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목록
  • 댓글 (199)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중장 고속1차로정속금지 25.10.27 13:47 답글 신고
    같은생각 캠핑장비등등 차량포함 하면 일년에 한두번 좋은 호텔에서 푹쉬고 와도 남는비용이죠
    답글 8
  • 레벨 원사 2 FRAGILES 25.10.27 14:29 답글 신고
    저도 아이 키우지만 캠핑 별로 안좋아하는게 돈도 돈이고 고생에 비해 즐거움이 크진 않더라구요.
    그냥 호텔에 쾌적하게 쉬고 근처 산이나 바다 구경하고 돌아와서 맛난거 사먹는게 훨 싸게 먹히기도 합니다.
    캠핑은 가기 전에 준비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돌아와서 장비 정리와 세척, 건조 해야하는데 그걸 즐기는게 아닌 이상...
    답글 6
  • 레벨 상사 2 디진다진자 25.10.27 14:02 답글 신고
    그래서 오토캠핑을 가죠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은 가는데

    그 고생이 재미있어요

    가성비 좋은 장비 사용 하는것도 좋고요

    에어매트 자충매트 가 있다면 편안 합니다

    오토캠핑 만 다니는 저는 전기 들어오고

    깨끗한 화장실 욕실 이 있어서

    그냥 갈만해요 요금도 저렴하고요
    답글 10
  • 레벨 소령 2 아마추어복서 25.10.28 08:04 답글 신고
    카라반, 트레일러 공영주차장에 박아놓지좀마라 유료주차할돈 없음 사지마 거지놈들아
  • 레벨 상사 1 류짜장 25.10.28 08:07 답글 신고
    저는 딸딸아들 세자녀 아빠가 되자마자
    카니발을 사서 1년에 3만km씩 전국을 다녔었네요 차박+캠핑…

    5인가족에 소형 애완견까지 있다보니
    숙소를 잡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애완견을 왜 버리는지 그때 좀 이해가 가더군요

