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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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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전굴조련 25.09.06 07:46 답글 신고
    떽!!죽기는 왜죽어요
    애들은 무슨죄길래 끝까지 잘키우세요
    답글 0
  • 레벨 상사 1 vbflxpr 25.09.06 08:11 답글 신고
    햐 저런 쓰레기도 결혼해서 애 낳아놓고 바람까지 피우는구나
    이혼 하지 마시고 생활비 받아서 애 잘 키우세요
    생활비라도 제대로 줄려나 모르겠네요 주면 밖에서 뭔짓 하던 애만 보고 사세요
    큰애 때문에 일하는것도 쉽지는 않겠네요
    답글 0
  • 레벨 원수 아침마다소똥냄새 25.09.06 07:36 답글 신고
    에고 힘내시라는 말 밖에 ㅜ
    답글 0
  • 레벨 원수 아침마다소똥냄새 25.09.06 07:36 답글 신고
    에고 힘내시라는 말 밖에 ㅜ
  • 레벨 대령 3 전굴조련 25.09.06 07:46 답글 신고
    떽!!죽기는 왜죽어요
    애들은 무슨죄길래 끝까지 잘키우세요
  • 레벨 소장 모두행복하세요 25.09.06 07:47 답글 신고
    세상살이 쉽지않죠.
    어려운여건 잘
    이겨내시길바래요.
  • 레벨 상사 1 vbflxpr 25.09.06 08:11 답글 신고
    햐 저런 쓰레기도 결혼해서 애 낳아놓고 바람까지 피우는구나
    이혼 하지 마시고 생활비 받아서 애 잘 키우세요
    생활비라도 제대로 줄려나 모르겠네요 주면 밖에서 뭔짓 하던 애만 보고 사세요
    큰애 때문에 일하는것도 쉽지는 않겠네요
  • 레벨 대위 3 내애마는너무늙었어 25.09.06 08:29 답글 신고
    이런 말한다는게 참 뭐하지만 그대로 참고 견디세요. 나중에 애들이 크면 다 알게되고 보상받을겁니다.
  • 레벨 중사 3 윤설난영 25.09.06 10:58 답글 신고
    참 뭐하면 하지 마세요.
  • 레벨 대령 3 닉넴無 25.09.06 08:30 답글 신고
    그래도 가족 생각하시니 다행입니다. 힘내시고 방법 찾으세요. 외도는 배우자가 하고 있는데 왜 본인이 나쁜 생각하십니까.. 냉정 찾고 현실로....
  • 레벨 대장 대파미나리 25.09.06 08:31 답글 신고
    아이고 ㅠㅠ 얼마나 마음고생이며 몸고생이 심하실지..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ㅠㅠㅠㅠ
  • 레벨 대위 3 논매밭갈 25.09.06 08:32 답글 신고
    그냥 arm으로 씁시다. 에효.
    남자망신 다 시키는 새키
  • 레벨 대령 3 톰브래디 25.09.06 08:38 답글 신고
    기운내세요 일단 애들을 봐서 기운내시고 마음단단히 먹으세여…… 걸리고나서 잘못했다 빌지않고 안들어올정도면 아빠자격 남편자격 없는거같네여
  • 레벨 이등병 사라지는별 25.09.06 08:39 답글 신고
    너무 힘든 모습이 그려지면서 눈물이 핑도네요. 어떤 조언도 그 삶의 무게를 가늠하지 못한 말이기에 그저 힘내라는 말 밖에 드릴게 없네요. 둘째의 위로가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랑스런 아이들과 잘 버티시기 바랍니다.
