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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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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1 던파함 25.11.02 17:38 답글 신고
    애들주면 방치하고도 남을 여자네요
    애들이 불쌍합니다 ㅠ
    답글 2
  • 레벨 대장 광형 25.11.02 17:42 답글 신고
    애엄마 맞아요? 폭력이 없었다는게 천만다행입니다. 냉정하게 증거수집하시고 단 10원도 손해 보지 마세요.
    답글 1
  • 레벨 중위 2 꽃미남no1 25.11.02 21:03 답글 신고
    말같잖은 대실가고
    빠구리하고 그래 놀거나 나이트가고 하는겁니다.
    카드 및 통화내역 뽑아봐요
    답글 12
  • 레벨 소령 3 착한생각 25.11.03 09:27 답글 신고
    그냥 대놓고 바람피는 거잖아!!
    평소에 좀 잡혀 사셨나?
  • 레벨 상사 1 만물상21 25.11.03 09:31 답글 신고
    모성애보단 귀찮다는 감정이 큰거죠~
    난 밖에서 놀아야하는데 걸림돌인겁니다.
    오히려 아내분도 현상황을 좋아할수도 있어요~
  • 레벨 소장 왕따올빼미 25.11.03 09:52 답글 신고
    무섭죠?
    자기배에서 나온애들도 그냥 방해되는 귀찮은존재가 되버린다는게...
    밖에서 술좋아하는 여자들 극혐입니다.
    애까지 버리고 나가서산다는건 지금 그여자한테는 해방되었다는 기쁨의 순간일겁니다.
    시들해져서 애들이보고싶네 니가이렇게만든거네 개소리 할건데 눈하나깜짝하지마시고 애들한테도 있는그대로 이야기해주세요
    그게 벌입니다.
  • 레벨 하사 1 빽관장 25.11.03 09:54 답글 신고
    현명한 판단하신거 같습니다
    아이들 자라는 모습보며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합니다^^
  • 레벨 소령 2 당글 25.11.03 09:54 답글 신고
    이미 다 알고 계실거 같습니다. 이미 한두명이랑 해서는 성욕해소가 안되는 수준에 도달한거 같습니다.
    아마 두세명 같이 만날거예요. 애들 키우기 싫으시면 그냥 고아원 보내세요. 엄마한테 보내면 위험해요.
  • 레벨 중위 3 보오지 25.11.03 10:00 답글 신고
    거의 99%이상의 확률로 외도 중.... 훗날을 위해서라도 당장 이혼하세요~
  • 레벨 상병 작효 25.11.03 10:01 답글 신고
    서울 살 때 술 모임 여러번 나갔었는데.
    결혼한 지 6개월도 안된 31살 이쁜 여자애가 30대 후반 유부남이랑 바람나서 이혼 함.
  • 레벨 상병 일객 25.11.03 10:08 답글 신고
    지금이라도 이혼하시는게 다행이네요
  • 레벨 중사 2 가든최 25.11.03 10:09 답글 신고
    울동네살면 제가 쏘주한잔 찐하게 사주고 싶네요.
  • 레벨 원사 3 초상집거지떼 25.11.03 10:12 답글 신고
    참..
    안타깝습니다..
  • 레벨 소위 1 꼬북0221 25.11.03 10:26 답글 신고
    빠른선택이 애들한테 좋을수도 있을거 같네요... 잘하신 선택인거 같아요
  • 레벨 중령 3 삶의의지 25.11.03 10:30 답글 신고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아이들과 행복하게 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소위 1 해무린 25.11.03 10:40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대령 3호봉 메이비총무 25.11.03 10:44 답글 신고
    여자가 아니 엄마가 아이와 남편을 버리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버립니다.
  • 레벨 대위 3 파도야 25.11.03 10:48 답글 신고
    그놈의
    젝스키스 ㅡ.ㅡ
  • 레벨 대위 3 CrazyWolfs 25.11.03 10:52 답글 신고
    어렸을적 연예할때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사귈려고 하던 여자가 5년을 만난 남자와 헤어진 직후 였습니다.
    둘이 썸을 타면서 연예를 시작 하려는 단계 였는데, 한번은 전화가 와서 난처한듯 묻더군요... 전에 사귀던 남자인데 받아도 되겠냐고, 전 그당시 쿨하게 생각했습니다. 지금 못받게 한다고 전화를 안할것 같지는 않아서 그냥 받으라고, 받으라고 하고 기분이 그리 좋진 않아서 밖에 나가서 담배 한대를 태우고 왔습니다. 뭐라고 하던 하고 물어 보니 그냥 이런 저런 안부 인사 하고 끊었다고 하더군요..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이게 억지로 막을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 해서 알았다고 하고 넘어 갔습니다.