    아이들 어렸을때 그렇게 보내고, 어느정도 성장해서는 호텔이나 펜션 등으로 다니네요

    아이들이 그때의 소중한 경험들을
    기억해줘서 흐믓합니다

    경북 영주? 콩박물관이 참 공기도 좋고, 시설도 잘되어 있고, 온수도 나오는 화장실이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 레벨 중위 2 밟아도다시한번 25.10.28 08:08 답글 신고
    접었다 핐다 하는재미지머.
    글고 애들은 호텔보다 캠핑가면 훨씬 재밌게놈.
    글고 캠핑장에서 하는게 짜릿함.
  • 레벨 원사 3 현민현규아빠 25.10.28 08:15 답글 신고
    저는 둘다 하는데, 캠핑 장비도 1천만원 넘게 샀는데, 서로간의 메리트가 있다고 봅니다.
    캠핑은 장비 준비 철수하는게 힘들지만, 캠 다니시는 분들은 그것도 즐거움으로 생각합니다. 그거 괴롭다고 생각하면 캠핑 못 다닙니다.
  • 레벨 상사 1 내일은비1 25.10.28 08:19 답글 신고
    군생활 한달에 1~2주는 훈련하니라 캠핑했더니...씻는거 싸는거 불편하고 해서 안가죠....가끔 진짜 오지캠핑은 해요~~
  • 레벨 대위 3 파워손 25.10.28 08:20 답글 신고
    루프탑캠핑 차박 좋아요
    어닝만 피칭하고 부둣가 낚시 포인트 주차하고
    갬성 낭만 여유 끝내줍니다^^
  • 레벨 병장 대치동아저씨 25.10.28 08:24 답글 신고
    도대체 어느 호텔이 캠핑장 만큼 싸죠? 캠핑장도 많이 비싸지긴 했지만 그래도 1박에 5~6만원 정도인데....
  • 레벨 소령 3 ch2709는좆두순 25.10.28 08:33 답글 신고
    캠핑이 싫어서 카라반 같은데 잡고 가는편인데
    처제네 가족이 계속 같이 캠핑다니자며 우리집을 자꾸 초대함.
    설치하고 치우고 하는게 나는 정말 싫음.
    장비도 사야되고 차에 테트리스해가며 싣고 하는게 몇 번 해보니 정말 짜증남.
    와이프도 같이 다니자고 말하길래 니가 싣고 설치하고 치우고 다하면 가겠다고 하니 암말안함...
  • 레벨 이등병 뚜주노 25.10.28 08:34 답글 신고
    캠핑 그 힘든걸뭐하러해? 이렇게 얘기하는사람 이해시키기 절대불가
    그래서 조용히 우리끼리 다녀옴
  • 레벨 원사 3 멋진집돌이 25.10.28 08:36 답글 신고
    캠핑 시골없는 사람들이 해보고싶은거다
    어릴때 마당서 고기 구워 먹어 본적없어서
  • 레벨 대위 3 훗가시 25.10.28 08:41 답글 신고
    장보는데만2-30만원나옴. 고기 야채 술. 안주
  • 레벨 상사 3 글래드랩 25.10.28 08:45 답글 신고
    저걸 다 감수하고 캠핑장 가보면 더 싫어질겁니다 ㅋㅋㅋㅋ
    밤 11시 고성방가 여기저기 고기굽는 연기에 각종 음식물 쓰레기로 엉망진창인 쓰레기장
    짱개만큼 더럽고 못배운 병-신들이 다 모여있는걸 보면 질려서 안갑니다 ㅋㅋ
  • 레벨 중위 3 나아니거든 25.10.28 10:45 답글 신고
    밤11시ㅋ 90년대도아니고..매너타임이란게있습니다만 안그럼 쫒겨나요ㅋ몰상식한사람들만있는게아님..무료캠핑장이나 그렇지.. 시설좋고 깨끗하고 조용해요 샤워시설까지 다 구비되있고 사이트마다 화장실 조리시설까지 다 되있음..어디 무료시궁창캠핑장만 다니셨나보네ㅋ
  • 레벨 상사 3 글래드랩 25.10.29 10:43 신고
    @나아니거든 유료캠핑장 다녔는데 몰상식한 인간은 주의를 줘도 떠뜹니다
    밤 11시 넘어서까지 모닥불 피워놓고 수다떠는데 그게 매너 타임? ㅋ
    무료시궁창캠핑장이 시끄럽다고 하는거보니 그쪽이 많이 다녔나본데? 난 아니거든? ㅋㅋㅋ
    시비털거면 만나서 터세요 재밌게 털어줄게요
  • 레벨 상사 2 수바라기 25.10.28 08:52 답글 신고
    그렇게 치면
    1.낚시 가는 비용으로 횟집 고기 사먹는게 훨신 저렴
    2.등산가는 고생 할 바에야 편안한 쇼파에서
    티비로 단풍 구경하며 맛난거 먹는게..
    3.텃밭 일구는 노력이나 시간으로 마트에서 싱싱한거 사먹는게 훨 저럼
    4.땡볕에 고생고생 골퍼 칠바에는 스크린가서 맥주 홀짝이며 에어컨 밑에서 치는게 났지..필더 나가는 사람 이해 안됨~

    뭔 개인생각을 일반화 시키고 있어
  • 레벨 소위 1 개독박멸미사일 25.10.28 09:10 답글 신고
    나름 다 각각 재미가 있는거죠~~
    남 한테 피해 주지말고 재밌게
    가끔 야외에서 텐트치고 자면 재밌죠
    고기도 구워먹고
  • 레벨 중령 1 산처럼 25.10.28 08:53 답글 신고
    제일 싫은것이 빠졌네요.

    철거....

    갈때.. 좋죠. 이것 저것 준비하며 들뜨고 신나고
    가서.. 좋죠. 텐트 치고, 이것 저것 꺼내놓고, 자연을 느끼며 고기도 궈먹고, 술도 마시고...
    잘때.. 불편하지만 나름 좋죠. 평소 느껴보지 못한... 대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
    올때.. 정말 짜증납니다. 주변 정리하고, 텐트 철거하고... 나중에 집에 가서 정비해야하고... (안하면 다 썪어서 1회용이 되어버리니...)

