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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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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파국이다 25.11.03 11:02 답글 신고
    아이들한테 솔직하게 말씀하시지요.
    "엄마랑 아빠랑 각자 인생을 살기로 했어. 아빠가 너희들 더 사랑하니까 같이 평생 살거고,
    엄마는 엄마의 삶을 살거야. 우리끼리 행복하게 살자"
    뭐 이런식으로?
    아이들도 눈치가 있어서, 부모님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눈치껏 다 알아요..
    0부터 시작하면 어떻습니까.. 앞으로 스트레스 안 받고, 눈치 안보고 사는 게 중요하죠.
    응원합니다!!
    외지 어디로 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랑 가까이 계시면 술 한잔 같이 하고 싶네요!!
    답글 8
  • 레벨 원수 유수지 25.11.03 10:55 답글 신고
    힘내세유!!
    답글 0
  • 레벨 중령 3 묵묵히 25.11.03 10:57 답글 신고
    걍 오늘만큼은 맛있는거 잔뜩 드시고
    시간되면 푹주무시고 잘했다 잘했다 다독여주시고 하시길
    답글 0
  • 레벨 원사 2 제주코코망가스 25.11.04 08:34 답글 신고
    누가 너한테 위로해달래? 원래 그러라고 만든 커뮤니티 아니냐? 이런게 싫음 뉴스를 보든가
  • 레벨 대령 1 무병장쑤 25.11.04 08:42 답글 신고
    그대는..이러고 말하는거보니 나이좀 묵었는갑네......나이를 어디로 잡수셨길래.....이런 편협한 시각을 가지게 되었을까...난 이래 안살아야지~
  • 레벨 대령 1 치즈샌드a 25.11.04 08:49 답글 신고
    ㅋ 스스로 인정머리 없는 놈이라고 광고를 하고 다니는 구만?
  • 레벨 소령 1 흔한보배인 25.11.04 09:15 답글 신고
    긍정 반대로 정긍 이라고쓴거야??
  • 레벨 일병 런런런 25.11.04 09:36 답글 신고
    그대는 버르장머리도 없는가.... 어디다 이야기 할곳이 없으니 이렇게 글을 올리는거 아니겠는가....
  • 레벨 중사 3 독거남길동이 25.11.03 22:42 답글 신고
    월 300 이나 갖다 줬는데.
    모은 돈이 없다니.