    그리고 그날 기분이 별로 라고 해서 일찍 헤어졌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날 사단이 났더군요... 오랫만이 다시 만났고 좋은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그리고 점차 멀어져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왜 갑자기 뜬금없이 이말을 하냐? 이후에 여사친한테 이말을 했더니 니가 보내 줬네 라고 바로 말하더군요.
    야~~ 그게 어떻게 내가 보내 준거냐 지들이 좋아서 다시 만난거지 했는데, 그 여사친은 그게 아니랍니다.
    그때 어떻게든 정색을 하고 화를 내야 아~~ 이 남자가 나를 정말 생각 하는구나 하고 마음을 돌릴수도 있었을 거란 겁니다. 아예 처음 부터 못만나게 딱 선을 그었어야 했는데, 나의 대응이 흐지부지 하니 마음 가는 대로 다시 만난거고 결국 헤어진 거라는 겁니다. 부부 사이도 마찬 가지 인것 같습니다. 아닌건 아니거다 딱 선을 그어 뭐라 하고 끊어 줘야 하는데 싸우는게 싫어서 그냥 흐지부지 넘어 가게 되면 여자들은 다른 마음을 먹을수도 있게 되는거죠. 처음부터 그렇지는 않았을텐데 그런일이 반복 되다 보니 결국 바람까지 이어진게 아닌가 싶네요.. 사랑하는 사람들 끼리도 끝없이 사랑을 확인해줘야 하는게 인간관계 아닌가 싶습니다. 당연히 알거나 순리대로 될거다 란 생각으로 서로에게 간섭을 안하게 되면 서로의 사랑의 끈이 끊어지고 마는게 아닌가 싶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3 변돌이 25.11.03 11:07 답글 신고
    누군가 그랬죠 "남자는 일 여자는 집안 살림"

    한국 뺴곤 이런풍습의 나라가 없었는데

    그좋은 걸 버린 멍청한 것들이라고~~~ㅎ
  • 레벨 준장 27보병사단 25.11.03 11:08 답글 신고
    ㄷㄷ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5.11.03 11:19 답글 신고
    결혼전 아내의 상태가 이미 티가 났었을텐데... ㅠ
    숨기는 것도 아니고 너무 뻔뻔하게 다 말하면서 바람 피우는 여자는 첨 보네요
  • 레벨 원사 3 0olo0 25.11.03 11:27 답글 신고
    글만 바도 못살듯요 잘 하셨습니다! 전 바로 아웃입니다!
  • 레벨 대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5.11.03 11:27 답글 신고
    아.......진짜 고생 하셨습니다.....

    결혼애찬론자지만....감히 이혼을 언급하게 되네요.....

