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교통사고 과실 문제로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1. 사고 발생 경위
당시 저는 4차선 도로 중 1차선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맞은편에서 교통 통제를 하던 수신호자가 앞으로 이동하라는 신호를 보내왔고, 해당 신호에 따라 좌측으로 핸들을 돌려 시속 5km 이하의 속도로 서행하였습니다.
이후 차량 전방에서 교통 통제 업무를 하던 수신호자가 있었고, 저는 완전히 정차하여 차량 속도가 0km/h인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전방에서 통제 업무를 하던 수신호자가 스스로 뒷걸음질을 치다가 정차해 있던 제 차량 앞범퍼에 부딪혀 넘어졌습니다.
2. 사고 직후 상황
사고 직후 모범 수신호자가 저를 무리하게 붙잡으며 연락처를 요구했습니다.
제 연락처를 받은 뒤 부재중 전화를 남겼고, 상대 수신호자의 연락처에도 부재중 전화를 남긴 후에야 현장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경찰서 민원실을 방문하여 교통사고 발생 상황 진술서를 작성하였고, 정확한 과실 비율은 보험사를 통해 판단받으면 되니 보험 접수를 하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후 상대 수신호자가 퇴근했다며 전화해 와서 “자기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식으로 압박하였고, 결국 보험 접수를 진행한 뒤 접수번호를 전달했습니다.
3. 보험사의 과실 주장 및 대응
사고 다음 날 보험사 담당자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제게 과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해당 과실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이후 다른 담당자로 교체되었습니다.
새로 연락한 담당자는 제 과실의 근거로 다음 두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 제 차량 바로 앞에서 수신호를 하던 사람이 아닌, 맞은편 수신호자의 신호를 받고 이동했다는 점
* 교차로에 차량이 위치해 있었다는 점
그러면서 상대방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해 상황을 마무리하고, 사건 접수는 취하하겠다는 취지로 이야기했습니다.
이에 저는 보험사가 제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맞는지 질문했습니다.
담당자는 개인적으로 연락해 해결되지 않을 경우 경찰에 접수하면 그때 상대방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이 오히려 제 입장에서 하는 조치라는 취지로 답변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제 차량이 완전히 정차한 상태에서 상대방이 스스로 뒷걸음질하다 부딪힌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이 제 과실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듣지 못했습니다.
4. 현재 상황 및 조언 요청
답답한 마음에 한문철 변호사님께도 자문을 구했으며, 당시 상황으로 보아 제 과실이 없어 보인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YrJvhcoaXJE?si=fAbA3G-qV73LMCX0)
하지만 현재까지 보험사와의 과실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차량이 완전히 정차한 상태에서 상대방이 스스로 뒷걸음질하다 차량 앞범퍼에 부딪힌 경우에도 운전자에게 과실이 인정될 수 있을까요?
2. 맞은편 수신호자의 지시에 따라 이동했다는 점과 교차로에 차량이 위치했다는 점만으로 제 과실을 주장하는 것이 타당한가요?
3. 보험사에서 구체적인 과실 근거를 설명하지 않은 채 상대방과 개인적으로 합의하거나 사건을 종결하려는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4. 이런 상황에서 경찰 사고 조사나 금융감독원 민원 등 추가적인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맞을까요?
현재 제 입장에서는 상대방이 스스로 뒷걸음질하다 정차된 차량에 부딪힌 사고인데, 오히려 제가 과실을 인정해야 하는 상황이 납득되지 않습니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이 사고의 과실 여부와 앞으로 제가 취해야 할 대응 방법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찰서에서
안전운전의무 위반으로 딱지
끊으면
즉결심판 간다 하세요
차가 사람을 친게 아닌
사람이 차에 넘어진거
차량 무과실
경찰서에서
안전운전의무 위반으로 딱지
끊으면
즉결심판 간다 하세요
차가 사람을 친게 아닌
사람이 차에 넘어진거
반대로 얘기하신듯 ㅡㅡ
차량 무과실
저거야말로 광주학살 주민 동네에 가서 전두환 사진 띄우고
조롱하고 모욕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만드네요 . . .
정의가 실현되기를 바랍니다.
좋은게 좋은게 . . . 절대 아닙니다.
이런 돈버는 법도 있구나
퉤퉤
블박한테 덤탱이 씌우려고 아주 신났네
뭐? 모범?
그냥 일당 15짜리 개택들임
번거로우시겠지만서도 추가 영상도 같이 확인해주심 고맙겠습니다.
저걸 접촉사고로 보험처리 해달라는것도 웃기네요
달리던 차도 아닌데
신호수한테까지 가서 굳이 멈추려던것은 아니고요, 옆에 서계시는 상황에서 그대로 직진하면 접촉 사고로 이어지기에 핸들을 틀어 옆으로 비켜가려고 한 상황입니다.
블랙박스 영상으로 볼때는 꽤나 가까운 거리로 보여지나 접촉 없이 여유공간을 생각하며 옆으로 지나가고 있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모쪼록 해결 잘하시길 바래요
차가 저 멀리 있다고 생각하고 뒷걸음 치다 부딪친걸
왜 사람뒤에 갔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모범택시 운전자인지 확인해보세요. 지역에 따라 틀릴수도 있지만
도로공사등에는 모범택시 운전자를 신호수로 쓰게 되어있습니다.
문제는 이걸 나눠먹기로 이름만 빌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범택시 운전자가 아니라면 이거 물고
들어가면 볼만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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