    전, 갈땐 좋은데, 불편한건 그런대로 괜찮은데, 올때가 너무 싫어 안갑니다.
  • 레벨 대령 1 무병장쑤 25.10.28 09:21 답글 신고
    이거 정리할때 즐거움 느끼는 사람도 있어요~ 저같은.ㅎㅎ 하나하나 정리하다보면 먼가 잡념도 없어지고
    나중에 깨끗하게 반듯하게 접어서 넣고 차에 넣어보면 뿌듯하기도 하구요.
  • 레벨 상사 2 수바라기 25.10.28 10:04 신고
    @무병장쑤 이거 인정.
    제자리에 차곡차곡 정돈해 놓고,놀던자리 깨끗한거 함 쳐다보고..시동..출발~^^
  • 레벨 소위 3 그레이칼라 25.10.28 08:54 답글 신고
    텐트 치고 걷어내는게 귀찮고 싫습니다.
  • 레벨 상사 3 복땡이79 25.10.28 08:54 답글 신고
    우잉 금액은 3배이상 차이나요
  • 레벨 대위 2 내꿈은어깨깡패 25.10.28 08:58 답글 신고
    캠핑은 자연뷰 보러가는거 아닙니까? 지정된 곳에서 깨끗이좀 하고 다녔으면..
  • 레벨 상사 1 마을돈끌어닷 25.10.28 08:59 답글 신고
    와이프는 캠핑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저는 집에 짐 늘리는게 가장 싫었습니다....
  • 레벨 대위 2 에어로지니 25.10.28 09:00 답글 신고
    기준은 다 자기 만족이죠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5.10.28 09:01 답글 신고
    남에 삶에 이해할 필요없다.
    인생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사는것.
    정답을 정해놓고 사는 이가 있는가
  • 레벨 중장 두유노직박구리 25.10.28 09:03 답글 신고
    대체로 아파트살면 자연이 그리움.
    전원주택하면서 캠핑 한번도 안감.
    가끔 마당에 캠핑장비 펴서 놀다가 잠은 집으로 들어감.
    왜 돈주고 거지 체험햇지? 라며 웃음...
  • 레벨 중령 1 약먹을시간인갑다 25.10.28 09:20 답글 신고
    그냥 캠핑장비갖춰놓고 자기들이 다 하는데 따라만 가면 될때 준비물등등을 제가 부담하면서 따라는 갑니다.

    고기도 다 구워주고 재밌다고 하더군요. 전 가만히 분위기낭만즐기면 재밌게 맛보기만 합니다
    서로서로 윈윈이죠.

    저보고 따로 가라면 절대 안가죠. 무조건 호텔이죠.
  • 레벨 중위 3 여름이좋아요 25.10.28 09:22 답글 신고
    귀찮을때가 많죠!
    캠핑한다고 텐트만 2백에,잡동사니들까지 5백? 이게 17년전이고요!
    매주 캠핑다니다가
    귀찮아서 해외여행 다니다가
    심심해서 백패킹 하다가, 그때 갬성 찾아서 다시 캠핑 하다가..
    힘들어서 리조트,호텔 갔다가.
    그리워서 캠핑 하다가.
    귀찮아서 카라반 끌고 댕기다가.
    자연이 그리워 휴양림 텐트캠핑 댕기다가.
    춥고 불편해서 주차된 카라반 끌고 나갔다가.
    분위기 내려고 풀빌라 예약하고...
    무한반복중ㅋㅋ

    캠핑은 그저 레져스포츠이고, 여행에 한 방식이기도 하고요!
    텐트치고 밥해먹고 천떼기에 자려고 가는거고요~
    화장실,잠자리... 불편하면 안해야죠!
  • 레벨 준장 2025년은푸른뱀 25.10.28 13:59 답글 신고
    지금은 1천만원 넘게 들어요. 자주가는 사람은 3년에 한번은 올 교체할거구요.
  • 레벨 소위 1 빛1 25.10.28 09:45 답글 신고
    1~4번에 그외까지 모두 포함
    아이가 정 원하면 어쩌다 글램핑 정도로
  • 레벨 중사 1 2033 25.10.28 09:47 답글 신고
    코로나 전엔 애들이 초딩이라 캠핑 자주는 아니더라도 1년에 3~4번 갔는데 코로나 때문에 이동이 막히니 못갔고 그사이 애들이 크니 이젠 따라다니려 하지 않음...그리고 점점 돈이 많이들어 이젠 안가게됨.. 기름값,자릿세,먹을거, 대충 한번가면 20만원은 나가는듯...
  • 레벨 소위 1 purplec 25.10.28 09:53 답글 신고
    음....누구는 그 불편하고 귀찮은걸 왜 하냐고 말하지만

    반대로 캠핑은 저를 계속 움직이게 만들고 생각하게 만들죠

    뭔가 생각의 늪에 빠져 버리면 계속 몰두하는 성격때문에 우울증 강박 같은게 있었는데

    캠핑을 다니면서 정신과 치료제로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한 저에게 치료제가 되었네요

