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 키우지만 캠핑 별로 안좋아하는게 돈도 돈이고 고생에 비해 즐거움이 크진 않더라구요.
그냥 호텔에 쾌적하게 쉬고 근처 산이나 바다 구경하고 돌아와서 맛난거 사먹는게 훨 싸게 먹히기도 합니다.
캠핑은 가기 전에 준비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돌아와서 장비 정리와 세척, 건조 해야하는데 그걸 즐기는게 아닌 이상...
캠핑이 싫어서 카라반 같은데 잡고 가는편인데
처제네 가족이 계속 같이 캠핑다니자며 우리집을 자꾸 초대함.
설치하고 치우고 하는게 나는 정말 싫음.
장비도 사야되고 차에 테트리스해가며 싣고 하는게 몇 번 해보니 정말 짜증남.
와이프도 같이 다니자고 말하길래 니가 싣고 설치하고 치우고 다하면 가겠다고 하니 암말안함...
갈때.. 좋죠. 이것 저것 준비하며 들뜨고 신나고
가서.. 좋죠. 텐트 치고, 이것 저것 꺼내놓고, 자연을 느끼며 고기도 궈먹고, 술도 마시고...
잘때.. 불편하지만 나름 좋죠. 평소 느껴보지 못한... 대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
올때.. 정말 짜증납니다. 주변 정리하고, 텐트 철거하고... 나중에 집에 가서 정비해야하고... (안하면 다 썪어서 1회용이 되어버리니...)
캠핑 좋아해서 설악산 설악동까지 자주 가서 놀았습니다.
비록 온수 없이 얼음장같은 샤워실이 공포스러웠지만 그또한 캠핑의 일부라 별 상관 없었지요.
저녁되면 처음보는 옆텐트 사람들과 음식도 나눠먹고 술도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밤 9~10시가 되면 무언의 약속처럼 모두들 조용조용 합니다.
좋았는데, 딱 1박2일 방송으로 캠핑붐이 불자 , 어딜가든 코베아 노란텐트 우후죽순 늘어납니다
밤 12시 넘어 도착해서 안보인다 시동켜놓고 팩 박는 사람 ,지나친 음주 고성방가에 애들 핸드폰 볼륨 가장 크게 틀어놓고…
고기굽고 술판에 뒷정리 없이 난장판.
그냥 본인의
개성이나 취양이 틀릴뿐인데.
캠핑을 가던 호텔을 가던 남한테 민페안주고 아이들의 교육만 잘하면 되는것 아닐까요?
저도 캠핑 좋아합니다 혼자 살땐 차박이나 2인용텐트로 자주 다니고 지금은 11살 아들이랑 같이 글랭핑 다닙니다 제취양은 아니지만 애하고 마누라땜시요. 제발 주변에나 남한테 피해주시지 말기를요.
그냥 호텔에 쾌적하게 쉬고 근처 산이나 바다 구경하고 돌아와서 맛난거 사먹는게 훨 싸게 먹히기도 합니다.
캠핑은 가기 전에 준비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돌아와서 장비 정리와 세척, 건조 해야하는데 그걸 즐기는게 아닌 이상...
한달에 한번이나 두번은 가는데
그 고생이 재미있어요
가성비 좋은 장비 사용 하는것도 좋고요
에어매트 자충매트 가 있다면 편안 합니다
오토캠핑 만 다니는 저는 전기 들어오고
깨끗한 화장실 욕실 이 있어서
그냥 갈만해요 요금도 저렴하고요
카니발을 사서 1년에 3만km씩 전국을 다녔었네요 차박+캠핑…
5인가족에 소형 애완견까지 있다보니
숙소를 잡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애완견을 왜 버리는지 그때 좀 이해가 가더군요
아이들 어렸을때 그렇게 보내고, 어느정도 성장해서는 호텔이나 펜션 등으로 다니네요
아이들이 그때의 소중한 경험들을
기억해줘서 흐믓합니다
경북 영주? 콩박물관이 참 공기도 좋고, 시설도 잘되어 있고, 온수도 나오는 화장실이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글고 애들은 호텔보다 캠핑가면 훨씬 재밌게놈.
글고 캠핑장에서 하는게 짜릿함.
캠핑은 장비 준비 철수하는게 힘들지만, 캠 다니시는 분들은 그것도 즐거움으로 생각합니다. 그거 괴롭다고 생각하면 캠핑 못 다닙니다.
