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글까지 올라가서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보배드림의 파워를 알기에..
저희 사정이 흔하지 않은 케이스라 주위사람이 보면
특정될 수 있어 수정합니다
아직은 너무 혼란스러워서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공감해주시고 따뜻한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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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97 |
2025.09.06 (토) 07:14

베스트 글까지 올라가서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보배드림의 파워를 알기에..
저희 사정이 흔하지 않은 케이스라 주위사람이 보면
특정될 수 있어 수정합니다
아직은 너무 혼란스러워서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공감해주시고 따뜻한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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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무슨죄길래 끝까지 잘키우세요
이혼 하지 마시고 생활비 받아서 애 잘 키우세요
생활비라도 제대로 줄려나 모르겠네요 주면 밖에서 뭔짓 하던 애만 보고 사세요
큰애 때문에 일하는것도 쉽지는 않겠네요
애들은 무슨죄길래 끝까지 잘키우세요
어려운여건 잘
이겨내시길바래요.
이혼 하지 마시고 생활비 받아서 애 잘 키우세요
생활비라도 제대로 줄려나 모르겠네요 주면 밖에서 뭔짓 하던 애만 보고 사세요
큰애 때문에 일하는것도 쉽지는 않겠네요
남자망신 다 시키는 새키
버티세요..
토닥토닥
같이 일하시는 어머님들
40대중 50대초 이러신데
한분은 10년넘게 별거 중이시고
한분은 십수년전에 이혼후 재혼하시고
한분은 20년전에 사별하시고….
그래도 애들 보고 버티시고
지금은 애들 다 성인되고 나름 즐겁게 사셔요.
힘듬의 기준이 아주 개인적인 거라
그 힘듬을 제가 가늠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일단 버텨보세요.
분명이 조금씩 좋아 질거라 믿어요.
일단 주변 누군가에게 속시원하게 이야기를
해보시면 좋을듯 해요.
힘내세요.
둘째만 보고 버티시세요. 둘째가 보답해 줄거에요
그리고 올해 양육비는 국가 먼저 지급하도록 법이 생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양육비 선지급제"찾아보세요
애들과 님...부모님을 위해서...
그냥 돈만 우선 챙기세요.
돈주는 머니머신으로 생각하고, 돈 챙겨서 별도 통장을 관리하세요.핑계대면서 돈을 더 받아내도록하세요.
그리고, 첫째가 어느정도 성장할때까지는 님 몸을 챙기세요.건강하도록..
첫째가 어느정도 성장하면 이후 학원보내고 둘째는 주변 복지관에 일정시간동안 위탁 가능한지 확인해보시고...가능하다면
그 시간만이라도 위탁을 하고 이후 님은 알바를 해서 돈을 모으세요.
그러다보면 이후 님의 삶에 여유가 생길겁니다.
어느정도 돠고나서 이혼분할 고려하셔도.
인생은 모릅니다.위처럼 살다보면 이후 생각지도 않은 기회나 행운이 올수도 있으니...우선 위처럼 살아보세요.
일단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그냥 동물처럼 한달만 사세요.
울고 싶음 울고. 먹고싶음 먹고.자고 싶음자고..그냥 본능만 가지고. 육체만 움직이고. 정신적인 생각하지 마세요.
한달정도 지나면 정신이 차려지고. 이성이 생기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수 있을겁니다.
힘내십시요
정말 죽고 싶은 생각이 들면
그 새끼 죽이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진짜 저딴 놈들 보면 혈압이 오르네요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 생각만 하세요
그 뒷일은?
그 후 생각하세요.
어차피 내가 쓰지도 못하고 나한테 괴로움만 주는 물건인데 없애 버리는게 낫죠.
장애 아들 팽개치고 바람이라
님 편하려면 이혼하고 애들은 아빠에게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러면 애들은 힘들게 클거고
님이 키우려면 경제적인 문제
애들 돌보고 돈도 벌어야 하고
답이 없네요
쓰레기 남편이랑 사느니 혼자 힘으로 키우는 게 낫지 싶습니다.
애들 보고 기운 내서 사세요.
경력 단절 = 취업불가 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혼자 어떻게 해결 하실 수 있는 상황이 아니십니다.
주변 믿을 만한 사람들에게 상황을 잘 설명하시고.. 드라이하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모든게 다 본인 잘못인가? 하는 어리석은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절대 본인 탓이 아니니 자책은 1도 하지 마세요.
1. 정신 똑 바로 잡는다.
2. 주변에 도움을 청한다.
3. 본인이 혼자 경제적으로 살아 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1번에서 3번까지 준비되면 변호사를 찾고 상담받고 시키는대로 진행하세요.
1번은 계속 반복해서 트레이닝 하세요!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릴것입니다.
절대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믿을 만한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도움을 청하세요~
꼭 !!!
개갵은새끼
가 있으면
집구석이 저렇게 되더군요.
아내는 중증장애아 돌보느라 남편에게는 신경도 못쓰고,
남편은 집구석이라고 일마치고 들어오면
애는 아프지 마눌은 지쳐있지....
남편이 잘한것은 없으나 이해 못할바도 아닙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다때려치우고 도망가고 싶었던 적 없으세요?
님은 바르게 사시는겁니다.
하지만 모두가 님같지는 않습니다.
사는게 지긋 지긋해서 도망가고 싶은 사람도 있는겁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남편이 행동이 잘한것은 없습니다.
다때려치우고 도망가고 싶은 심정
그심정을 이해한다는 겁니다.
곰곰히 생각 해봐..
까는놈.
니 가족에 이런 경우 한번만 생각 해봐..
저 댓에 대하여
독립은 앞이 안보이지, 세계대전 상황은 모르고, 일본은 계속 잘 나가는 것 같지.
그 심정 이해한다는 놈들은 똑같은거 아닐까요??
저도 힘들때 . ..그랬는데
보배형님들 덕분에 이겨샜어요
잘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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