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과 같은 일이 언젠가는 벌어질 거라고 예상하여, 외부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 들어간 것이고요. 관저가 한남초등학교 뒷산의 중턱에 있는데, 얼핏 봐도 접근하기 어렵게 생겼죠. 경호처는 이를 활용하여 접근로 곳곳에 바리케이드를 쳐서 수사관들이 접근하는 것을 막았고, 3차 저지선에 200명이 모여서 스크럼을 짤 수 있는 시간을 벌었고요.
대통령의 관저는 한남초등학교 뒷산에 있습니다. 구글지도에서는 접근로와 관저의 위성사진도 볼 수 있고요. 고해상도는 아니지만, 알아볼 수는 있을 정도입니다.







































식량 떨어지면 굶어 디져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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