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이
충분히 기회를 줬습니다
윤리위원회
특검법개정안
두 번의 실수가 있었지만
당지도부 및 정부와 원팀이라는 모습을 보였고
당원들도 어느 정도 수그러드는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또 다시
당지도부와 서영교의원등과는
다른 목소리를 냅니다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실수를 통해서 배우는 게
가장 확실한 배움이죠
하지만 두 번 실수를 하고도
배운 게 전혀 없다면
가르치고 싶지 않은 게
사람의 마음이죠
세 번의 실수는 받아들이기 힘든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인내심에도 한계는 있는 거죠




































내 손가락을 저주한다.
야이 색히야
내가 너 지지 철회한다.
문재인이 키운 김병기 알만하잖아요
두번이나 징계를 받고 또그러는데
인내심을 가질수 있음??
문재인이 키운 김병기 알만하잖아요
지가 수박된 케이스죠
갈라치기 댓글 아니면
홍발정한테 분분 거리면서 국짐인거 티내네
오늘만 니댓글 이상한거 3개는 봤다
내 손가락을 저주한다.
야이 색히야
내가 너 지지 철회한다.
여6 야6이 맞지
살만하나? 권력이 생기니 이제 다른 세상이 보여?
해명하라고? 그건 국힘당한테 할 소리지.
3연속 똥볼은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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