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팰리세이드 차주입니다.
약 2달전 와이프가 후진하다가 트렁크 다 때려부셔서
400만원 들여 모두 수리하고 뒷면은 새차상태로 타고다녔는데
누가 아래사진처럼 플라스틱을 다 녹여놓았네요.
도대체 누가 이렇게 뜨거운걸 들고다니면서 저렇게 만드나 ... 진짜 생각을해도 가늠도 안되네요.
블랙박스를 찾고 찾아 가장 의심할만한 것은 방역소독기 기계가 휘발류? 경유? 기름으로 돌아가는거다보니
상당히 뜨거울 것 같긴하나... 살짝 닿아가지고는 저 모양은 안나올거 같고.
그렇다고 그건 제가 추측으로 생각하는거고..
블랙박스 사각지대이다보니 닿는것도 나오지도 않습니다.
회원님들 의견 고견좀 여쭙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방역기가 가장 확률이 클까요?
아니면 혹시 저런 모양이 나올만한 기구?는 어떤걸까요.
아니면 새제품으로 모두 교환하였으나 원래 자동차자재 불량으로 저렇게 들뜬걸까요!? ㅎㅎ
그렇다하자니 유리창쪽 고무몰딩도 녹아있는거보면 이건 확률이 제로일 것 같구요ㅠㅠ
수리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수리비다 또 80 가까이 나온다하니 우울하네요ㅠㅠ
감사합니다...








































햇빛으로 인한 오목거울 반사되서 그런경우도 생길수 있다니ㅜㅜ
저기 소독기는 원인이 아닌거 같죠?ㅠㅠ
Cctv는 거의다 봤는데 사실 뜨문뜨문 있어서 ㅜㅜ 찾기 쉽지않겠어요
여름철 오목 형태로 반사 되는(거울등) 물체로 인해 태양광 의한 파손 형태랑 유사해 보입니다...
태양빛에 거울 반사되어 저렇게 녹을 수 있다니ㅜㅜ 어렵네요
예전 뉴스 입니다 추석 전이면... 그래도 좀 더웠던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습니다..
직접 닿으면 흘러내림. 토치 불붙이고 근처에 가져다 대면 저리 됨
참 어려운 사고???를.당했네여^^;
의견 감사합니다
그것도 은근 뜨겁다던데...
뜨검긴하나 저정도로 녹일 열은 아님
방역기 사용해봤는데요. 화상입을정도로 뜨겁습니다..단, 소리 생각보다 꺼요...소리는 못들었나요?
방역기든 고데기든 손상부위에 대고 있으면 녹아 달라붙습니다.
그런데 얼음이 녹은것처럼 눌러붙은게 없죠.
토치나 히팅건이라면 쏘는 방향이 크게 나오는데 그것도 없고.
햇빛반사로 녹은사진이 비슷해보입니다.
햇빛 반사로 녹음 : r/CX5
https://share.google/XADz1EGGPz7ZIrgdJ
저희 지인 차 여러대도 저럼
건물 유리가 볼록랜즈처럼 열이 발생해서 저렇게 차량 손상 됩니다
저희 회사 주차장에서 몇번 있던 일이여서 반사거울 무광락카로 칠했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