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잠수함 GPU 26만장등
성공적이다 못해 대박인 행사를 치른 APEC
과연 탄핵이 없었더라면
이런 성과가 있었을까요?
탄핵이라는 그 어려운 시기를 넘기고
오늘을 있도록 해준 그 많은 시민들
그분들 중에서도
유독 이분들이 가슴에 남습니다
차디찬 바닥에서 혹독한 추위를 견디며
오늘을 만들어준 그분들
무지한 정치가 혹독한 추위보다
더 무섭고 힘들다는걸 알기에
유난히도 지독스러웠던 겨울의 그 자리에
그렇게 인내하며 참아주셨습니다
우리는 결코 이분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




































정말 열정적이신 분들
우린 방구석에서 따뜻하게 있었던 날들
좌베에서는 증시 4100이고 위대하신 찢통덕에 태평성대라는데 100만원 환전 했는데 22,000바트 주네요 윤때는 거의 3만바트 환전이었는데 나라 망한건가요??
태국 갈 푼돈으로 주식이라도 쳐넣지 그랬냐? 형은 지난달 삼디 76% 먹구나와서 너무 행복하다. ㅠ
더 오를것 같긴한데 여기까지만 ㅎ
그리고 2색이 개구라 치네! 윤뚱때 태국바트 환율 가장 낮았을때가 22년 5윌이 였는데 당시 1바트가 36.5원 일때임.
이걸 100만원 환전하면 27,397 바트임. 이것도 중간 환율이고 실제로 한국 시중 은행에서 환전 할경우 니가 아무리 VIP급 환율 우대 쳐받아도 26,800 바트정도 받았을 거임.
즉 니가 윤뚱때 100만원으로 3만 바트 쳐받았다는건 저기 노틀담님 말대로 2020년 이전인 문통때임.
잠깐 환율통계만 검색해도 팩트가 나오는데 저딴 구라를 치냐 ㅋㅋ
라면값 회수 해야겠음.
정말 열정적이신 분들
우린 방구석에서 따뜻하게 있었던 날들
멋졌음.
대단하고 고마운 분들이지요
탄핵감이라고 지껄이더군요
잘하는 사람 정직한 사람 좋은 사람 뽑는 대한 민국이 되었어면 좋겠네요.
저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 존경하고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저녁에 라면 끓여먹으며 TV보다가
계엄령 속보를 보자마자 여의도로
달려갔었지. 소리지르고 밀고 당기다보니
다행히 몇시간만에
계엄령 해제는 되긴 했지만
그때 시커먼 하늘에 보이지도 않코
소리만 나던 헬기소리가 아직도 생생해
518때 처럼 헬기사격이 연상이 되서....
집에 돌아와서 몇일 동안은 드문불출했어
혹시나 윤돼지가 2차계엄을 해서 성공하면
그날 여의도에 갔던 사람들은 어케든 찾아내서
가만두지 않을꺼라 생각이들어 겁도 나드라
장기집권 독재에 반대세력 말살&경제폭망.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그러기에 더더욱 내란세력&내란당 척결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려요
개딸(더쿠, 여시)들 정청래 싫어해서 정청래 아웃을 외치는데 힘을 보태줘라
전 그 날 저 장소에 갔다가 추워서 7시에 나약하게 도망쳐서 집으로 갔습니다.
존경합니다.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이런말로 대신해서 죄송합니다..... 고생하셧습니다
이제 경기만 좀더 살아나길 기대합니다~ 다가오는 겨울 따뜻하게 보내십시요~
남태령 분들도 잊으면 안됩니다.
미친 짓거리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자뻑해주지 않았더라면 국민들은 더 이상 이나라에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을 수도 있었습니다.
경상도인들을 방사능으로 불어버리고 경상도를 지도에서 없애자.
그리고 친일 청산부터 다시시작 하자.
이시대의
독립투사들임.
길이길이 역사교과서에 나와야 함.
결과적으로 계엄 잘했다 윤두창
무능한보좌진들이 적어준대사
해주고 비위만맞춰주고
호구짓하고,끝낫을듯요
멸시와 망국의 자리가 되었을 겁니다.
짝짝짝짝~~~~~~~~~~~!!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