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짜 사유지 주차 빌런들 어쩌죠...
사진은 9월 6일 금요일 오후에 찍은 사진인데요
이날도 주차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저 주차금지 스티커 붙혔다고
왜 붙혔냐며 내려오라고 x랄을 했었는데..
어제 또 주차를 했네요...
아침에 출근하면서 또 주차했길래 스티커에 본드 붙혀서 두장 붙혀줬더니
출근하고 있는데 전화하더니 또 x랄을 하네요...
왜 본드로 붙혀냐며,, x랄을 하길래 저도 같이 x랄했더니.
12시에 경찰한테 전화할거니 나오라네요...
그러면서 문자로 또
왜 욕쳐박냐, 민사고 좆이고 갈라면 걸라면서 나중에보자
어디 동네 바보같이 생긴 개자슥이 욕을 처박냐며
저하텐 문자 보냈네요.........하...
왜 항상 빌런들은....자기 잘못을 모르는지...
저도 잘못한게 있을까요???
어찌 방법이 없을까요???ㅠ





































차라리 맞고 고소할까합니다...
족쇄 2만원정도 밖에 안함
단 바퀴 파손시 책임을 져야 할수 있으니 족쇄 채운후 앞 창문에 족쇄 채웠다고 안내문 붙혀야 함
우리동네 관리사무소장님은 경고장을 운전석 앉았을때 전방 시야가리게 딱 붙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당장 떼지않고서는 운전 못할각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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