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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갑질도 분위기 봐가면서 해야지 가족이 죽게
생겼는데 피자 같은 소리를 잘도 하네.....
저 정도로 미친 사람이 진짜 있을리가....
타지 사람들 기차 타기 전에 엄청 포장해가긴함.
이 글 주작임.
저런걸 아주 이기적인 사이코패스라고 하는거지....
저런사람이 애는 부족함 없이 잘 키움
근데 그 아이 주위는 다 망가질거임
아기는 정말 사랑스럽고 내 인생의 활력소인데 이혼해서 혼자키우는게 나을듯
이건 이혼감이죠
그러면 동생도 잃고 아내도 잃고 아이도 잃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서 일단 알겠다하고 나중에 따로 말해야
상식적으로 식은 피자는 먹고 싶은 생각이 전혀 안들던데..
남편의 동생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피자 사오라고???.
이정도 인성 수준이면 연애 기간 동안 자기 인성 파탄 난거 못 숨김.
개인주의적 성향은 공감력이 음..
부산에서 유명한 피자면 이재모피자 말하는거 같은데
그 집에서 홍보용 노이즈마케팅을 하는거도 아닐거고....(장사가잘됨)
음 아무리 부산에만 있는 유명한 피자집이라도 저런 발언이 가능 한가?....
부디 깨어나길 바래 봅니다.
사람이 사경을 헤매는데 피자가 쳐먹고싶냐?
잘 생각하시길...
부산에서 경기도까지 배달하면 그 맛이 안날텐데 그걸 사오라 하는...
우리 마누라는 참 업고 다녀야 하는게
임신하고 먹고 싶은 거 물어보니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나가서 김밥 사다줬네
입덧이 너무 심하면 자기 살을 먹으려 할 정도로 식탐이 강해지기는 하는 듯..
첫째때는 안그랬는데 둘쨰때는 왤케 먹덧이 강한지 자다가도 일어나서 주문함;;
음식이 뇌를 지배한다라는 걸 아내를 통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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