  • 레벨 상병 사건의수평선 25.09.06 08:45 답글 신고
    아주아주 몹쓸인간이네여 위자료 받으시고 힘드시지만 따로 사세요
  • 레벨 중령 2 바이올 25.09.06 08:49 답글 신고
    어떻게 보면 결혼은 삶에 본질 중 출산과 양육을 위해 서로에게 필요한것입니다. 이미 마음 떠난 사람 붙잡으려하지마시고, 그렇다고 불륜을 아는체도 하지마시고, 신랑의 긴장감을 놓치게도 하지마시고, 살아보세요. 그래야 아이들 양육비라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힘들겠지만 짬짬이 자립능력을 키워보세요. 증거들 차곡차곡 모았다가 위자료 받고 능력되실 때 이혼하십셔
  • 레벨 소위 1 제임스키즈 25.09.06 08:50 답글 신고
    남편 애를 일단 버리세요~~내가 살아야 뒷일도 있습니다
  • 레벨 대위 3 논매밭갈 25.09.06 08:58 답글 신고
    이게 할말임?ㅡㅡ
  • 레벨 상사 1 물엔물로불엔불로 25.09.06 10:23 답글 신고
    나 혼자 애키울때 이런 비루한 새끼들 몇있었지 십여년 지난 지금 보면 그런 애기한것들 하나같이 비루하게 살고 있더구나 인생에 책임 이란걸 모르는 새끼들이니 뭔 일인들 제대로 하겠냐
  • 레벨 중장 점벌레 25.09.06 20:40 답글 신고
    .........................................................................
  • 레벨 소장 왜안대는데 25.09.06 09:05 답글 신고
    이또한지나가리.. 살면 살아집니다..

    버티세요..

    토닥토닥
  • 레벨 대령 1 새벽종소리 25.09.06 09:07 답글 신고
    옛날부터 이런경우가 많더군요. 자식이 아프거나 장애가 있으면 엄마만 애가 타고 아비는 더 밖으로 돌고.. 아마도 그게 속이 편하니까 이기적인 인간은 그렇게 하겠죠. 처음부터 자기 손으로 애를 붙들고 육아에 적극 참여 했다면 아마도 이렇게 밖으로 돌진 않았을겁니다. 경력단절 때문에 겁먹지 마시고 요즘엔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많으니 창피하거나 두려워 하지마시고 구청이나 동사무소에 한부모가정, 경력단절여성 지원 제도를 상의해 보시고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 레벨 상사 2 Setiness 25.09.06 09:09 답글 신고
    내가 화가 나네 현 상황은 버티는것도 어머니이기때문인거 같아요 정말 대단하싶니다 제가 생가할땐 우선 돈이 될만한것부터 명의이전하시고 치도 있으면 공동명의로 하시던 아님 본인껄로 남편 숨겨놓은 돈 찾기 등 일단 평소처럼 생활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귀책사유로 이혼해야되니 증거수집 등 할꺼많네요 힘내세요 바람피는 xx들은 짤라버려야함
  • 레벨 중령 3 e60f10w167 25.09.06 09:27 답글 신고
    아....ㅠㅠ 진짜 나빴다...
  • 레벨 상병 도대체뭐로해야되나 25.09.06 09:28 답글 신고
    버티셔요.
    같이 일하시는 어머님들
    40대중 50대초 이러신데
    한분은 10년넘게 별거 중이시고
    한분은 십수년전에 이혼후 재혼하시고
    한분은 20년전에 사별하시고….
    그래도 애들 보고 버티시고
    지금은 애들 다 성인되고 나름 즐겁게 사셔요.
    힘듬의 기준이 아주 개인적인 거라
    그 힘듬을 제가 가늠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일단 버텨보세요.
    분명이 조금씩 좋아 질거라 믿어요.
    일단 주변 누군가에게 속시원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면 좋을듯 해요.
    힘내세요.
  • 레벨 하사 3 최종병기잉여 25.09.06 09:28 답글 신고
    씨팍새끼
  • 레벨 훈련병 베게머니 25.09.06 09:33 답글 신고
    눈팅만하다가 답글 달려고 가입했어요
    둘째만 보고 버티시세요. 둘째가 보답해 줄거에요
    그리고 올해 양육비는 국가 먼저 지급하도록 법이 생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양육비 선지급제"찾아보세요
  • 레벨 대위 3 물렁물렁 25.09.06 09:39 답글 신고
    와... 개 호로자슥이네.......... 강해지세요 애들한테는 엄마빆에 없는데
  • 레벨 준장 하느리파래 25.09.06 09:40 답글 신고
    일단 감정을 배제하세요..