    장비를 구매하고, 바꿔가고, 어디로 갈지 찾아보고, 무슨 음식을 먹을지, 누구와 함께갈지~

    가면 쉴새없이 뭔가를 뚝딱거리고 비가오고, 눈이오고, 춥고 덥고를 준비해야하고

    몸은 힘들지만 그 순간 만큼은 잡념과 상념 고민을 잊게 되고

    그렇게 그렇게 다니다 보며 어느새 정신이 쉬어갈수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며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지더군요~


    위의 열거한 불편함이 곧 캠핑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심리적으로 끊어 내고 싶은 고민과 상념이 있으시다면 캠핑을 추천합니다!!

    가족, 친구들과 좋은 추억 쌓는건 덤이구요^^
  • 레벨 상사 3 지치지않는심장 25.10.28 10:23 답글 신고
    공감~
  • 레벨 중위 2 zombieni 25.10.28 09:59 답글 신고
    캠핑은 취미생활인데 하고싶은 사람 하고, 하기싫은 사람은 안하면 되지 뭘 맨날 캠핑 싫어하는 사람 특? 캠핑 안가는 이유? 쓸데 없는 글들 정성스레 올라오는게 좀 어이 없음.

    난 운전으로 벌어먹는데 운전이 싫음.

    드라이브 다니고 그러는거 이해가 안됨.

    기름 쓰고, 시간 버리고, 차감가되고, 소모품 닳고, 몸 피곤하고......

    그래도 사람마다 드라이브 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경치 구경하고, 음악 들으면서 즐거움이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헐뜯거나 이상한 사람취급할 생각 추호도 없음.

    골프나, 낚시나, 캠핑이나, 등산이나, 드라이브나, 자전거 라이딩이나 다 취미 생활임.

    준법하게 남들 피해 안주고 즐기면 무슨 상관임?

    몇몇 물 흐리는 미꾸라지들 욕하고 신고하는 보배는 참 좋음.

    남들 뭐하는데 감놔라 배놔라 하고, 훈장질 하는 사람들은 싫음.
  • 레벨 소령 3 부산어부34년차 25.10.28 10:01 답글 신고
    공감
  • 레벨 중사 1 사장이개객끼 25.10.28 10:02 답글 신고
    그냥 자도 자도 안잔거 같음 ㅠ
  • 레벨 준장 후후후후 25.10.28 10:09 답글 신고
    한번쯤은 경험해 볼 만은 하다고 생각함

    본인도 딱 한번 경험해보고 나랑은 안 맞는다고 생각되어서

    주변에서 가자해도 안 가게 됨

    그리고 민폐족들 때문에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함

    어떤 취미 활동이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으면

    그 누구도 뭐라하지 않음

    런닝이든 캠핑이든 자전거든

    상당수의 사람들이 취미 활동이라는 명분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면서 본인의 만족감만을 찾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임
  • 레벨 대령 3 거침없이질주 25.10.28 10:26 답글 신고
    저는 1번 화장실,, 그리고 추가하자면 3번
  • 레벨 중사 1 포도세균 25.10.28 10:29 답글 신고
    캠핑 좋아해서 설악산 설악동까지 자주 가서 놀았습니다.
    비록 온수 없이 얼음장같은 샤워실이 공포스러웠지만 그또한 캠핑의 일부라 별 상관 없었지요.
    저녁되면 처음보는 옆텐트 사람들과 음식도 나눠먹고 술도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밤 9~10시가 되면 무언의 약속처럼 모두들 조용조용 합니다.
    좋았는데, 딱 1박2일 방송으로 캠핑붐이 불자 , 어딜가든 코베아 노란텐트 우후죽순 늘어납니다
    밤 12시 넘어 도착해서 안보인다 시동켜놓고 팩 박는 사람 ,지나친 음주 고성방가에 애들 핸드폰 볼륨 가장 크게 틀어놓고…
    고기굽고 술판에 뒷정리 없이 난장판.