    힘내십쇼
  • 레벨 소령 1 그냥아버지 25.11.03 23:19 답글 신고
    아이구야 저는 한달 500을 주고 애들 미술학원 입시 특활비 월 300은 따로 주고 지금까지 살았는데 통장에 10원도 없다네요. 도데체 뭐하는 여자인지. 일아서 살아라고 내년부터 생활비 끊어버린다고 하니 이혼 하잡니다.
    나이 61세에 참 그시기 합니다. 애들 다키우고 이혼 하면 행복해질 듯하네요.
  • 레벨 상사 2 540t 25.11.04 00:34 신고
    @그냥아버지 다키우고 하면 억울할듯한데...
  • 레벨 대령 1 페널티킥 25.11.04 03:27 신고
    @그냥아버지 돈 안준다고 했다고 당당히 이혼하자 그럼 뒤로 숨겨놓은게 있을수도.....
  • 레벨 병장 춰춰춰 25.11.04 03:58 신고
    @그냥아버지 뒤통수 조심해요 양주병으로 후려갈김 당할지도 몰라요 ㅠ
  • 레벨 중장 주제를알자 25.11.05 11:28 신고
    @그냥아버지 큰형님.. 그래도 61살에도 경제적 능력이 되시네요
  • 레벨 중사 3 편안한맘 25.11.03 22:44 답글 신고
    부모님과손절요??????
  • 레벨 대위 3 자꾸그러면뒤로한다 25.11.03 22:53 답글 신고
    하기전에 두렵고 불안하지만 하고나면 마음편합니다
  • 레벨 병장 소낙비82 25.11.03 23:27 답글 신고
    부모님하고 손절해서 기댈곳은 없지만~ 아이들 입장에서 기댈 부모님은 글쓴이 뿐이니~ 마음 더 붙들어매고 화이팅 하세요~
  • 레벨 하사 2 어쩔줄몰르겠 25.11.03 23:28 답글 신고
    생각보다 돌싱분들 많아요. 확실히 서류정리하시고 모임 같은데 나와서 애들과 같이 노세요
  • 레벨 이등병 나그네9999 25.11.03 23:34 답글 신고
    어디세요?
    근처시면 술 한잔씩 할수있는 친구는 될수 있을듯 합니다.
    전 양산살고 부산에서 일합니다.
  • 레벨 원사 2 니키라우더 25.11.03 23:46 답글 신고
    아이둘에 생활비 총 300인가요? 학원비며 주말 및 특활비 관리비 이것저것 포함 인가요? 남초 사이트에 글올리는 글쓴님의 취지는 무었인가요… 막상 이혼하려니 용기를 얻고 싶나요? 그리고 남 녀는 물론이고 부부 사이는 특히나 양쪽 얘기를 들어봐야 해요 여기다 글 올리면 아이도 없는 사람들도 많고 자기 상황에 따라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이는 동물인지라 일부는 이혼 쉽게 이야기 하겠죠 그들에겐 즉흥일뿐 아무런 책임도 따르지 않아요 저도 말할수 있습니다. 잘했어요~ 탈출 ㅊㅋ 드려요~ 이제 본인 인생 사세요 등등… 이후 모든건 본인이 짊어 지시는 겁니다. 지금쯤 감정은 가라 앉으셨을테니 진지하게 한마디 할게요 최소 부부상담은 받아보셨나요? 부부가 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릴수도 있어요 지금 또한 서로를 이해 하기 까지 과정일수 있구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많은 갈등이 있으셨갰지만 미워도 다시한번 되돌아 보시길 권고 드리네요 비추 또 신나게 눌리 겠지만서도 본인인생 소중 하잖아요 여기까지 쉽게 오신거 아니시 잖아요? ^^
  • 레벨 상사 2 540t 25.11.04 00:36 답글 신고
    좋은말씀입니다 다만 부부상담은 돈버리는 짓이라 그건 말리고싶네요
    절대 도움 안됩니다
    상담사말 들을까요?그럴리 없죠ㅎㅎ
  • 레벨 대령 1 페널티킥 25.11.04 03:29 신고