    애들과 님...부모님을 위해서...

    그냥 돈만 우선 챙기세요.
    돈주는 머니머신으로 생각하고, 돈 챙겨서 별도 통장을 관리하세요.핑계대면서 돈을 더 받아내도록하세요.
    그리고, 첫째가 어느정도 성장할때까지는 님 몸을 챙기세요.건강하도록..
    첫째가 어느정도 성장하면 이후 학원보내고 둘째는 주변 복지관에 일정시간동안 위탁 가능한지 확인해보시고...가능하다면
    그 시간만이라도 위탁을 하고 이후 님은 알바를 해서 돈을 모으세요.
    그러다보면 이후 님의 삶에 여유가 생길겁니다.
    어느정도 돠고나서 이혼분할 고려하셔도.
    인생은 모릅니다.위처럼 살다보면 이후 생각지도 않은 기회나 행운이 올수도 있으니...우선 위처럼 살아보세요.
  • 레벨 원사 1 바실리아스 25.09.06 09:44 답글 신고
    생활비 잘 모으시길....이혼이 능사는 아닌 상황 같습니다.
  • 레벨 대위 2 o뿌뿌o 25.09.06 09:49 답글 신고
    애들 시댁에 던져놓고 이혼하세요.
  • 레벨 상병 최선우 25.09.06 09:56 답글 신고
    절대 이혼 생각하지 마세요.
    일단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그냥 동물처럼 한달만 사세요.
    울고 싶음 울고. 먹고싶음 먹고.자고 싶음자고..그냥 본능만 가지고. 육체만 움직이고. 정신적인 생각하지 마세요.
    한달정도 지나면 정신이 차려지고. 이성이 생기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수 있을겁니다.
  • 레벨 준장 직업군바리 25.09.06 09:57 답글 신고
    지금까지 잘해오셨잖아요??조금 더 힘을 내보세요~일단 변호사상담 받으시고 증거 모으세요
  • 레벨 상사 1 행운의열쇠 25.09.06 09:58 답글 신고
    쳐죽여버리고싶네ㅠ
    힘내십시요
  • 레벨 소위 1 현후아빠 25.09.06 10:02 답글 신고
    욕 나올라하는거 억지로참고 댓남깁니다 남편 잘적에 눈딱감고 3일만 집비워보세요 그래도 정신차릴라나? 휴대폰은 집에 놔두고요
  • 레벨 소장 오슬라인 25.09.06 10:08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소위 1호봉 계단말고엘리베이터 25.09.06 10:10 답글 신고
    하 진짜 큰애가 중증장애라 더 힘드실텐데 ㅜㅜ 힘내세요. 좋은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5.09.06 10:10 답글 신고
    아이를 생각해서 죽지는 마시고
    정말 죽고 싶은 생각이 들면
    그 새끼 죽이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진짜 저딴 놈들 보면 혈압이 오르네요
  • 레벨 소령 3 푸하하 25.09.06 10:10 답글 신고
    아....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남편놈이 사람이 아닌놈이네요. 그런데 작성자님 글의 내용을 보니 위험하신 상태로 보입니다. 시간내셔서 우울증상담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너무 열심히 희생하시며 살아오셨는데 사람 아닌놈때문에 님의 소중한 삶을 모두 내다버릴순 없잖아요. 생각은 줄이시고 변호사든 상담센터든 병원이든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님이 행복하셔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아시잖아요. 아이들도 다 안다는거... 장애아동 가족들의 어려움이 정말 크다고 하던데...그런 인간같지 않은놈 때문에 소중한 님과 아이들을 망친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상담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 레벨 소령 1 최굿잡 25.09.06 10:19 답글 신고
    살아있는 현금인출기라고 생각하고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 생각만 하세요
  • 레벨 대위 3 WhyMe 25.09.06 10:22 답글 신고
    잘 때 자지를 잘라 버리새요.
    그 뒷일은?
    그 후 생각하세요.
    어차피 내가 쓰지도 못하고 나한테 괴로움만 주는 물건인데 없애 버리는게 낫죠.
