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통장 보니깐 거의 파산 직전 같은데, 저러다 파산되면 임용 결격 사유에요. 즉, 이전에 합격하고 일하는 중이어도, 파산되는 순간 저 공무원은 바로 짐 챙겨 나와야 해요… 진짜 맞는 게, 저 남자는 집안이랑 손절치는 거 말곤 다른 방법이 없어요. 그렇게 해야 정상적으로 살 수 있죠. 그런데 안타깝게도… 저 분은 절대 그러질 못 할 거 같네요.
끊을때 못 끊으면 평생 끌려다님
부모가 병이나서 병원비 못내거나 기본 의식주 안되는거 아님 저런상황에서는 끊어야됨!
계속 끌려다니면 자식은 평생 부모 원망하면서 계속 마이너스 생활이 반복됨!
저건 자식이 효도하는게 아님!
늪에 빠졌는데 당장 손잡아줄게아니고 주변에 밧줄찾아와서 던져줘야되는데 그냥 손잡고 같이 계속 들어가는거임!
다 자기가 짊어질 팔자가 있다..
그것은 당사자 아니면 누구도 이해 못하지
아들이 드러내지 못하는 생각이 있는것고..
묵묵히 자기 짐을 지고 가려는..그것은 아버지가 윈망스럽고 자신의 삶이 스스로 안쓰럽다 슬퍼하겟지만, 자신의 삶을 어느 정도 통찰하고 있다는 반증일것이다..
개미지옥이다 저건 끝이 안난다~ 나중에는 대출 받아서라도 해 줘야 할 만큼의 사고 분명히 친다~ 왜? 저 부모에게는 마르지 않는 돈줄이 생겼거든~ 바로 너!!! 정해진 용돈 말고는 절대로 주지 말아야 함 끝도 없이 들어가고 가난의 대를 끊어 낼 수 없는 상황임 저런 상황에서 결혼이라도 하면 본인 가족들도 불행해짐~ 왜? 며느리 월급마저도 자기 월급처럼 생각하면서 마르니 않는 돈줄이 하나 더 늘어 났거든~ 한달에 10만원 15만원 이렇게 딱 드리고 끝내야함~
집안 빨대 뽑아내고 도망치지 않는 이상 답이 없는데, 저 남자 분은 절대로 그러지 못 할 거 같음. 집안 상황도 아주 큰 문제인데, 앞으로의 밥줄은 진짜 어떡함…?? 마이너스 통장과 잔고 보니, 진짜 거의 파산 직전이나 다름 없는데, 보아하니 대출 이미 많이 끌어다 쓴 거 같음… 저러다 파산되는 건 시간 문제인데, 파산되는 순간 임용 결격 사유에 해당됨. 즉, 이미 합격하고 일하는 중이어도, 파산되는 순간부터 바로 면직 처리 되어 쫓겨남…
그래도 아들이 착하네, 언젠가는 보상받을겨,
로또나 되라~
저건 아비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자식의 학습된 무기력의 대물림이다.
집안의 내림저주를 끊으려면 아비 장례식 때 상주 자격 잃더라도 연 끊어야 한다.
그래도 아들이 착하네, 언젠가는 보상받을겨,
로또나 되라~
저건 서로 망가지는 길 같네요.
자녀도 저렇게 소비하고 모으지 못 하면 다음 플렌은 생각하지도 못할 것이고, 그러다 보면 나이 먹고...
부모님은 정신 못 차리고 더 나이들면 돌봐줄 사람도 잃을 듯..
저건 아비에게 가스라이팅 당한 자식의 학습된 무기력의 대물림이다.
집안의 내림저주를 끊으려면 아비 장례식 때 상주 자격 잃더라도 연 끊어야 한다.
제가보기엔 저정도 병이면
돈안주면 연 끊자고 할것같은데요
연락 끊어도 안 죽으니 연락 끊어 버리는게 답임
대신 20살 되면 독립 시키고 알아서 살라고 해야지.....
애들 키우는데 부족함이 없고
결혼할때 큰 돈은 못해줘도 기본은 할 수 있게 하고
분가한 애들에게 노후 보장해 달라는 말 안할수 있게
그렇게 목표로 삼고 사는것...
주변에 돈있으면서도 술사달라 밥사달라 조르는 쏘시오패스들..
인생이 불쌍해서 계속 밥사주면 나중에 권리가되어버린..
부모라는끈을 놓고싶지않아 저렇게 노력하는데
진짜잘됐으면 좋겠네
부모가 병이나서 병원비 못내거나 기본 의식주 안되는거 아님 저런상황에서는 끊어야됨!
계속 끌려다니면 자식은 평생 부모 원망하면서 계속 마이너스 생활이 반복됨!
저건 자식이 효도하는게 아님!
늪에 빠졌는데 당장 손잡아줄게아니고 주변에 밧줄찾아와서 던져줘야되는데 그냥 손잡고 같이 계속 들어가는거임!
참 숨막히네ㅠㅠ
어짜피 저지경까지 왔으면 대놓고 자식등에 빨때꽂고 아무 가책없이 살고있는데 아무리 천륜이라지만 저게 맞는건가??
나도 자식키우지만 울아들 28인데 뭐라도 하나 더 남겨주고 한푼이라도 모으라고 잡다한건 내가 다해주는데 그게 부모 마음인데
저건 부모의 탈을 쓴 짐승이네
착한 아들 뭐 좋은 세상은 이렇게는 오지 않겠지만 난 너가 꼭 복 받았슴 좋겠다
답없음
부모덕을 볼 수 없다면
본인이 이를 갈고 벌고 모아서 본인의 기반부터 안정시켜야 함
그러고 나중에 30대 40대 되어서 부모님께 경제적 지원이든 뭐든 하는 것이 맞다고 봄
이대로면 30대 40대 되어도 부모님 뒷바라지에 본인 빚에 모두가 다 폭망임
얼마전 수술비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내주고 마음으로 절연함.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당사자의 입장이 되어보면 그러지 못하는 겁니다..
집안일은 모르는 사람이 함부로 말할 게 아님..
저 아들은 정말 순하고 착한사람인건 확실합니다.
그렇게 살진마라
그것은 당사자 아니면 누구도 이해 못하지
아들이 드러내지 못하는 생각이 있는것고..
묵묵히 자기 짐을 지고 가려는..그것은 아버지가 윈망스럽고 자신의 삶이 스스로 안쓰럽다 슬퍼하겟지만, 자신의 삶을 어느 정도 통찰하고 있다는 반증일것이다..
저녁에 쏘주나 한잔 해야겄다..
글쓴분은... 착하기도 딱하기도..바보같기도하고.. 참...
말할용기로 어디가서 노가다를 하던디..아님..
시에서하는 근로라도 나가라...에휴...
나같음 안주겠지만
지금은 가랑비에 옷 젖어가듯이 견딜만 하다고 느끼지만 그건 착각이고...
결국 사람의 본성이란 타성에 매몰되면 점점 더 큰걸 원하게 되고...
나중에는 이정도는 내가 써도 해결해주겠지 하는 단계로 넘어간다....
아버지란 양반에게 아들래미의 미래는 관심도 없다...
그냥저냥 대충 살아가는데 필요한 ATM일뿐이지...
사람고쳐쓰는거 아니다라는말? 그건 부모한테 해당 안할거 같지? ㅎ
살고 싶으면 끊어라... 효도가 문제가 아니다
내가 봤을때 앞으로 아버지란 양반 돌아가실때까지 빚이 몇천 더 늘어날거다...
하늘나라 가시기전까지 이러다가 내인생 끝난다..
끊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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