    @540t 일단 이혼전 기본적 상담은 있더라구요...전 몇 번 받았네요.
  • 레벨 원사 3호봉 쩡블링 25.11.04 01:34 답글 신고
    부부상담받아도 여자맘떠나면 가던데요?
  • 레벨 중사 3 겨땀소년단 25.11.04 00:10 답글 신고
    요즘 300만으로 애들 키우며 저축이 가능한가요??...애가 둘인데 300이면 먹고싶은것도 마음대로 못먹을텐데...경험해봐서
    여쭤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외식하고
    애 두명 학원비.... 식비... 계절바뀌면애들도 커서 옷들이 사이즈 안 맞아 옷도 사줘야되고... 3백으로 살았으면 엄청 착실하게 잘 사신거 같습니다..
  • 레벨 소위 3 푸하하하 25.11.04 05:55 답글 신고
    현실적으로 공감되네요.
    4인가족 월300으로 생활했으면 와이프되시는분 대단하시네요.
  • 레벨 소위 3 햐후 25.11.04 06:26 신고
    @푸하하하 월 300으로 살아짐
    애들이 중고등부 아닌 이상에 줄이고 살려면 넘쳐남
  • 레벨 중위 2 태백호 25.11.04 09:12 답글 신고
    해외여행보다 가까은 근교, 밖에서 30만원 스테이크보다 집에서 한우, 삼겹 파티, 학원뺑뺑이보다는 가족시간 등등 형편에 맞게 살아져요.
    그리고 이분 와이프도 일했잖아요? 둘이 벌어서 500이상은 버셨을 텐데 ...
    전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지는 못하지만 원리금 200이상 내고도 울 가족은 잘 살아지더라구요 ㅎㅎ
  • 레벨 중장 주제를알자 25.11.05 11:29 답글 신고
    하.. 맞벌이잖아.. 지난글읽기!!!
  • 레벨 일병 clooney 25.11.04 00:43 답글 신고
    당신은 좋은 아빠가 되겠소
  • 레벨 하사 3 레미도파 25.11.04 01:37 답글 신고
    여기에 글까지 적은걸 보면 이미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신분 같습니다. 동네면 같이 술한잔하면서 얘기하고 싶네요. 화이팅하세요.
  • 레벨 하사 2 자우천주 25.11.04 03:13 답글 신고
    검사부터 해봐야지
  • 레벨 원사 3 007neverdie 25.11.04 03:48 답글 신고
    감히 비교해 말씀드린다면 아픈사람들에 비하면 희망이 넘쳐납니다. 다시 홀가분하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묵묵히 물 흐르듯이. 꼭이요!
  • 레벨 병장 mmmmminmin 25.11.04 05:32 답글 신고
    저번글도 봤었는데.. 저랑 비슷한점이 많아 글을 달까 하다가 말았는데, 오늘은 글 달아봐요.
    저도 비슷하게 이혼하고 아이는 제가 키운지 5년 됐네요.
    술좋아하고 아기 안챙기고 집은 엉망이고 빨래는 쌓여있고 쓰래기도 제가 안버리면 앃여있고,
    그래도 중간중간 제가 정리하고 좀 도와달라하면 짜증내고 친구만나야겠다 하고 나가고, 그러다 저희쪽에서 아파트자가로 이사가게 됐는데,
    이젠 좀 정리하겠지. 이젠 좀 변하겠지 했는데 아니더라고요,
    씀씀이가 커지면서 더 심각해지도라고요,
    참다참다 딱 걸린게 3일동안인가(오래되서)
    친가에 가있는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호텔에 가고
    가방에 술병이랑 별개 다있어서 그때 결정했죠.

