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어컨이 저녁7시부터 안됨
2. 사장 와서 확인하는척만 하고 아무런 조치없음
3. 10:30 퇴실 + 10분전 독촉전화
4. 퇴실하면서 에어컨 클레임 넣으니까 몇호인지도 제대로 모름 -> 한곳에서만 에어컨이 안나온게 아니었던 것으로 추정 + 끝까지 사과는 X
5. 심지어 냉장고도 작동X
6. 근데 가격은 9만원
댓글에선 전기세 아끼려고 일부러 차단기 내린게 아니냐는 의혹 제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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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울릉도, 신안, 밀양
에어컨만 내리면 다른건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저기는 어떻게 공사가 되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일반적으로 최근 20~30년이내에 지은 건축물들은 에어컨 전기라인 별로도 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찍이라 2찍들이 공격을 많이 합니다..ㅋㅋ
냉장고에 넣어둔 식재료가 차가워지지 않아서
관리실에 전화하니 늦은 밤 새 냉장고로 교체해주더라. 솔직히 고맙고 미안하더라.
울릉도는 내 마음속에서 삭제 하겠습니다.
아닙니다.ㅎ
가깝죠? 머 그런다구요~
집에서 쉴께요
내생애 가보고 싶은 여행지였는데 안가게
도와주시네 에어콘도 안돼
1인 혼밥도 안돼
삼겹살은 2개굽는데 겁나비싸고~
+ 렌트카 컵홀데에 누군가 사용한 이쑤시개도 있었고요
비수기에 차량비용도 엄청 할인됩니다.
성수기때 가지 말고 비수기 캠핑 추천합니다.
망해도 지들이 뭘 잘 못 했는지 모를거임.
수리 맡겻다고 치고, 에어컨이 없애야되는건데...ㅎㅎㅎ
자연경관은 그렇게 좋다는데..
어째 현지인들(식당, 숙소)에 대한 악담밖에 없냐
가족여행 고려중인데ㅜㅜ
게다가 삼겹도 아님 ㅋㅋㅋㅋㅋㅋ 뒷다리살 찌개용을 삼겹으로 속이고 판매
이런거는 신고해야되는거 아닌가요? ㅋㅋ
배 선상 갑판에서 돗자리깔고 술먹는 단체 관광객들...그래 뭐 이건 그럴수 있다치는데
울릉도 도착해서 부터...렌트카 청결문제, 첨 보는데 반말 찍찍 하는 김밥집사장,
아무리 봐도 삼겹살이 아닌 후지 붙은 뱃살, 혹은 뒷다리 살인데 삼겹살이라고 팔아먹는 상인
지금 캡처 나온 에어컨 숙소...
울릉도 꼭 한번 가보고는 싶은 버킷리스트였는데, 저 영상보고 접었음..
저도 다른곳은 몰라도 울릉도는 가보고싶은 곳이었는데 접었음
저도 코로나 한창 창궐하던 시기에 해외못나가는김에 국내 숙소 비싼데 가보자 해서 3박 정도여수 갔는데..
일단 최소 엑스포공원쪽 리조트 정도는 그럭저럭 묵을만한데 당시 풀빌라 1박 80짜리는 조식도 안주고 , 몇몇 로컬 맛집외에는 가격, 맛에서 실망 많이 하고 왔습니다.. 특히 그 포차거리는 진짜 ㅋㅋ
오죽하면 저희딸 + 와이프는 아직도 여행계획짜다가 좀 비싼 숙소로 고민할만하면 아직도 그 여수 풀빌라 이야기하고, 여수에서 가장 맛있었던 음식이 무려..광양불고기..(광양 나와서 집에 가면서 먹었습니다.)
나였으면 개지랄지랄 떨었을듯
고립된 섬이라 다 비싼거 같네요
제주도에서 훨씬 가까운 목포나 여수가 아니고 왜 하필 부산일까 생각해 보면...
메뉴 ㅈ같이 주고 여기울릉도에요 이지랄하드만
이러네요.
정이가는 곳은 절대 이닙니다
그냥 거쳐가는곳 일뿐
장사치들이 업드리기엔 아직 멀었음...
경쟁이 없는 식당, 가격담합과 맛대가리 없는 음식들, 어쩔 수 없는 현실을 이용하는 상인들
고인물은 썩는다.,
제주도 여수 울릉도 노답
이날씨에 사장이 이상한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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