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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내잔고를부탁해 25.11.30 10:22 답글 신고
    가족같은 회사에 다니셨군요.
    저는 가 족같은 회사라서....부럽네요...
    답글 6
  • 레벨 대령 2 art88 25.11.30 10:48 답글 신고
    대부분의 중소업체는 악착같이
    20대 애들 노동착취나 하는데
    저 분은 진짜 인복을 타고났네요...
    답글 6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5.11.30 10:24 답글 신고
    잔잔하게 밀려 오는 감동의 파도....
    답글 0
  • 레벨 소위 1 콕아니고쾅 25.12.01 09:39 답글 신고
    월요일 아침 7시부터 (*출근8시30분) 개 ㅈㄹ떠는 전화 받고 출근해서 피곤하고 힘들고 지친다...ㅠㅠ
  • 레벨 일병 yamiing 25.12.01 09:42 답글 신고
    선배들만 좋은 분들이셨겠습니까... 글 쓰신 분의 기억 하나하나에 인품이 드러나네요.
  • 레벨 상병 벤스비엠 25.12.01 09:43 답글 신고
    행님들이 잘해 줄테니 나가지 말고 잘해보자잉~부터 뭉클뭉클했네요~~ 좋은회사네요
  • 레벨 원사 1 원시도 25.12.01 09:48 답글 신고
    이런회사로 만들고싶다
  • 레벨 소위 1 나이트메어3 25.12.01 10:04 답글 신고
    예전에 비하면 요즘 젊은 사람들은 애사심이 거의 없음. 주제도 모르고 잠깐 다니다 옮겨갈 생각만 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에 정통할 수가 없음. 일 배울 생각보단 연봉에만 관심이 있음.시킨일도 제대로 못하니 오너들은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도 없어짐. 이런 직원들 손바뀜이 많다 보니 오너들도 잘해줄 필요가 없다고 느낌. 악순환의 연속임. 그러다 보니 왠만하면 이해해 주고 무능력한 가족들이 회사에 들어오게 되고 채원된 직원들은 이질감 느끼고, 회사의 성장은 멈춤.
  • 레벨 준장 테리우스남 25.12.01 10:15 답글 신고
    ㅊㅊ ㄲㅇ
  • 레벨 소령 2 당글 25.12.01 10:17 답글 신고
    저기 감동 파괴같긴 한데, 진짜 저렇게 월급 받았으면 사장 아는 사람 아들이나 친인척쯤 될 겁니다.
    대충 2000년대 초반 근처로 부산에 월급 200이면 일할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급하게 구한다고 300이상 주면서 사람을 뽑지는 않습니다.
  • 레벨 소장 빅소드엔에어 25.12.01 10:24 답글 신고
    맞습니다 2000년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초반이면 진짜 2백만 넘겨도 부장급 팀장급이었는데 사무직 말단 초보를 300을 줬다?? 말도 안되는 미친 소리죠 ㅎ
  • 레벨 대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5.12.01 17:00 답글 신고
    글쵸......2000년대 초반 영업배달직 초보 10시간 근무하고도 120만 정도 받은거 같은데.....

    우리회사가 구멍가게였나.......ㅎㄷㄷ...
  • 레벨 소위 2 tuyeabba 25.12.05 02:06 답글 신고
    2000년 초반 대기업 신입 대졸 연봉이 2,000만원 내외였고, 롯데는 1,500~1,600만원 수준이었어요. 월 300??
  • 레벨 소령 2 돌아온고등어 25.12.07 00:40 답글 신고
    중견 중소기업 대졸 초임 연봉 24백

    대기업 3200

    은행권은 4000

    하던 시절 이네요
  • 레벨 상병 아이몰러 25.12.01 16:11 답글 신고
    좋은 화사를 다녀셨네요.
    부럽습니다.
  • 레벨 중사 2 떡치는동네이장 25.12.01 16:57 답글 신고
    저도 사회초년생때 어짜피 경력 쌓아야 하니 관련업종 불러주는데 들어갔죠. 부서별로 사람들이 너무 좋았음. 모난 사람들 없고.. 연령대도 비슷했고 물론 책임자급은 나이가 좀 있었지만...회사 끝나면 술먹고 당구치고 월드컵도 같이 보러 다니고 겨울에는 심야스키 타러 다니고(그때는 통신사 무료 쿠폰막 뿌려댔음) 새벽에 회사로 복귀해서 근처에서 해장국 먹고 ..
    지금도 그 사람들과 연락하면서 지냄.
  • 레벨 중사 2 두번째열쇠 25.12.02 09:22 답글 신고
    추억 소환도 좋지만...

    신입들에게 받은만큼 배풀어 주시길...

    계속 가족같은 회사로 이어가길...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5.12.03 15:46 답글 신고
    가족 같은 회사였나 보고나
  • 레벨 상병 송차장 25.12.03 19:48 답글 신고
    왠지 현실적이지가 않네요.
    선배님 세대들이야 그랬을지 몰라도,
    현재 2025년도에 저런 레벨의 업무만 하면서 지금 부장이 되었다는게..
    세상이 변하지 않았다면 모르겠으나,
    선배님들 세대의 PC를 몰랐던 것처럼 2020년대 중반은 또 세상이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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