    아이는 어리니집 가야하니 내가 케어 하겠다 하고 집 비밀번호 비꾸고 짐은 쓰래기봉투 큰거에 담아 용달 보내고
    바로이혼변호사 만났어요,

    자료는 그동안 황당헤서 찍었던사진과 키톡내용을
    증거제출하고 몇달 법원갔다 양육관련 가정조사하고.
    그런데 그때 가끔씩 보는데 상대방옷이나 화장이 진짜 술집여자처럼 바껴있어서 진짜 정네미가 뚝 떨어지더라고요.

    1년정도 하니깐 지치데요,
    첨엔 아이 안키운다더니 넘기는대신 돈 달라고 녹취도 넘기고, 여튼 양육은 제가 하고 2억인가 대충 들었네요.
    양육비는 일회결제로 퉁치고 재산분활에서 빼고 줬어요.
    저희어머니께서 아이앞으로 돈넣은 약3천정도 홀라당 가져갔고 돌반지부터 전부 팔아버렸어요.
    참 진짜 쓰래기다 싶었죠.
    지금은 5년이 지났는데 정말 좋아요.
    이성을 기피하는게 생기고 사람만나는걸 힘들어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옆에 있아서 힘이 되네요.

    지금은 초등학교 잘다니고 영어학원 태권도학원
    클레이학원도 재밋게 다니고 얼마전엔 2품도 땃네요. ㅎ
    이제 곧 아이가 깰시간이라 아침준비하로 갑니다.
    힘든사람이면 이혼이 답입니다.
  • 레벨 일병 제이둘리 25.11.04 06:05 답글 신고
    와이프분께서 애들 놔두고 몸만 나가겠다고 하셨나요? 혼자 생각이신건가요?
  • 레벨 소령 1 왕이돼고싶다 25.11.04 07:25 답글 신고
    이글 쓴애는 좀 맞어야 할듯.애있는 집에서 혼술??그리고 회사가 봉이냐? 걱정 된다 증말
  • 레벨 하사 3 강남똘복이 25.11.04 07:27 답글 신고
    저랑 같은생각하셧네요
  • 레벨 하사 3 강남똘복이 25.11.04 07:26 답글 신고
    근데 이건 번외긴 한데... 왜 차도 회사차, 기름도 회사돈으로 하시면서 생활하셨나요ㅎㅎ
  • 레벨 중사 3 겨땀소년단 25.11.04 20:53 답글 신고
    ? 회사에서 다 지원해줘....바부횽
  • 레벨 간호사 꼬지리닷 25.11.04 08:54 답글 신고
    돌봄 이모님이 있다해도... 맞벌이도 힘든데... 한명 아프고 입원하고..둘이 누군가 봐야하고..회사도 가서 돈도 벌어야하고.. 지금 와이프가 별거 안하는거같지만...진짜 혼자 그 어린 애 둘을 이모님이랑만 키우는거 많이 힘들꺼에요... 본가 어른들이 많이 도와주시는거 아니면...월급 300으로...이모님 돈 드리고...애들 건사까지... 머..아내분이 양육비 지급을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가능할지 별거 먼저 하고..아내없이의 삶을 지내보시면 어떨지
  • 레벨 준장 시카고와브레드 25.11.04 09:15 답글 신고
    4인 가족 월 300이면... 저축은 커녕 빚 안지는게 다행일 것 같네요.
  • 레벨 원사 3 뭐시바라 25.11.04 09:19 답글 신고
    역시 돈은 돈 버는 사람이 관리해야함.
  • 레벨 중위 2 흠쩝 25.11.04 09:27 답글 신고
    아.... 왜들 이러실까요.....

    1. 맞벌이 했다. / 고로 남자 300, 적어도 여자 200으로 치면 월 500쓰고 남은 돈 없다.
    2. 애들 아직 많이 어리다. / 고로 학원 뻉뻉이 돌릴 나이도 아직 아니다.

    수입이 얼마가 되었든 저축이 없다는 것은 큰 문제 입니다.

    왜 자꾸 300에만 집중들 하시는지....
  • 레벨 준장 시카고와브레드 25.11.04 14:19 답글 신고
    일단 고정비(관리비, 통신비, 세금, 보험료 등)가 최소 100 이상 나올겁니다. 식비와 생활용품 최소 월 100은 들테고, 경조사비 명절 등등 비정기적으로 나가는 돈도 많습니다. 어린 애기가 둘이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 최소 인당 20만원 이상 듭니다. 계산에 개인적인 용돈 다 빼고 계산한거네요. 정말 자린고비처럼 살면 살 수 있겠죠... 흠쩝님이 아이 낳아 키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어린 애들도 월 50은 쉽게 들어갑니다..
  • 레벨 대령 3 염병하는윤거니 25.11.04 09:31 답글 신고
    저또한 월급은 버는데로 다줍니다 성과급도 반은 주고 반은 챙깁니다 와이프는 제가 주는돈에서 생활비 월세 공과금 등등 다나가고 남은돈 착실히 모아 놓고 있고 따로 생활에 보템이 되겠다고 파트타임 알바 한다고 합니다 저는 말리지는 않고 있구요 누구에게 주느냐 어떻게 생활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른것 같아요 참 서론이 길었네 아이들은 아빠랑 엄마가 이혼할거라는것을 알고 있으니 그냥 오픈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레벨 하사 1 식빵e 25.11.04 09:34 답글 신고
    기운내세요..
  • 레벨 중위 2 6162cc 25.11.04 09:48 답글 신고
    월 300으로 중점이 잡혔는데 요점은 매일 늦는 귀가와 잦은 술자리입니다 형님들...
  • 레벨 하사 3 인생뭐있을까나 25.11.04 09:48 답글 신고
    완전 난 마누라가 이혼한다고 집에서 나가고 7살 4살 아들 딸 둘이 엄마 있을때보다 훨씬 밝아졌네요 살다 보면 살아 집니다 엄마라는 사람이 두번인가 집에 왔었는데 간다하니 잘가 하고 손을 흔들더군요 내시간이 많이 없어져도 살아 집니다 아이들한테 엄마얘기 물어보지 마세요 4살짜리가 고3 졸업반 됐네요
  • 레벨 훈련병 리들리스콧 25.11.04 10:12 답글 신고
    70년생으로 8살때 이혼으로 그때부터 아버지와 둘이 살았네요
    아버님 이혼 전에는 아버지와 어머니 싸웠던 기억만 있었네요
    아버지와 둘이 살때는 아버지 얼굴 보기는 힘들었지만 싸움등의 기억은 없었거든요
    가끔은 어머님이 보고 싶기는 했지만요