  • 레벨 중사 3 천하무적김반장 25.09.06 10:25 답글 신고
    님이 죽음을 선택하면 님의 고통은 끝날지도 모르지만 아이의 고통이 사작됩니다. 죽음은 해결책이 아니라 시작점입니다.
  • 레벨 소위 3 할수있다뭘 25.09.06 10:26 답글 신고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장애 아들 팽개치고 바람이라
    님 편하려면 이혼하고 애들은 아빠에게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러면 애들은 힘들게 클거고
    님이 키우려면 경제적인 문제
    애들 돌보고 돈도 벌어야 하고

    답이 없네요
  • 레벨 상병 묵탕 25.09.06 10:26 답글 신고
    누구 복지정책 잘 아는 형님이 등판해서 한부모 가정 장애아 정부 지원에 대해 설명 좀 해주면 좋겠네요.
    쓰레기 남편이랑 사느니 혼자 힘으로 키우는 게 낫지 싶습니다.
  • 레벨 소령 3 땅두릅 25.09.06 10:27 답글 신고
    많이 힘드시겠네요.
    애들 보고 기운 내서 사세요.
  • 레벨 중사 2 보통시골사람 25.09.06 10:28 답글 신고
    힘드시겠지만 정신 바짝 차리시고!! 지금부터 준비하시면 됩니다.
    경력 단절 = 취업불가 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혼자 어떻게 해결 하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니십니다.
    주변 믿을 만한 사람들에게 상황을 잘 설명하시고.. 드라이하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모든게 다 본인 잘못인가? 하는 어리석은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절대 본인 탓이 아니니 자책은 1도 하지 마세요.
    1. 정신 똑 바로 잡는다.
    2. 주변에 도움을 청한다.
    3. 본인이 혼자 경제적으로 살아 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1번에서 3번까지 준비되면 변호사를 찾고 상담받고 시키는대로 진행하세요.
    1번은 계속 반복해서 트레이닝 하세요!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릴것입니다.
    절대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믿을 만한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도움을 청하세요~
    꼭 !!!
  • 레벨 소장 beando00 25.09.06 10:28 답글 신고
    쓰레기새끼 와이프를 받들어살아도 모지랄판에

    개갵은새끼
  • 레벨 하사 3 긁어부스럼 25.09.06 10:29 답글 신고
    장애를 가진 가정의 삶이 얼마나 피폐한지 잘 압니다. 바로 제 절친이 아들 둘다 돌봄없이는 생활할 수 없는데 ... 직장 가지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고 소통되지 않는 다 큰 남자 아이들의 돌봄이 얼마나 처절한지 잘 압니다. 저도 나름 도움을 준다고 많은 배려를 그 친구에게 해 주지만 ...ㅠ 늘 자기 죽을 때 애들이랑 같이 죽는다고 .. 자기는 와이프 없었으면 벌써 포기했다고 주저리 주저리 넋두리 하며 삶을 지탱하고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삶이 너무 처절하기만 하네요... 참 주위에 딱한 처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남편 넘이 힘 모아 살 길 찾지는 않고 지 쾌락만 즐기고 있고 남은 짐은 모두 글쓴이에게 독박 씌우고 있다니 참 인간이 그런가 싶네요. ㅠㅠ 힘들겠지만 옆에 있다고 남편이 도움이 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더더욱 피를 말리겠죠.... 현실적으로 버릴 건 버리고 혼자서 살 방법을 찾고 찾고 또 찾아 보세요... 어차피 이 세상 살아 나갈 수 있는 사람은 단, 1명도 없습니다... . 사는동안 최선을 다 할 뿐이지 .... 힘내십시요!!!!! 맘 굳게 가지시고!!! 어떻게든 살아지겠지요 ㅠㅠ
  • 레벨 대위 3 바람이분다 25.09.06 22:01 답글 신고
    그래도 님은 좋은 친구분이시네요.
  • 레벨 중장 구름대왕 25.09.06 10:29 답글 신고
    집안에 중증 장애아
    가 있으면
    집구석이 저렇게 되더군요.
    아내는 중증장애아 돌보느라 남편에게는 신경도 못쓰고,
    남편은 집구석이라고 일마치고 들어오면
    애는 아프지 마눌은 지쳐있지....
