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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꿈동아리 25.07.16 00:18 답글 신고
    저런 아이들이 어떤 부모 아래에서 자랐을까요?
    부모도 똑같은 사람들인 경우가 태반입니다.
    답글 5
  • 레벨 중위 1 펄링스 25.07.16 00:27 답글 신고
    엄마가 한국말 하는데 영어쓰는 아이 있어요? ㅡ 법륜 ㅡ
    답글 3
  • 레벨 대령 1 매국노척살 25.07.16 02:06 답글 신고
    근데 교사가 문제아 방치해서 그 문제아가 다른 아이들에게도 전염되면 그 애들, 그 애들의 부모는 무슨 죄야.
    교사가, 교사를 보호해야 할 학교와 정부가 자기 일을 방임하는 것이 정당화될수 없다.
    답글 18
  • 레벨 준장 꿈동아리 25.07.16 00:18 답글 신고
    저런 아이들이 어떤 부모 아래에서 자랐을까요?
    부모도 똑같은 사람들인 경우가 태반입니다.
  • 레벨 상사 2 볼레오광산 25.07.16 01:25 답글 신고
    그럼 뭐 부모 자식간에 멱살 잡는 호로자슥이 되겠죠.
  • 레벨 대위 3 아까비비 25.07.16 10:22 신고
    @볼레오광산 폐륜 파이터 일베키즈 되는거죠.
  • 레벨 중령 3 e60f10w167 25.07.16 10:42 답글 신고
    진사인 애들 부모보면 못배운 티 팍팍 나더군요..
  • 레벨 상사 3 어뭬리카 25.07.16 11:06 답글 신고
    지 기분나쁘다고 싸대기 갈기던 선생한테 배운
    부모일 가능성이 크죠
  • 레벨 대령 2 양심은갖고살자 25.07.16 11:12 답글 신고
    자식을 보면 부모를 안다는 말이 있잖아요.
    보고 배웠으니 똑 같을 수 밖에요..
    그래서 우리는 자식한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 이구요.
  • 레벨 중위 1 펄링스 25.07.16 00:27 답글 신고
    엄마가 한국말 하는데 영어쓰는 아이 있어요? ㅡ 법륜 ㅡ
  • 레벨 중위 1 골뎅이솔이 25.07.16 05:03 답글 신고
    그쵸 엄마가 개소리 하면 새끼도 개소리함
  • 레벨 원사 1 보배달라 25.07.16 10:21 답글 신고
    내란옹호1찍땡중 입에도 올리기싫음
  • 레벨 상사 3 하루한번깨달음 25.07.16 10:40 답글 신고
    콩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 레벨 소위 1 NA24 25.07.16 00:28 답글 신고
    묘하게 설득된다~~
    맞네. ㅋ
  • 레벨 대장 예스어데이 25.07.16 00:31 답글 신고
    맞아요.
  • 레벨 중사 1 징겨 25.07.16 01:02 답글 신고
    추천 조작질하네 운영진
  • 레벨 소장 소년왕김중년 25.07.16 01:05 답글 신고
    자기도 못하는걸 선생한테 바라는 부모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니