    앞으로는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추신--

    알콜과 밤이 있는한 남녀는 친구가 될 수 없다.........
  • 레벨 일병 유댕 25.11.03 11:30 답글 신고
    시간 여유가 되어서, 작성자님 근래 올리신 내용들 보았습니다. 음.. 그냥 안쓰럽네요. 아내 문제, 어린 자녀 육아, 아버지 문제등 심신이 무척 지쳐있는 거 같아요. 지금은 순수하게 이기적이셔야 합니다. 여러 문제들을 시간이 허락되는 한(일부러 그렇게 최대한 만드셔야 해요.) 떠나 스스로를 위로하고 치유 하셨으면 합니다. 정신과 상담을 꼭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괜찮은 정신과 선생님 예약하려면, 몇일 몇주가 걸려요. 지금 당장 검색하셔서, 예약부터 하세요. 그리고 작성자님 마음이 따듯하고 좋은분 같아요. 귀한 당신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병아리1212 25.11.03 11:52 답글 신고
    작성자 님께
    역지사지로 생각해서,
    "만약 본인이 저렇게 했다면 어떠했을까? (돈벌어오고, 매일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고 하는거) "
    라는 생각 한번 더 생각, 고민, 심사숙고 해보시고,
    이혼 하든, 안하든 했으면 합니다.
    남자와 여자와 같냐 라는 말은 하지 마시고요.
  • 레벨 상사 3 베르뫼 25.11.03 11:54 답글 신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은 서로 이여야 한다
  • 레벨 상사 1 늑대는순정파 25.11.03 12:28 답글 신고
    정말 힘든 결정하신 거 같습니다. 힘내시고 아이들 잘 키우기를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5색5감 25.11.03 12:36 답글 신고
    남자 100프로 있음!!
    증거잡으세요
  • 레벨 원사 3 광주동네이장 25.11.03 12:42 답글 신고
    증거잡고 이혼하십쇼.. 탐정돌려요 사설탐정!!
  • 레벨 소령 1 콘클라베 25.11.03 12:57 답글 신고
    재산분할 최대한 해주지말고 유책잡아서 위자료 랑 재산분할이랑 상쇄 시키고 새출발 하세요
  • 레벨 원사 3 홍탁 25.11.03 13:06 답글 신고
    양육비 꼭받고 재산분할 해주지도마세요 여자생각한답시고 재산줬다가는 자기자신만 힘들어지더라구요
  • 레벨 원사 2 Onum 25.11.03 13:26 답글 신고
    이혼 하시기 전에 상간남 특정해서 상간소송 거세요! 이건 필수 입니다! 그러면 아내분이 자동으로 떨어져 나갈 겁니다. 지금 애두고 나간다는게 상간놈이랑 살겠다는 거에요! 애와 남편에게는 지옥을 선사하고 자기는 꽃길 가겠다는 겁니다. 아마 임신했을 지도 모르죠! 그리고 친자확인은 꼭 하세요! 그 아기 상간남 아기면 완전 뻐꾸기가 되는 겁니다. 일단 상간남을 조져 놓으세요! 그거 병신 만들어야 아내가 상간남과 헤어지고 돌아옵니다. 그때가서 살지 안 살지 결정하세요. 모성이 없는게 아니라 상간남과 같이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서 그런 겁니다. 남편분 대처가 늦은 거에요! 애초에 집에 늦게 들어올때 잡았어야 합니다.
  • 레벨 중령 1 안데르숀 25.11.03 13:32 답글 신고
    남자의 착한마음을 이용한 허접 노는년일세 버리고 새여친 만드셈
  • 레벨 병장 모합닝까 25.11.03 13:45 답글 신고
    죄송하지만 욕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진짜 ㅁ ㅊ ㄴ 이네요
  • 레벨 원수 I푸른밤하늘I 25.11.03 13:48 답글 신고
    힘 드시죠? 아이들을 위해서
    마음 강하게 먹고 사셔야합니다.

    부부의 인연도 돌아서면 남보다 못합니다.
    이제 사춘기에 접어들 아이들을 위해서
    꼭 강하고 행복한 아빠로 사셔야 합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같이 소주 한 잔
    나누며 마음을 적셔주고 싶네요.
  • 레벨 중사 3 보배네둘째1 25.11.03 14:09 답글 신고
    대부분의 엄마들이 모성애와 희생정신으로 아이들을 키우고 가정에 충실하지만
    아주 가끔 어떻게 사람이 저러지 싶은 경우도 있더라구요.
    미련버리고 새출발하십쇼!
  • 레벨 원사 1 조니워커 25.11.03 14:15 답글 신고
    잘 해결되셨으면 합니다.
  • 레벨 병장 슝슝아빠 25.11.03 14:19 답글 신고
    꼭 복받으실거에요.
  • 레벨 대위 2 군대렐라 25.11.03 14:40 답글 신고
    죄송한 말씀인데요,

