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월재 제1대피소에서 쉬고 있는데 첨에 있던 사람들은 다들 이용수칙을 잘지키며 쉬다 가고 하더군요
그런데 한 무리의 사람들이 들어오더니 실내에서 컵라면을 먹으면 안된다고 되어 있는데 무시하고 모두 컵라면을 먹더군요
대피소는 라면 냄새로 가득치는건 당연하고
갓난애기 우유 먹이는 엄마도 있고 아이들도 많이 쉬고있는 장소인데
민폐가 심하더군요 너무 보기 별로였어요
나이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젊은 사람이 많이 있던데 왜그러는지
도리어 나이 많은 중년들과 5살 어린아이 부모 들이 추운 대피소 밖에서 라면 등 냄새나는 음식 먹고 대피소 들어오네요
대피소 안에서 저러는 저 무리들 정말 비호감이네요
지들만 편하면 된다는 무한 이기주이 표본이네요
글구 시끄럽게 웃고 떠드는 것도 넘 싫네요
보배님들 베스트 보내주세요 이사람들 부끄럽게요





































자식들 생각해서 부끄러운 짓 하지마세요
난리 치겠군
우리옆집 아저씨 얘기 입니다
똥빵구를 싸줘야 속이 시원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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