    그 부작용으로 그냥 공평하게 다 놔버린다고 해도 할말이 없지..
  • 레벨 소장 Veloce 25.07.16 01:06 답글 신고
    사대가 확실하 변하고 있음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5.07.16 01:08 답글 신고
    옛날에 이런걸두고 창밖의 여자보다 더 불쌍한게 창틀에 끼인 여자가 불쌍하다는 유머가 있었지
  • 레벨 대령 1 매국노척살 25.07.16 02:06 답글 신고
    근데 교사가 문제아 방치해서 그 문제아가 다른 아이들에게도 전염되면 그 애들, 그 애들의 부모는 무슨 죄야.
    교사가, 교사를 보호해야 할 학교와 정부가 자기 일을 방임하는 것이 정당화될수 없다.
  • 레벨 원사 3 뭐시바라 25.07.16 05:48 답글 신고
    권한 없이 책임을 전가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레벨 소령 1 하쿠나마톼타 25.07.16 07:07 신고
    @뭐시바라 이 말 하려했음.
    팔다리 다 잘라놓고 일 안한다는건 어처구니 없는거
  • 레벨 대령 1 발냄새로살인해봤나 25.07.16 08:28 신고
    @뭐시바라 22222
  • 레벨 대위 1 배터리만땅 25.07.16 06:20 답글 신고
    체벌이 부활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님의 말이 맞습니다.
  • 레벨 중위 2 뿡날라뿡 25.07.16 07:02 답글 신고
    그렇다고 교사들에게 본인들 인생 걸면서 애 훈육 하라고도 못함. 조금만 훈육 잘못해도 교사 인생이 나락 가는데 어떤 교사가 훈육을 함?
  • 레벨 병장 부기찡 25.07.16 07:12 답글 신고
    잘못하다가는 내 인생이 나락가는데도?
  • 레벨 중사 1 문콕방지위원 25.07.16 07:20 답글 신고
    전염? 집에서 가정교육 받는 애들한텐 전염 안됩니다
    끼리끼리 뭉치는거지
    부모는 가정교육을하란말입니다
    왜 집에서도 안하는 최소한의 기본교육 가정교육을 교사에게 강요합니까
    중학교 고등학교때 개차반이면 끝난거에요
    안바껴요
  • 레벨 중령 3 보탑실리 25.07.16 07:26 답글 신고
    체벌을 없앴으면 법으로 해야죠. 촉법이 빨리 사라져야 합니다. 그리고 사학비리등 없애야 학교에서 암기대신 인성을 더 가르치겠죠.
  • 레벨 소위 1 새콤달콤먹고싶다 25.07.16 08:53 답글 신고
    교사들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나요..? 최근 법 판결이나 개정되는 거 보면 훈육은 그냥 가정에서 하라고 대놓고 교육기관만 두들겨 패고 있습니다. 자는 거 깨우는 것도 공개적으로 하면 애 수치심 느낀다고 정서적 아동학대로 족치는 판에; 수업시간에 공개적이지 않게 자는 애를 어떻게 깨워야 되는건지.. ㅋㅋㅋㅋㅋㅋ 조용히 옆에서 쿡 찌르면 성추행으로 족칠거면서
  • 레벨 준장 베르사이유의장비 25.07.16 08:57 답글 신고
    애들 한 달만 가르쳐 볼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소위 2 거뭣같은소리하네 25.07.16 09:12 답글 신고
    그럼 어찌하면 될지 뭔 말이라도 하고 이런말 해야죠. 공무원이 권한이 있어야 일을 하지.
  • 레벨 하사 2 스맡 25.07.16 10:12 답글 신고
    소송사 변호사 비용 교육부가 주면 모를까ㅠㅠ교사 월급으로는 국선정도만 가능
  • 레벨 대령 3호봉 메이비총무 25.07.16 10:42 답글 신고