    모든 장비 처분하고 , 가끔 글램핑장 몇번 가다 안갑니다.
  • 레벨 중위 2 zombieni 25.10.28 15:46 답글 신고
    지금 설악동 코인샤워실 잘 지어놔서 사시사철 500원짜리 2개면 뜨신물 샤워 가능해요
    올해만 2번 갔어요
    자금 가면 단풍이 끝내줄텐데 이번엔 내장산 가보려고요
  • 레벨 소장 크림존 25.10.28 10:32 답글 신고
    남이야 지돈 주고 캠핑을 가던말던 냅둬
  • 레벨 상사 1 순간을소중히여기자 25.10.28 10:34 답글 신고
    그냥 본인의
    개성이나 취양이 틀릴뿐인데.
    캠핑을 가던 호텔을 가던 남한테 민페안주고 아이들의 교육만 잘하면 되는것 아닐까요?
    저도 캠핑 좋아합니다 혼자 살땐 차박이나 2인용텐트로 자주 다니고 지금은 11살 아들이랑 같이 글랭핑 다닙니다 제취양은 아니지만 애하고 마누라땜시요. 제발 주변에나 남한테 피해주시지 말기를요.
  • 레벨 준장 히트유젠 25.10.28 10:38 답글 신고
    딱 제 생각이랑 같네요 ㅎㅎㅎ 전 여행은 무조건 편해야 한다는 생각이....ㅎ
  • 레벨 중사 3 runrunawwa 25.10.28 10:43 답글 신고
    캠핑장이 난민촌 같아서 안 갑니다
  • 레벨 원사 1 트리트리트리 25.10.28 10:50 답글 신고
    아이들 어릴 때 한참 하다가, 이제는 못한지 5년 넘었네요. 중간, 기말시험 끝나면 아이들이 캠핑 가고 싶다고 합니다. 그럼 가끔 글램핑 갑니다. 그정도가 딱 좋네요.
  • 레벨 중령 2 최선봉개미 25.10.28 10:52 답글 신고
    본인이 즐거우면 된거죠
    저는 보통 체인리조트를 갑니다.
    호텔은 좁아서 일단 답답
    캠피은 인근 해변이나 강가로 당일치기로가서
    타프, 의자, 테이블만 챙겨가서 음식먹고 쉬다오죠
  • 레벨 중장 JYEnt 25.10.28 10:54 답글 신고
    가끔 캠핑매니아 지인초대받아서 가면 좋아요.

    물론 갈땐 맛난 음식들 좋은 고기들 사들고가는건 매너 ㅎㅎ

    그리고 절대 장비품평하지말것.....그냥 무조건 좋다 좋다 찬양만하면

    자주 초대받음 ㅎㅎ
  • 레벨 대령 1 쇼미더드림 25.10.28 10:57 답글 신고
    어릴 때 부모님따라 너무 많이 다녀서 질려버린 1인입니다..바닷가 호텔은 커녕 민박들 뿐일 때 그냥 텐트치고 잤죠..

    지금은 뭐 장비들이라도 좋죠..그때 텐트 체감 무게는 완전군장보다 무거웠어요..
  • 레벨 중사 2 다라무지 25.10.28 11:01 답글 신고
    돈 들여 노숙을 왜 함 ?
  • 레벨 소위 3 햐후 25.10.28 11:01 답글 신고
    이걸 노동의 효율로만 볼게 아님 ㅋㅋ
    각자 그만한 값을 지불하고 즐기며 오가는것이고 캠핑은 안움직이는 사람들 기준
    운동도 되고 같은 먹거리라도 분위기
    자체가 틀림
  • 레벨 소령 2 RS붕붕이 25.10.28 11:05 답글 신고
    사람마다 다 취향이지만 ~ 저는 웬만한 불꽃축제는 유튜브라이브로 봐요 ㅋㅋㅋㅋ 요즘 카메라 앵글도 좋더라구요 ㅎㅎ
  • 레벨 중장 뚱빙구 25.10.28 11:08 답글 신고
    갬성이죠 뭐 ㅋㅋ
    딱히 자지 않아도
    타프치고 술한잔 하면서 먼산 구경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 레벨 중장 퀘이조이 25.10.28 11:10 답글 신고
    지자체 2만원 ㅋ

    비싼곳 갈바엔 호텔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령 1 knight2000 25.10.28 11:20 답글 신고
    그냥 쉬러 가고 싶어요 ~~