    이상한 여자한테 걸리셨네요.
    애들한테도 저런 엄마는 필요 없을 듯요.
  • 레벨 하사 3 비무장지대 25.11.03 15:36 답글 신고
    모성애가 없다?!
    애들 엄마 형제들은 이혼 안하고 잘사나요?
    이런 여자들 보면 대부분 형제들이 이혼하고 혼자 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옛 어른들이 집안을 보라고...
    힘 내세요!
  • 레벨 대령 3 베레베레23 25.11.03 15:36 답글 신고
    길게 썻지만 줄리가 넘의 좆물 납품받다가 인생 쫑났다는 소리랑 비슷하게 들리는데 맞나요?
  • 레벨 중령 2 마징가제로 25.11.03 15:55 답글 신고
    남자가 있다면 애들 안데리고 갈겁니다. 100% 입니다.
  • 레벨 대위 3 멍쩡아 25.11.03 15:57 답글 신고
    체례좋네;;
  • 레벨 중사 1 벨N수동이닷 25.11.03 16:04 답글 신고
    증거 잘 수집애서 민사로 처리하세요..
    화목하게 잘 살면 좋지만 이렇게 된 이상 이상한 엄마한테 영향을 받으며 키우는 것보다
    제대로된 아빠 사랑으로 아이들 키우는게 맞습니다.

    여태 아이들 키우고 일하고 고생 하셨으니 하시던대로 마음 단단히 먹고 키웁시다.
    단 아이엄마한테 위자료만큼은 제대로 받으시길...
  • 레벨 하사 1 마른장작일껄 25.11.03 17:18 답글 신고
    양육비는 꼭 받으세요 키우는쪽이 받습니다
  • 레벨 일병 타우루스 25.11.03 17:23 답글 신고
    혹시라도 다음에 또 여자를 만나게 된다면 절대로 술 좋아하는 사람은 멀리하세요!
  • 레벨 소위 1 아니아니그게아니구요 25.11.03 17:30 답글 신고
    바람핀년들 대부분은 자식들 나몰라라 하더라구요 지가 스스로 애들놓고 집나가고 나중에 상간남에 버림받고 다시 집에 들어올라고 악어에눈물흘리고 그때 절대로 받아주면 안됩니다 사람절대로 안변하고 다시 똑같은 문제로 다툽니다
    지금은 상간남에 푹빠져서 자식새끼도 안보이고 새끼들있으면 상간남 만나는것도 제약이있으니 그러는거 같은데 최대한 속전속결로 결론내야합니다
  • 레벨 소위 3 시골한량 25.11.03 17:34 답글 신고
    힘내요
  • 레벨 하사 1 닭장 25.11.04 08:46 답글 신고
    어휴... 잘 결정하셨습니다
  • 레벨 상병 봉담겸둥이 25.11.04 11:01 답글 신고
    저도 6살 딸키우는데.. 점점 엄마 손이 더 필요할 시기가 올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쓴이님이 혼자 키우시는게 더 애들한테 더 좋을꺼같네요..

    아이한테는 미안하지만..ㅠ 응원합니다..
  • 레벨 중사 1 Y존관리위원장 25.11.06 03:30 답글 신고
    이해와 배려가 많아질수록 배우자의 배신확률이 올라간다는걸 경험한 1인
  • 레벨 훈련병 벙아니고진좌야 25.11.06 09:01 답글 신고
    이형...므찌네
  • 레벨 중사 1 싼타승 25.11.06 12:28 답글 신고
    지금은 힘들겠지만 시간지나면 잘한선택일꺼라 믿습니다
  • 레벨 일병 녹색이 25.11.06 16:11 답글 신고
    재산 뺏기지 말고 챙길건 다 챙기고 헤어지세요. 애들하고 살려면 경제적인 받침도 필요하니까요. 바람이 들어서 애들도 안보이는 사람이니 미련 없이 돌아서세요
  • 레벨 대령 1 날아라용비 25.11.07 17:21 답글 신고
    아이들 불쌍하네
  • 레벨 중사 1 Y존관리위원장 25.11.08 03:51 답글 신고
    경력자입니다 4년후면 혼자가 더 행복하다는걸 느낍니다 얘들 또한 처보다 저를 더 신뢰합니다 가끔화나서 엄마한테 가라하면 절때 안간다 합니다 얘들이 좀 불행해지고 정서적으로 좀 문제가 생길수 있지만 이또한 운명이라 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내는중 입니다
  • 레벨 중장 정글리안 25.11.08 16:57 답글 신고
    일단 결혼전에는 어떠셨는지몰라도 술좋아하고 모임많은 여자는 피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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