    부모도 어찌하기 힘든 아이를 왜 교사가 책임을 져야하는 건지요?
    학교에서의 교사와 학생의 관계가 어느정도인지 모르심 방치라는 말 하면 안 됩니다.
    문제아는 교사로 인해 발생되는게 아니라 부모의 방치, 방관으로 인해 양육되어 지는 것입니다.
  • 레벨 대위 3 팩트체크하셨나요 25.07.16 11:23 답글 신고
    이게 맞음 ㅋㅋ 저게 일선에서 애들 교육하는 교사가 할말인지... 저러면서 월급은 받아가겠지 ㅋㅋ
  • 레벨 중령 1 무보수 25.07.16 11:41 답글 신고
    다른 부모는 정상적입니다만ㅎㅎㅎㅎ
    글고 정상적인 아이들은 문제아들을
    따라 하지 않습니다ㅋㅋ 문제아들을
    혐오하죠ㅋ
  • 레벨 소위 1 카마수트라 25.07.16 12:09 답글 신고
    올바른 부모님한테는 밑에 자란 애들은 오염않되요. 왜냐 잘못되었다는 걸 알기 때문에
  • 레벨 준장 뚱형 25.07.16 02:33 답글 신고
    오~ 저도 학창시절에 저런 비슷한 생각 했었죠
    ㅈ같은 선생님들을 보면서 저사람이 내 아버지가 아닌것에 다행이다 생각하며ㅋㅋ
    그럼 맘이 좀 편안해집니다.
  • 레벨 원수 얌체운전양보금지 25.07.16 02:58 답글 신고
    선생님께 행패 부리는 넘이
    부모님께 효도 할 리가 없지
    자업자득~
  • 레벨 중위 2 참는다 25.07.16 04:49 답글 신고
    저런 마인드로 선생질하는게 자랑이냐?
    저런 마인드면 선생이란 직업도 없어지는게 맞다 스승이 아니라 집에서 ai한테 배우면 되겠네 부모가 아무리 집에서 가정교육 잘해도 학교에서 어린아이들끼리 자라면서 실수도 하고 하는것이지 그런걸 가르치고 하는게 스승이지 그냥 쳐내버려두고 신경 안쓸꺼면 선생이 뭐가 필요하겠냐
  • 레벨 중사 1 조막한엉덩이 25.07.16 06:05 답글 신고
    그 선생질 좀 잘 해보겠다는데, 못하게 하는게 문제겠죠?? 요즘 학교 분위기 1도 모르는 분인 듯. 똑바로 앉아라 한마디에 학생 기분 상해죄로 아동학대 고발당함.
  • 레벨 소위 1 새콤달콤먹고싶다 25.07.16 09:24 답글 신고
    선생 역할 해보겠다고 열심히 하면 직업 생명에 가정 생계가 흔들릴 위험이 있습니다. 그 위험을 무릅쓸만큼 현재 우리 사회가 교사 대우는 제대로 해주나요? 말씀하신대로 애들이 자라면서 실수도 하고 하는건데, 교사가 그렇게 생각해도 다른 학부모는 그렇게 생각 안해요. 그니까 학폭에 민원에 교사는 뭐했나 폭발하지. 우리 사회는 현재 교사에게 그냥 수업'만' 하라고 강요하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진짜 수업만 하겠다는거구요. 최근 모든 판결, 만들어지는 법들은 훈육은 가정에서 하라고 학교 두들겨패고 있습니다.
  • 레벨 중위 3 곰아밥먹자 25.07.16 05:45 답글 신고
    현 공무원 급여로는 최저로 하는게 맞음
    왜 돈 최저로 주면서 최고로 하기 바람???
    버텨주는걸로 감사해야할 수준임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5.07.16 05:52 답글 신고
    가정교육을 소홀이하고 자식들 오냐오냐 키우면 나중에 맞고사는 노인된다.
  • 레벨 소위 2 addiojang 25.07.16 05:55 답글 신고
    학교생활이랑 집안이랑 각각다른 생활을 나도 경험했고 또 자식들도 경험하고 있음
    교사들도 방치가 답이라고 생각하는건 현실이 어쩔수없는면도 있지만 그것이 정답인냥 돌아다니는게 씁쓸하네
  • 레벨 소령 2 천안배방산 25.07.16 06:15 답글 신고
    최소한 선생세끼면 그런것들을 분리해야지

