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아들을 도둑으로 몰자 엄마가 항의 함
그러자 직원 본인이 스스로 무릎꿇고 미안하다며 무릎굻은채 본인에게 다가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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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토) 10:30
직원이 아들을 도둑으로 몰자 엄마가 항의 함
그러자 직원 본인이 스스로 무릎꿇고 미안하다며 무릎굻은채 본인에게 다가왔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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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입장 발언만 들리는 언론...
그 매장 당신 것 아니잖아요. 일을 왜 그렇게까지 미친 듯이 합니까?
그렇게 한다고 급여 더 준답니까? 승진시켜 준답니까?
받은 만큼만 하세요. 그게 당신 삶에 이롭습니다.
다이소 같은 곳은 어차피 로스율 다 계산하고 물품에 가격 책정합니다.
당신이 그렇게까지 철두철미하지 않아도 영업에 전~~~~혀, 1도 영향 없습니다.
당신이 직원이라면 딱 받은 만큼만 하세요.
당신이 다이소가 아닌 명품점에 근무하는 직원이라도 다를 바 없습니다.
명품점에 근무한다고 당신이 명품이 되는 건 아니니 그런 착각에 빠져있다면 삶에 1도 도움 안 되니 버리시고요...
애매한건 그냥 넘어가라고.
단순 직원인지 점장인지 어떻게알아요?
암것도 모르면서 이래라 저래라...
제일 나쁜놈이 글올린 목격자임...전후사정 모르면서 제목부터 진상맘충이라고 올려버리니 가해자로 낙인찍힌거지요.
-> 무릎 꿇으라고 요구한 적 없다
거기 대화내용보면
아이가 다칠까봐 조심하라고
했던것뿐인데
아이 엄마가 거품물면서 본사에 전화하네마네 하던데요
도난 방지 내장 된 것만.. 울립니다.
그리고, 계산대 위에 올려서 문대면 계산 안해도. 소리 안나긴 합니다.
결국은 양심 문제이죠
영상도 앞뒤가 짧고?
무엇보다, 영상속 애엄마가 흥분해서 떠드는 가운데, 솔직히 요즘세상 아무리 을인 직원이라해도 누가 무릅을 쉽게 꿇나요?
여하튼, 이런 영상 찍어 올리려면, 확실한 근거로 올려야 할겁니다
이 반전글이 사실이라면, 같은 입장에서 열받겠네요
가령, 점원이 아이가 주머니에 넣은걸 봤고, 그에대해 점원이 어떤식으로 대응을 했길래, 무릅까지 꿇어가며 반응을 했을까...
당해봤는데 겁나무서움
제지는 엄마가 해요
직원이 뭔데 손님에게
이래라 저래라...
일이나 하시지??
이말한마디에 정리끝
사건진위도 안알아보고 가해자 두둔했네
왜 스스로 무릎꿇지.
의도가 다분히 있다
엄마가 계산하다가 오류 두번 떠서
직원이 전수검사 하다가 도둑으로
몰아서 저리됨...
저엄마가 셀프계산할때도 2번오류뜨고해서 도둑취급받았다함.
도둑취급까지 받아 빡치는데 영수증까지 뽑아와서 확인하닌깐 더 화가나긴했는데..
갑자기 직원이 무릎꿇고 자기한테 오면서까지 빌었다함.ㅡㅡ 난 직원이 빌런같은데ㅋ
손님한테 덮어씌울 핑계겠네요
뭔가 있을 듯
대화 들어보면
그때도 보면서 그거 가지고 잘못 했다고 무릅까지? 너무 과하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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