    남편이 잘한것은 없으나 이해 못할바도 아닙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장 구름대왕 25.09.06 12:22 신고
    @오빠왔다
    그런데 말입니다.
    다때려치우고 도망가고 싶었던 적 없으세요?
    님은 바르게 사시는겁니다.
    하지만 모두가 님같지는 않습니다.
    사는게 지긋 지긋해서 도망가고 싶은 사람도 있는겁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남편이 행동이 잘한것은 없습니다.
    다때려치우고 도망가고 싶은 심정
    그심정을 이해한다는 겁니다.
  • 레벨 중사 2 라이더몽이 25.09.06 11:42 답글 신고
    이게 이해가 된다고요? ㄷㄷ~ 똑같이 저런상황에서 바람필 분이군요
  • 레벨 대위 3 돈먹는자동차 25.09.06 11:56 답글 신고
    같은 부류네 ㅋ
  • 레벨 소령 1 은근하게 25.09.06 12:09 답글 신고
    이 댓 욕하지마라.
    곰곰히 생각 해봐..
    까는놈.
    니 가족에 이런 경우 한번만 생각 해봐..
    저 댓에 대하여
  • 레벨 중사 1 슬픈바램 25.09.06 17:06 신고
    @은근하게 그럼 마누라 고생하니 더 챙겨줘야 뭔 바람이야 애는 니미 여자 혼자낳았냐?
  • 레벨 소장 보오배애들 25.09.06 13:23 답글 신고
    일제 치하에서 일본놈 앞잡이들이 할 말이군요.

    독립은 앞이 안보이지, 세계대전 상황은 모르고, 일본은 계속 잘 나가는 것 같지.

    그 심정 이해한다는 놈들은 똑같은거 아닐까요??
  • 레벨 대위 3 바람이분다 25.09.06 22:00 답글 신고
    와.. 이인간 진짜 장난 아니네. 내가 올해 본 댓글 중 최악의 인간이다. 남의 가정을 집구석이라고 칭하는 것 자체가 평소 인성이 이떤지 들어나며 니 인생도 그리 평탄해 보이지도 않는다.
  • 레벨 중사 1 Y존관리위원장 25.09.06 13:43 답글 신고
    솔찍이 지금상황이 지옥같으실겁니다 잠도 못자고 참고 견디세요 시간이 무뎌지게 만들어줍니다 무쪼록 잘 해결되시길 기도 할께요
  • 레벨 원사 3 태어났으니 25.09.06 16:23 답글 신고
    어찌하든...조용히 응원합니다. ㅠㅠ
  • 레벨 소위 2 뽀글뽀글빠마입니다 25.09.06 18:00 답글 신고
    글내용이 궁금하네요
  • 레벨 상사 1 로미니 25.09.06 18:21 답글 신고
    그럴껄 왜 올렸어요?ㅋㅋㅋ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5.09.06 18:49 답글 신고
    정신 놓지 마시고 힘 내세요!
  • 레벨 대위 2 대한이살았다 25.09.06 19:08 답글 신고
    여기 글 올리고 지우는 거 별로 안 좋아 하는데.....
  • 레벨 중장 임자929 25.09.06 19:24 답글 신고
    재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구린내 25.09.06 21:42 답글 신고
    똥천의 임OO 아 노인네 아직도 잘만나냐
  • 레벨 소장 배룩이 25.09.06 22:55 답글 신고
    자주보이네 외도가 에효
  • 레벨 중사 1 호두마루 25.09.06 23:32 답글 신고
    외도는 잘못햇지만, 안하더라도 같이 살고 싶진 않을듯
  • 레벨 소위 2 세상이뒤집혔으면 25.09.07 00:49 답글 신고
    이겨내세요.도움받으시고요
    저도 힘들때 . ..그랬는데
    보배형님들 덕분에 이겨샜어요
    잘싸우고 있습니다.
  • 레벨 상병 엄마쟤흙퍼먹고있어 25.09.07 23:50 답글 신고
    남일같지가 않네요! 저도 아내가 바람난걸 오늘걸려서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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