    쉬러 가서 거기에서 뭔가를 하는 시간동안 그냥 좀더 여유 즐기고 쉬고 싶어요 ^^
  • 레벨 하사 2 존토맥 25.10.28 11:21 답글 신고
    호텔.팬션 저가.특가 찾아보고 1년에 두세번가면서
    주말에 애들집에두고 혼자 취미하러가거나
    집에 뒹굴하는거보다는 가독들과 캠핑하는게 나은것같은데
  • 레벨 원사 3 철벽방어운전 25.10.28 11:22 답글 신고
    돈좀 들여서 루프탑텐트 하나 올리고 오지캠핑만 합니다만 ... 뭐든 개취지요. 힐링하나는 짱입니다만 편의성은 많이 떨어지는건 사실입니다.
  • 레벨 하사 1 걷고싶어 25.10.28 11:29 답글 신고
    어차피 캠핑은 게으르면 못 하는 취미..
  • 레벨 이등병 friend7174 25.10.28 11:29 답글 신고
    호텔엔 왜 가지?집이나 호텔이나 비슷한거 아냐 비싼 돈 주고 호텔가서 틀린가

    캠핑 아무나 가는게 아닌듯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질주하는청춘 25.10.28 12:30 답글 신고
    사람새끼 맞지??AI인가??
  • 레벨 중위 3 브라보마이라이타 25.10.28 11:38 답글 신고
    와이프랑 놀러다닐때 모텔이 최곱니다..그것도 예약잘안함..앱보고 놀다가 근처들어갑니다..가성비는 최고지요..
  • 레벨 중위 1 애기야가자 25.10.28 11:39 답글 신고
    사람마다 다 다른데 뭐 캠핑 한다고 까나
    졸라 이해불가네
    호텔만에 즐거움이있고 캠핑에 즐거움이있는데 자기가 싫어한다고 까는건 아니지
  • 레벨 원사 1 울고싶은놈뺨때려 25.10.28 11:39 답글 신고
    다른건 다 괜찮은데
    덥고 춥게 자는거 넘 싫음
  • 레벨 원사 3 무적엘지트윈 25.10.28 11:43 답글 신고
    몇 번해보니까 트렁크에 짐 넣고 빼고 가서 텐트 치고 철거하고 설거지하고...내가 왜 이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음..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그 이후로 텐트는 군대에서만 치는걸로...
  • 레벨 원사 3 기가찬다기가차 25.10.28 11:45 답글 신고
    주차장에 차박아놓고 텐트치고 고기구워서
    술처먹고 그게캠핑이냐 ㅋㅋ 노숙자지
  • 레벨 중사 2 운서아빠 25.10.28 11:54 답글 신고
    전 가서 노는것까진 정말 재밌게 놀수있는데
    1. 뒷정리하기 싫어서 캠핑안다님
    2. 물건 잃어버리면 그후로 잘 안다님
    이 두가지 이유땜시 잘 안가게 되네유
  • 레벨 상병 주간일정 25.10.28 12:02 답글 신고
    가끔 캠핑갑니다.물론 힘들어요.여름에 덥고 겨울에 춥고 봄엔 꽃가루,황사 가을엔 바람ㅎㅎ 악조건임에도 가는 이유는 떠나기전 장보러 갈때 가족들과 어떤 맛난걸 먹을까~ 생각에 신나요. 또 짐챙길때 차곡차곡 트렁크에 쌓다보면 은근히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해야하나? 암튼 다 하고나면 뿌듯해요ㅎ 피칭할때 각이 잘 살았는지 요리조리 살피는것도 재밌고 세팅 다하고 마시는 맥주도 일품이죠.밤에 애들재우고 와이프랑 불멍하는것도 좋더라구요.
    전 좋은것만 썼는데 다음분이 안좋은것 부탁드립니다^^
  • 레벨 대위 3 김숙희박을례 25.10.28 12:05 답글 신고
    준비까지만 좋죠. 셋팅하고 자연에서 첫숨을 인식하는 순간 하~~살것같다. 하지만 다 쉬고 정리하고 집에올땐 장비 다 버리고싶죠 ㅋㅋ 그래서 접음
  • 레벨 일병 닉템피료업쓰 25.10.28 12:06 답글 신고
    저도 짐 챙기고 싣고 메뉴짜고 말리고 다 싫은데 애가 좋아해요 캠핑가면 핸드폰 안 만지고 친구들이랑 뛰어놀아요 그거 하나만 보고 다녀요
  • 레벨 중위 1 하프코90 25.10.28 12:15 답글 신고
    사람마다 추구하는 행복이 다른거죠 ㅎㅎ
  • 레벨 소위 1 배불독 25.10.28 12:18 답글 신고
    집나가면개고생 저런사람들보면신기함
    지돈들여가면서 생노가다는 왜하는지
  • 레벨 소장 320d샀는데m3가눈앞에아른거려 25.10.28 12:21 답글 신고
    다른이에게 피해안주면되는거임
    고생하든 안하든 자기만족
  • 레벨 소장 막걸리찬가 25.10.28 12:21 답글 신고
    미친것들이

