새들처럼21 24.08.16 23:02 답글 신고
    뉴라이트는 쓰래기집단임을 인정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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