어닝만 피칭하고 부둣가 낚시 포인트 주차하고
갬성 낭만 여유 끝내줍니다^^
처제네 가족이 계속 같이 캠핑다니자며 우리집을 자꾸 초대함.
설치하고 치우고 하는게 나는 정말 싫음.
장비도 사야되고 차에 테트리스해가며 싣고 하는게 몇 번 해보니 정말 짜증남.
와이프도 같이 다니자고 말하길래 니가 싣고 설치하고 치우고 다하면 가겠다고 하니 암말안함...
그래서 조용히 우리끼리 다녀옴
어릴때 마당서 고기 구워 먹어 본적없어서
밤 11시 고성방가 여기저기 고기굽는 연기에 각종 음식물 쓰레기로 엉망진창인 쓰레기장
짱개만큼 더럽고 못배운 병-신들이 다 모여있는걸 보면 질려서 안갑니다 ㅋㅋ
밤 11시 넘어서까지 모닥불 피워놓고 수다떠는데 그게 매너 타임? ㅋ
무료시궁창캠핑장이 시끄럽다고 하는거보니 그쪽이 많이 다녔나본데? 난 아니거든? ㅋㅋㅋ
시비털거면 만나서 터세요 재밌게 털어줄게요
1.낚시 가는 비용으로 횟집 고기 사먹는게 훨신 저렴
2.등산가는 고생 할 바에야 편안한 쇼파에서
티비로 단풍 구경하며 맛난거 먹는게..
3.텃밭 일구는 노력이나 시간으로 마트에서 싱싱한거 사먹는게 훨 저럼
4.땡볕에 고생고생 골퍼 칠바에는 스크린가서 맥주 홀짝이며 에어컨 밑에서 치는게 났지..필더 나가는 사람 이해 안됨~
뭔 개인생각을 일반화 시키고 있어
남 한테 피해 주지말고 재밌게
가끔 야외에서 텐트치고 자면 재밌죠
고기도 구워먹고
철거....
갈때.. 좋죠. 이것 저것 준비하며 들뜨고 신나고
가서.. 좋죠. 텐트 치고, 이것 저것 꺼내놓고, 자연을 느끼며 고기도 궈먹고, 술도 마시고...
잘때.. 불편하지만 나름 좋죠. 평소 느껴보지 못한... 대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
올때.. 정말 짜증납니다. 주변 정리하고, 텐트 철거하고... 나중에 집에 가서 정비해야하고... (안하면 다 썪어서 1회용이 되어버리니...)
전, 갈땐 좋은데, 불편한건 그런대로 괜찮은데, 올때가 너무 싫어 안갑니다.
나중에 깨끗하게 반듯하게 접어서 넣고 차에 넣어보면 뿌듯하기도 하구요.
제자리에 차곡차곡 정돈해 놓고,놀던자리 깨끗한거 함 쳐다보고..시동..출발~^^
저는 집에 짐 늘리는게 가장 싫었습니다....
인생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사는것.
정답을 정해놓고 사는 이가 있는가
전원주택하면서 캠핑 한번도 안감.
가끔 마당에 캠핑장비 펴서 놀다가 잠은 집으로 들어감.
왜 돈주고 거지 체험햇지? 라며 웃음...
고기도 다 구워주고 재밌다고 하더군요. 전 가만히 분위기낭만즐기면 재밌게 맛보기만 합니다
서로서로 윈윈이죠.
저보고 따로 가라면 절대 안가죠. 무조건 호텔이죠.
캠핑한다고 텐트만 2백에,잡동사니들까지 5백? 이게 17년전이고요!
매주 캠핑다니다가
귀찮아서 해외여행 다니다가
심심해서 백패킹 하다가, 그때 갬성 찾아서 다시 캠핑 하다가..
힘들어서 리조트,호텔 갔다가.
그리워서 캠핑 하다가.
귀찮아서 카라반 끌고 댕기다가.
자연이 그리워 휴양림 텐트캠핑 댕기다가.
춥고 불편해서 주차된 카라반 끌고 나갔다가.
분위기 내려고 풀빌라 예약하고...
무한반복중ㅋㅋ
캠핑은 그저 레져스포츠이고, 여행에 한 방식이기도 하고요!
텐트치고 밥해먹고 천떼기에 자려고 가는거고요~
화장실,잠자리... 불편하면 안해야죠!