    반 전체가 개판되는데 냅두면

    걍 선생세끼 자걱도 없는거지
  • 레벨 대위 1 배터리만땅 25.07.16 06:42 답글 신고
    그런 애들을 분리조차 할 수 없습니다
    학생 수업권 침해에 해당됩니다.

    님 말씀대로 반 전체가 개판될수밖에 없어요.
  • 레벨 소위 1 새콤달콤먹고싶다 25.07.16 09:27 답글 신고
    분리를 어떻게 할건데요... 학교에게, 교사에게 그럴 권한이나 능력이 없어요. 잠깐의 상담조차 교육권 침해에 걸리고, 따로 부르려고 하면 공개적인 치욕 느꼈다 어쨌다 헛소리 하면서 정서적 아동학대 걸리면서 골로 가는데. 물론 대부분 무혐의는 뜸. 그 무혐의 뜰 때까지 몇 년간 하지도 않은 거 증명하고 조사 받으면서 소진되는 게 문제죠. 욕을 할 거면 현장 돌아가는 꼬라지는 좀 보고 합시다.
  • 레벨 중장 썩열이나라 25.07.16 06:27 답글 신고
    오은영에나오는 아들한테 쳐맞는 엄마들.... 보면 웃음만나옴
  • 레벨 대위 1 배터리만땅 25.07.16 06:40 답글 신고
    어떤 학생이 친구를 죽이겠다면서 양손에 볼펜을 쥐고 돌아다닙니다. 친구의 두 눈을 볼펜으로 찍겠다고요. 교사가 할수있는게 뭘까요?
    그 볼펜으로 교사를 찌를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할수있는게 없어요. 타이르는것 밖에 없어요.

    학부모도 나몰라라 합니다. 수시로 학교에서 전화오니 귀찮은겁니다. 학교에서 일어난 일은 학교에서 알아서 해결하라는 식입니다.

    경찰신고도 안됩니다. 그 학생은 그정도 살인예고는 밥먹듯이 하는 학생이고, 실제로 사건이 벌어진것도 아니라서 경찰이 와도 별 소용이 없죠.

    결국 별 사건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이런 일이 수시로 발생합니다. 하지만 교사가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그 피해는 다른 학생들이 보는 거죠.

    그런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때 학부모에게 학생을 집에 데려가도록 할수 있는 강제권 하나만이라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주변 학생들이 너무 피해를 봅니다.
  • 레벨 대령 2 오늘로또1등당첨자 25.07.16 07:01 답글 신고
    그런 것들이 사회로 나와서 윤썩렬이 되는겁니다.

    좀 때려서 훈육도 필요한데..ㅠㅠ

    라때는 진짜 엄청 맞고 다녔는데
    지각해도 맞고
    수업중 졸아도 맞고
    책 안가져와도 맞고
    부모님 안 오셔도 맞고
    맞은 다음주 부모님 또 안 오시면 더 맞고
    부모님 오실때 까지 맞고
    부모님 오셔서 봉투 안 내밀고 가시면
    쭈~~~~욱 맞고..
  • 레벨 병장 제임s딘 25.07.16 07:07 답글 신고
    저런 학생의 부모에게 듣는 가장 흔한 얘기 우리아이는 착해요 친구 잘못 만나서 그래요 입니다
  • 레벨 대령 2 art88 25.07.16 07:42 답글 신고
    우리 개는 안 물어요...
  • 레벨 대장 포카리거든요 25.07.16 07:49 답글 신고
    세상 참...
  • 레벨 원수 진햅 25.07.16 07:53 답글 신고
    달라요
  • 레벨 중령 1 제임스하던 25.07.16 08:02 답글 신고
    선생을 공부로만 뽑으니...
  • 레벨 원사 3 붇싼매니아 25.07.16 09:06 답글 신고
    아직도 이런 덜떨어진 소릴 하고 있으니 아직 멀었다. 더 당해야됨.
  • 레벨 병장 건빵남자용 25.07.16 08:04 답글 신고
    학생들 인권챙긴다고 훈계도못해 체벌도 못해 방법이없지 그냥 뉍두는 수밖에 공교육 망친게 나는 학생들 인권인거 같아
    우리나라는 유럽이나 미국따라가면안됨
  • 레벨 소령 2 꽃게탕 25.07.16 08:28 답글 신고
    체벌이 가능했던 시기
    그때 문제가 되었던게 체벌이 아닌 폭행을 저지르던 몇몇선생들이 문제가되어 이슈가 되었지
    그렇게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 를 외치고
    아이들을 위해서 한두때리는것도 죄냐는 말이 나오니
    “폭력은 *어떠한* 이유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라며 대부분의 우리 개돼지들이 외쳤죠
    그리고는
    “우리나란 왜 정당방위가 없는거야?”ㅇㅈㄹ
  • 레벨 대위 1 일곱색깔바람 25.07.16 08:46 답글 신고
    문제아들의 문제가 부모에게만 전가되면 그나마 다행이죠. 불특정 다수 누군가가 피해를 볼 수 있는 것 처럼 그 쓰레기들을 사회에서 감당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지. 공교육에서 학생들 교정기능을 상실했다는 건 참 씁쓸하네요.
  • 레벨 소위 2 거뭣같은소리하네 25.07.16 09:19 답글 신고
    옛날엔 너무 맞아서 문제였는데 요즘은 너무 안맞아서 문제죠. 맞는다가 꼭 물리적 타격만을 의미하는건 아닙니다. 제도적 처벌이라도 해야되는데 그런것도 없으니.
  • 레벨 소위 1 새콤달콤먹고싶다 25.07.16 09:32 답글 신고
    가족 중에 교사가 있어서 가까이에서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교사들 중에 자격 없는 양반들도 분명 있고, 그런 사람들 문제가 있는 건 압니다. 다만, 집단 전체의 분위기가 저렇게 흘러가는 건 확실히 교사 탓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이런 문제에 댓글 보면 70~80년대 교사들의 폐해에 대한 업보라고 많이 하시던데, 그 패악질 저지르던 교사 같지도 않은 종자들은 지금 은퇴하고 연금 빵빵하게 받으면서 놀던가, 교장 교감 승진해서 교사 갈구는 역할일 뿐입니다. 지금 교사들은 그 때 패악질로 피해 같이 보던 세대구요. 또 이게 교사들 업보라고 넘어가면 지금 개판인 교실 상황이 나아집니까? 이 순간에도 소수의 문제아, 진상 학부모 때문에 학급 전체가 휘둘리고 우리 아이들도 같이 피해보고 있는데요.

