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시디중에 가장 보고싶던 케샤를 오랬동안 기다리다가 드디어 어제 만났습니다
신림동 오피스텔은 아니고 원룸 이었습니다
사진에서 볼때는 방이 크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방이 작아서 놀랫습니다
방이 작은게 머 놀랄일이냐고 하시는분도 계시겠지만 사진상에서는 방이 참 크게 나오는데 실제로 보니 작습니다
그냥 원룸
일단 가볍게 인사를 하고 약간의 어색함을 풀기위해 대화좀 하고 바로 샤워 하고와서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옷을 벗엇는데 케샤 몸매가 정말이지 후덜덜 합니다
웬만한 여자보다 몸매가 정말 기가막힙니다
대신 가슴이 없다라는점 ..............................
케샤가 애무를 해주는데 열심히 한다는게 보이더군요
열심히 열심히 해줍니다
그리고는 올라타 자세로 삽입을 시도 합니다
물론 당연히 콘 끼고요
한참을 위에서 케샤가 특유의 고양이 울음소리 같은 소리를 내며 방아찢기를 하는데 웬만하신분들은 여기에서
사정하겠습니다 저는 케샤를 눕혀놓고 제가 박아댔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오래가지 못하더군요
곧 사정을 하고 케샤 물건을 손으로 애무해주니 케샤도 사정을 했습니다
마치고 잠시 같이 누워 이야기좀 하다가 케샤가 수고했다며 음료수 한잔 가져다 주는거 마시고
샤워하고 퇴실 하였습니다
퇴실하려고 신발을 신는데 케샤가 뒤에서 백허그를 해주더군요 ㅎ
요때 기분이 묘했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깊은것 같더군요
케샤를 보라마라는 안하겠습니다
누구를 보던 그것은 본인마음이니까요
끝내야 하는데 무슨 멋진말을 해야 멋있게 끝낼지 생각이 안나서 .......
그냥 잘 놀고 잘박고 잘싸고 왔습니다
이름케샤 지역신림
프로필(키, 나이 등...)173정도에 운동많이한 탄탄한 상-하체
활동사이트카노
페이 15
데이트 유형(서비스형, 애인모드형 등...)서비스형 - 다소 기계적임.
데이트 2014 일자12월3일
안녕하세요.
많은분들이 경험해보신 ~ 케샤 후기 올립니다.
케샤를 사진으로 볼 때는 진짜 뭐랄까? 그냥 이상형스탈이였습니다.
성격 좀 못되보이는 이쁜이 스탈?
아무튼 긴장하고 신림동우체국 골목으로 들어가서 큰 원룸건물에 주차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그녀집으로 입성
생각보다 집은 작았고, 사진 그대로 매혹적인 모습으로 서있네요.~
뽀뽀하고, 침대에 앉아서 원하는 플레이 이야기하고 신속하게 플레이 진행.ㅋ
헬스를 많이한 느낌이 나더군요. 물건은 조금 작은느낌?~ 케샤의 물건이
제 입에 들어올 땐 .ㅋㅋㅋ 기분 묘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슬슬 역삽하려고 ..ㅋㅋ
라무야보다는 좀 아쉬운 느낌이지만 그래도 탄탄하게 ~~
정말 얼굴보면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런 아이가 밑에 물건으로 역삽해주니 정신이 혼미.~
아무튼 사정 하고 마무리후에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돌아왔습니다.
음 피지컬이나, 외모는 참 좋은데
뭔가 2% 아쉬운 느낌~
케샤 접견~
CD [레벨:9]백곰7 10월 06일 10984
이름케샤
지역설
나이모름
키큰편
몸매육덕?
만남 일시8월말이네요
페이1-15
눈팅회원입니다
예전 케샤집앞에서 대기하다 접견후. 2달이 지나서야 후기올리네요
일단 첫인상... 싱크90정도에 약간 육덕입니다. 여러 회원님들 말씀대로 골격이 크지요
그래도 이쁘니까..ㅋ
대화를하는데.. 처음이라고하니.. 치마를 올려 빨간 빤쮸를 보여주며 할수있겠냐고 물어봅ㄴ다.
이왕왔고 호기심도 있어 괘안타고하고 플레이 시작!
침대에 저를 눕히고 제손을 자신의 ㅇㅂㅈ에 갖다대 만지게 합니다
여지껏 살면서 장난외에 처음으로 주물러 봅니다..ㅋ 말캉하면서 느낌이 묘하다고 해야하나...
여하튼 케샤의 적극키스와 ㅇㄹ에 몽롱해집니다..
그리고 드디어 케샤의 그곳을 봅니다
굵지는않지만.. 기럭지는 좀 되는듯.. 빳빳해져 있는 그녀의 그곳을 손으로 만져주고. 이내 제 입으로 가져갑니다.
빳빳한 그녀의 ㅇㅂㅈ를 입어 물고 왔다갔다하니. 그녀가 엄청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는 정상위 삽입.
제 경험상 뒷ㅂㅈ는 좀 아쉬웠습니다.
필리핀을 자주가서 그런지 조임에 민감한데 좀 약한것같더라고요.
그래도 민간걸레보다는 훨씬 나으니 걱정마시길..ㅋ
그렇게 삽입을 해서도 그녀의 그곳을 잡아 흔들어주고,
후배위로 바꿔하는데.. 그녀가 잠시만 쉬잡니다.. 그때 계속했어야 사정을 시키는건데..ㅜ.ㅜ
결국 다시 제가 눕고.. 그녀가 손과 입으로 마무리...
총평은 일반 허접업소보다는 200%낫구요
마인드. 스킬등 별로 나무랄데없었습니다.
다만 처음이라 그런지. 자괴감이.. 그래서 후기도 늦었던거구요..
시간이 지나니 또 그녀 사진을 보고있네요..ㅋ

호모사피엔스님 정말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님이라면 진실을 아실듯 해서요.
김낙퍼퍼가 뭔가 구글 찾아보니 이런 글들이 올라와서 설마~ 자작인가??? 진짜인가??
아무리 이쁘게 생겼어도 고추가 달랑달랑 거리는데 해?????
예약이 밀릴만큼 성업중이라는것같던데 진짜 이쪽 찾는사람들이 정말??? 진짜로??많습니까??
그리고 얘 진짜 남자가 남자 상대로 영업해요??? 궁금합니다.
님이라면 진실을 아실듯~~!!
위 아래 풀수술하고 얼굴도 거의 여자같은 형들도 있더군요....제 취향은 아니라....ㅋㅋ
전에 리그오브 레전드 탑 관련해서 검색하다가 게이 게시판 잘못들어가서 맨붕왔을때
궁금해서 저쪽 세계 게시판들 좀 봤는데
후기보면.....찾는 사람들 많은거같습니다....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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