아이가 정 원하면 어쩌다 글램핑 정도로
반대로 캠핑은 저를 계속 움직이게 만들고 생각하게 만들죠
뭔가 생각의 늪에 빠져 버리면 계속 몰두하는 성격때문에 우울증 강박 같은게 있었는데
캠핑을 다니면서 정신과 치료제로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한 저에게 치료제가 되었네요
장비를 구매하고, 바꿔가고, 어디로 갈지 찾아보고, 무슨 음식을 먹을지, 누구와 함께갈지~
가면 쉴새없이 뭔가를 뚝딱거리고 비가오고, 눈이오고, 춥고 덥고를 준비해야하고
몸은 힘들지만 그 순간 만큼은 잡념과 상념 고민을 잊게 되고
그렇게 그렇게 다니다 보며 어느새 정신이 쉬어갈수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며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지더군요~
위의 열거한 불편함이 곧 캠핑의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심리적으로 끊어 내고 싶은 고민과 상념이 있으시다면 캠핑을 추천합니다!!
가족, 친구들과 좋은 추억 쌓는건 덤이구요^^
난 운전으로 벌어먹는데 운전이 싫음.
드라이브 다니고 그러는거 이해가 안됨.
기름 쓰고, 시간 버리고, 차감가되고, 소모품 닳고, 몸 피곤하고......
그래도 사람마다 드라이브 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경치 구경하고, 음악 들으면서 즐거움이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헐뜯거나 이상한 사람취급할 생각 추호도 없음.
골프나, 낚시나, 캠핑이나, 등산이나, 드라이브나, 자전거 라이딩이나 다 취미 생활임.
준법하게 남들 피해 안주고 즐기면 무슨 상관임?
몇몇 물 흐리는 미꾸라지들 욕하고 신고하는 보배는 참 좋음.
남들 뭐하는데 감놔라 배놔라 하고, 훈장질 하는 사람들은 싫음.
본인도 딱 한번 경험해보고 나랑은 안 맞는다고 생각되어서
주변에서 가자해도 안 가게 됨
그리고 민폐족들 때문에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함
어떤 취미 활동이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으면
그 누구도 뭐라하지 않음
런닝이든 캠핑이든 자전거든
상당수의 사람들이 취미 활동이라는 명분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면서 본인의 만족감만을 찾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임
비록 온수 없이 얼음장같은 샤워실이 공포스러웠지만 그또한 캠핑의 일부라 별 상관 없었지요.
저녁되면 처음보는 옆텐트 사람들과 음식도 나눠먹고 술도 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밤 9~10시가 되면 무언의 약속처럼 모두들 조용조용 합니다.
좋았는데, 딱 1박2일 방송으로 캠핑붐이 불자 , 어딜가든 코베아 노란텐트 우후죽순 늘어납니다
밤 12시 넘어 도착해서 안보인다 시동켜놓고 팩 박는 사람 ,지나친 음주 고성방가에 애들 핸드폰 볼륨 가장 크게 틀어놓고…
고기굽고 술판에 뒷정리 없이 난장판.
모든 장비 처분하고 , 가끔 글램핑장 몇번 가다 안갑니다.
올해만 2번 갔어요
자금 가면 단풍이 끝내줄텐데 이번엔 내장산 가보려고요
개성이나 취양이 틀릴뿐인데.
캠핑을 가던 호텔을 가던 남한테 민페안주고 아이들의 교육만 잘하면 되는것 아닐까요?
저도 캠핑 좋아합니다 혼자 살땐 차박이나 2인용텐트로 자주 다니고 지금은 11살 아들이랑 같이 글랭핑 다닙니다 제취양은 아니지만 애하고 마누라땜시요. 제발 주변에나 남한테 피해주시지 말기를요.
저는 보통 체인리조트를 갑니다.
호텔은 좁아서 일단 답답
캠피은 인근 해변이나 강가로 당일치기로가서
타프, 의자, 테이블만 챙겨가서 음식먹고 쉬다오죠
물론 갈땐 맛난 음식들 좋은 고기들 사들고가는건 매너 ㅎㅎ
그리고 절대 장비품평하지말것.....그냥 무조건 좋다 좋다 찬양만하면
자주 초대받음 ㅎㅎ
지금은 뭐 장비들이라도 좋죠..그때 텐트 체감 무게는 완전군장보다 무거웠어요..