    학교에 권한을 주고 책임을 부여하던가, 아니면 학부모에게 책임을 확실히 부여하던가 뭐든 한 방향으로라도 가야되는데 지금 방향은 학교에 무한 책임을 부여하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생이나 학부모를 제지하거나 강제할 능력은 없는 상황입니다.
  • 레벨 중령 1 루비TM 25.07.16 09:44 답글 신고
    에휴.......
  • 레벨 소위 3 올드프랑크 25.07.16 10:12 답글 신고
    학교에서 선생님인데 저 마인드면 선생을 왜 하지? 돈벌려면 회사에 들어가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 레벨 중사 3 츠하하 25.07.16 10:19 답글 신고
    자식은 부모의 거울입니다
  • 레벨 중사 2 투표의 25.07.16 11:14 답글 신고
    예전에 셜 대학교에서 설문했다는게 생각나네
    느그 부모님 몇살까지 살기를 바라냐했더니 60살까지라고해서
    왜 60살까지냐했더니 부모님이 오래살면 나한테 물려줄 재산 다없어진다고
  • 레벨 대장 머하꼬 25.07.16 11:17 답글 신고
    부모한테만 하면 다행이지
  • 레벨 준장 N중립 25.07.16 11:26 답글 신고
    생기부
  • 레벨 중사 1 그러는거아냐 25.07.16 11:41 답글 신고
    직장도 마찬가지 ㅠㅠ
  • 레벨 중장 불로코 25.07.16 11:48 답글 신고
    문제는 반 분위기 개판 만들어 놓는거~~~~
  • 레벨 대위 2 Carbon블랙 25.07.16 11:51 답글 신고
    어느 정도는 이야기 해야죠
  • 레벨 소장 85쉐비실버라도 25.07.16 12:12 답글 신고
    이미 벌어지고 있슴, 현 90년대생들 2030 Z세대 애들이 그 대표적 산물.
    교육철학 바뀌지 않는이상 계속 될거임. 인성교육은 이제 필수
  • 레벨 중령 1 dbzzang 25.07.16 12:17 답글 신고
    요즘 선생다운 선생도 없는 상황에...이런글들 엄청 많네요...죄다 여자선생들만 있어서 지들 힘든건 아무것도 안하려고 하면서...교정같은 소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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