    무엇보다도 아버지가 행복해야 가정도 행복의 기운이 도네요
    행복함과 웃음으로 애들과 많은 좋은 추억들 남겨 주시구요
    애들에게 엄마의 아쉬움도 있다는 사실도 인정해 주세요
    어머님이 없어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알우 주셨으면 합니다
    (단 아이육와 일 다 병행하느라 많이 힘드실겁니다)
  • 레벨 상병 도로무법자 25.11.04 10:15 답글 신고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레벨 소위 1 꼬북0221 25.11.04 10:20 답글 신고
    힘내세요 .
  • 레벨 중사 2 까로텍 25.11.04 10:22 답글 신고
    이혼한지 20년이 다 되갑니다
    문제는 애들을 혼자 키우는게 너무 어렵다는겁니다
    그렇다고 재혼하는것도 쉽지 않구요....참 걱정됩니다
    답 못드려 죄송하네요
  • 레벨 간호사 쮸댕이 25.11.04 10:22 답글 신고
    맡바진독에 물붓기입니다. 힘내세요!~!
  • 레벨 하사 3 의리정부부대찌게 25.11.04 10:26 답글 신고
    혼술 이야기가 써있네요.
    다른건 몰라도 술을 끊어보세요.
    전 혈압때문에 사개월여를 금주 중인데 이참에 아예 끊어보려하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보니 그간 술로 인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허비하고 허비됐던 소중한 시간들이 보이기 시작했거든요.
    술을 끓고 본인과 아이들의 소중한 시간을 새로이 보듬어 본다면 아마도 걸어가야할 길이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님과 자녀분들의 소중한 삶을 응원합니다.
  • 레벨 중사 2 이쁜따알 25.11.04 10:40 답글 신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이들을 봐서라도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화이팅! 입니다
  • 레벨 상병 봉담겸둥이 25.11.04 10:51 답글 신고
    지나가는 나그네입니다. 이번주 로또1등 예정이었는데 글쓴이님께 양보해드리죠.

    애들과 남은 날들 행복하게 사십쇼~
  • 레벨 중사 1 문제없음 25.11.04 10:54 답글 신고
    댓글 다 읽어보실지 모르겠습니다.
    초등학교때 이혼한 가정 아들로써 뭐라고 하시던 상처로 남긴 합니다. 차라리 솔직하게 엄마에게 새로운 남자가 생겼다고 이야기 해주세요 (이 이야기 안하면 애엄마 연애감정 끝나서 애들 찾을때 애들이 엄마한테 가버릴수 있습니다) 요즘 애들 눈치도 빠르고 다 압니다.
    아빠는 너네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고 끝까지 책임질테니까 아무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세요
  • 레벨 상사 1 가나다라마바사119 25.11.04 17:47 답글 신고
    술 게임 담배 금지하세요...술먹으면 아침에 아이들 챙기기 어렵습니다. 담배는 건강에 해로워요. 게임하면 아이들이 보고 똑같이 따라하고.. 게임하면 시간도 잡혀먹어서 아이들과 생활이 어렵습니다.
  • 레벨 소위 3 밀재 25.11.04 23:37 답글 신고
    그랬을지언정.. 건강챙기시고. 아이들은 아빠생각 많이 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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