각자 그만한 값을 지불하고 즐기며 오가는것이고 캠핑은 안움직이는 사람들 기준
운동도 되고 같은 먹거리라도 분위기
자체가 틀림
딱히 자지 않아도
타프치고 술한잔 하면서 먼산 구경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비싼곳 갈바엔 호텔감
쉬러 가서 거기에서 뭔가를 하는 시간동안 그냥 좀더 여유 즐기고 쉬고 싶어요 ^^
주말에 애들집에두고 혼자 취미하러가거나
집에 뒹굴하는거보다는 가독들과 캠핑하는게 나은것같은데
캠핑 아무나 가는게 아닌듯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감
졸라 이해불가네
호텔만에 즐거움이있고 캠핑에 즐거움이있는데 자기가 싫어한다고 까는건 아니지
덥고 춥게 자는거 넘 싫음
술처먹고 그게캠핑이냐 ㅋㅋ 노숙자지
1. 뒷정리하기 싫어서 캠핑안다님
2. 물건 잃어버리면 그후로 잘 안다님
이 두가지 이유땜시 잘 안가게 되네유
전 좋은것만 썼는데 다음분이 안좋은것 부탁드립니다^^
지돈들여가면서 생노가다는 왜하는지
고생하든 안하든 자기만족
밤새 떠들고,
쓰레기 버리고 가고,
자동차 시동켜서 매연뿜고
이꼴 저꼴 보기싫어서
그냥 호텔 갑니다
힘든데 비싸자전거는 뭐허러타~
편하게 오토바이타지
낚시는뭐하러해 돈주고 고급횟집가지
저 논리면 취미생활 할꺼 하나도없음.
굳이???
그돈이면 호텔을 가지... 라는 말은 꼭 나오는 말중 하나죠 ㅎㅎ 2-3억 짜리 캠핑카 타고 수천만원 장비로 캠핑다니는 사람들이 호텔 갈돈이 없어서 캠핑을 하는걸까요???
g90 한대 사느니 나는 엑센트 10대 정도 사서 타고 다니겠다.. 이런 생각도 틀린건 아니자나요? 생각이 다른거지...
각자 자기의 스타일대로 즐기고 사는거쥬~
밤만 되면 어슬렁 기어 나오는 산바퀴를 본적있는가.
어머? 바퀴다. 아니 산바퀴다.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새끼손톱만한 산바퀴.
캠퍼와 공유하며 사용하는 산바퀴의 서식처인 자연캠핑장.
개미새끼들처럼 바글바글 기어 나오는 캠핑장은 건강한 캠핑장이였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편안함을 추구하려거든, 캠핑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첫 날은 텐트 다음 날은 호텔 이렇게 2박씩 다닙니다.
두가지 기쁨을 같이 느껴보아요~
근데 나가서 불장난하고 거기에 고기 꾸어먹는 재미로 갑니다
캠핌의 감성은 좋아라 하는데, 여름은 더워서 못가고 겨울은 추워서 못가고 장비 사서 가면 된다고 하는데, 히터에 에어컨에 모니터에 그런거 다 챙겨서 갈 바에야 그냥 펜션 이나 글램핑 가는게 더 이득 인듯..
캠핑 많이 다니는 사람들도 결국엔 미니멀 라이징 갈수록 장비를 줄여 간다고 하던데, 그러다 보면 그냥 경치 좋은데 가서 민박 잡고 자는게 더 좋을 지도...
캠핑의 과정 : 장비 구입 시작(최소한 으로 준비 해서 캠핑 시작) - 장비 확장 ( 더 좋은거 더 편한거 더 많은걸 사게 됨)-
장비의 축소 (하나둘씩 불필요한 것들 꼭 필요 하지 않은것들을 팔게 됨) - 펜션 예약.
캠핑의 계절이 왔군요 ㅎㅎㅎㅎ
장비가 다 있어도 한번 가는게 쉽지 않음.
장비 구매할때는 팬션 대신 캠핑 몇번가면 장비값 뽑는다.. 생각했는데
현실은 팬션도 가고 캠핑도 가게됨..
국립 휴양림에 있는 나라에서 운영하는 펜션입니다.
음식 조리는 안되지만, 그 외 모든게 좋습니다.
독채의 경우 외부에서 고기꿔먹는게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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