    밤새 떠들고,

    쓰레기 버리고 가고,

    자동차 시동켜서 매연뿜고

    이꼴 저꼴 보기싫어서

    그냥 호텔 갑니다
  • 레벨 대위 1 챨챨스 25.10.28 12:28 답글 신고
    힘든데 산은 뭐허러 기어올라가~

    힘든데 비싸자전거는 뭐허러타~
    편하게 오토바이타지

    낚시는뭐하러해 돈주고 고급횟집가지

    저 논리면 취미생활 할꺼 하나도없음.
  • 레벨 소위 3 방구돼지 25.10.28 12:32 답글 신고
    말이 좋아 캠핑이지, 서울역 노숙자와 다를바 없는경험 쌓기 아님?
  • 레벨 하사 2 인천명물 25.10.28 12:33 답글 신고
    누군가의 취미생활을 이렇게 비하하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 레벨 중위 2 쏘가리국밥 25.10.28 12:44 답글 신고
    20대때 캠핑 좋아했음 자칼텐트 쓰다가 프로스펙스 비싼 캐빈형텐트 사서 캠핑다녔음.브랜드별로 캠핑이용할수있는곳나 그냥 계곡 코펠이랑 기름버너하나들고...한참 안가다가 결혼후 동생들 따라 한번가보고안감. 전기들어와서 다하는데 뭐하러가는지. 그냥집에서 하지.
  • 레벨 대령 3 어지럽네 25.10.28 12:48 답글 신고
    군대전역이후 끊은거 캠핑.야영.등산.마라톤
  • 레벨 중령 3 선수지만 25.10.28 12:51 답글 신고
    정확하게 설명해줌... 캠핑가기 싫은 이유.
    굳이???
  • 레벨 대령 1 지리산지린삶 25.10.28 12:57 답글 신고
    비 엄청올떄 텐트치고 갈때마저 비와서 텐트 집에 가서 말릴때 접었습니다.....그리고 요즘은 캠핑장가는 돈에 몇만원 보태면 저렴한 비지니스 호텔 잡을수 있어서 캠핑 안함...
  • 레벨 이등병 뒤케이 25.10.28 12:57 답글 신고
    제목 그대로 그냥 캠핑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왜 안좋아하는가 하는 4가지 이유 일뿐 캠핑 자체를 까는 글은 아닐수도 있잖아요?? ㅎㅎ

    그돈이면 호텔을 가지... 라는 말은 꼭 나오는 말중 하나죠 ㅎㅎ 2-3억 짜리 캠핑카 타고 수천만원 장비로 캠핑다니는 사람들이 호텔 갈돈이 없어서 캠핑을 하는걸까요???

    g90 한대 사느니 나는 엑센트 10대 정도 사서 타고 다니겠다.. 이런 생각도 틀린건 아니자나요? 생각이 다른거지...

    각자 자기의 스타일대로 즐기고 사는거쥬~
  • 레벨 원사 3 googang 25.10.28 13:11 답글 신고
    외박을 싫어하는 사람 4가지. 내용과 같음.
  • 레벨 이등병 배알리트 25.10.28 13:23 답글 신고
    캠핑과 호텔이 왜 비교대상에요? 차라리 펜션과 비교하면 모를까.. 완전 다른 겁니다. 호텔에서 고기궈먹을수 있어요? 호텔에서 맑은공기 마시거나 하늘 보여요?
  • 레벨 중령 3 아씨멀이런걸다 25.10.28 13:34 답글 신고
    파쇄석으로 이뤄진 캠핑장에,
    밤만 되면 어슬렁 기어 나오는 산바퀴를 본적있는가.
    어머? 바퀴다. 아니 산바퀴다.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새끼손톱만한 산바퀴.
    캠퍼와 공유하며 사용하는 산바퀴의 서식처인 자연캠핑장.

    개미새끼들처럼 바글바글 기어 나오는 캠핑장은 건강한 캠핑장이였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상사 2 옴메나 25.10.28 13:46 답글 신고
    이불만 바뀌어도 잠 잘 못자는 초예민이라ㅠ길바닥에서 자는거 상상도 못하겠음ㅠㅠ 캠핑카는 살때 좋고 팔때최고좋다고 카던데....
  • 레벨 대위 2 나가요센터장 25.10.28 13:50 답글 신고
    그냥 돈쓰는게 아까운거지 뭔 설명이 필요....
  • 레벨 대위 1 요단강책임자 25.10.28 13:54 답글 신고
    아이들이 다 커서 아내와 같이 둘이 가끔 가지만, 자연속에서 불편함 적당히 즐기면서, 적막함 즐기는것도 나름 재미 있습니다.
    편안함을 추구하려거든, 캠핑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병장 가별이라오 25.10.28 14:29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저 같은 경우 첫 날은 텐트 다음 날은 호텔 이렇게 2박씩 다닙니다.
    두가지 기쁨을 같이 느껴보아요~
  • 레벨 원사 2 방랑고래 25.10.28 14:35 답글 신고
    솔직히 불편하죠
    근데 나가서 불장난하고 거기에 고기 꾸어먹는 재미로 갑니다
  • 레벨 소령 1 CrazyWolfs 25.10.28 15:05 답글 신고
    가족들이 입이 짧아서 고기 좀 꿔먹고 나면 더 먹기가 쉽지 않음... 그러다 보니 캠핑을 가도 펜션을 가도 저녁떄 고기 한번 꿔 먹고 나면 그냥 누워서 핸드폰좀 보다 자기 때문에 굳이 캠핑을 이라는 생각이 듬..

    캠핌의 감성은 좋아라 하는데, 여름은 더워서 못가고 겨울은 추워서 못가고 장비 사서 가면 된다고 하는데, 히터에 에어컨에 모니터에 그런거 다 챙겨서 갈 바에야 그냥 펜션 이나 글램핑 가는게 더 이득 인듯..

    캠핑 많이 다니는 사람들도 결국엔 미니멀 라이징 갈수록 장비를 줄여 간다고 하던데, 그러다 보면 그냥 경치 좋은데 가서 민박 잡고 자는게 더 좋을 지도...

    캠핑의 과정 : 장비 구입 시작(최소한 으로 준비 해서 캠핑 시작) - 장비 확장 ( 더 좋은거 더 편한거 더 많은걸 사게 됨)-
    장비의 축소 (하나둘씩 불필요한 것들 꼭 필요 하지 않은것들을 팔게 됨) - 펜션 예약.
  • 레벨 준장 인티제 25.10.28 15:10 답글 신고
    캠핑에 낭만이 어디 있다고 아웃도어 업체의 마케팅이 있을뿐
  • 레벨 상병 감나무간지대 25.10.28 15:21 답글 신고
    음...
    캠핑의 계절이 왔군요 ㅎㅎㅎㅎ
  • 레벨 소령 3 래퍼킴 25.10.28 15:43 답글 신고
    준비하는것도 일...갔다와서 정리하는것도 일... 그래서 안합니다 ㅋㅋ
  • 레벨 중위 2 브래드슈 25.10.28 16:00 답글 신고
    준비(완전군장) + 훈련(텐트설치 및 추진된 식사에서 밥먹기) + 복귀후 장비수입 (<--- 이게 젤 짜증) = 96군번 1사11연대 60M 전역자가 캠핑을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유
  • 레벨 상사 2 쿵푸카이 25.10.28 17:01 답글 신고
    지난주에 글램핑장 다녀왔는데 개념없는 아줌마들 5명이 자정이 넘도록 술 마시는건지 떠들고 시끄러워서 잠을 설쳤네요 관리자 연락도 안되고 관리동 가니 다 퇴근해버리고 ㅜ 관리자 상주하는 곳으로 가세요~
  • 레벨 하사 2 LSW01 25.10.28 17:31 답글 신고
    가격도 많이 오르고..
    장비가 다 있어도 한번 가는게 쉽지 않음.
    장비 구매할때는 팬션 대신 캠핑 몇번가면 장비값 뽑는다.. 생각했는데
    현실은 팬션도 가고 캠핑도 가게됨..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준장 꿈동아리 25.10.28 18:07 답글 신고
    지금까지 다닌 곳 중 제일 좋은곳은
    국립 휴양림에 있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펜션입니다.
    음식 조리는 안되지만, 그 외 모든게 좋습니다.
    독채의 경우 외부에서 고기꿔먹는게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덧글입력

0/2000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