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애들은 모르겠지만,
70년대 80년대 에는 집집마다 방문해서 놔주던지,
아니면 그 집에 찾아가서, 개인집 안방에서 방바닥 이불 깔고 누워서 주사놔주고
그런 아줌마들이 계셨지. 아마도 주로 영양 링겔 같은거 였을거 같은데.
물론 불법이지. 그리고 위생, 의학 그런 개념 전혀 없는거지.
그분들이 지금은 할매 되었겠네.
나도 아주 어렸을 적에, 아마 50년전쯤?
어렴풋이 기억나는거 같네.
못먹고 못살던 시기에 어떤 추억 같은 거였는데, 갑자기 이거 보니 떠오르네.
그게 지금도 있는줄은 몰랐네.
요즘 젊은 애들이 보면 깜짝 놀랄 일이긴 하지.
이거 보니 옛날에 그 주사 놔주던 펑퍼짐한 아줌마 생각나네.
주사약값에 5천원 만원 추가해서 놔주고 다님
주로 조무사출인이거나 병원 비스므리한 직업이였던 사람들
저정도로 여러종류의 약들은 아니고 비타민이나 포도당 정도의 간단한 종류
주 고객층은 농사일로 바쁜데 몸이 안좋아 병원가는 시간 아끼고 농사일 하는 사람들이나
돈 아끼고 시간 아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였음
의협 기어나와야징??!!
대채 무슨짓을 한거야,,,,
술 깨려고 주사 맞고
대채 무슨짓을 한거야,,,,
의협 기어나와야징??!!
사실..어마어마함..
참고로 울와이프 간호사..
거진 40년만에 보네요.
바이바이
사요나라
바이짜이찌엔 박나래~
뭔 수액을 약국서 구해요???
지금 그 흔한 주사용 생리식염수 수액조차 병원 처방으로만 나오는데......
저게 의사가 아닌상태에서 저게 공개된게 대형사고냐면 저걸 정상적인 루트로는 구할수가 없다는겁니다
어느 병원이던 제약영업사원이던 관련이 있다고 봐서 그런겁니다
물론 주사 아줌마 불법 의료행위도 문제지만.....
이야 돈이 좋긴하네 진짜
몰래 가져오는거면
저만큼 빌텐데
재만 저리 쓰는것도 아니고
이거 완전히 약품 관리 허당이구만
그냥 우리만 전문약품 못사는 거지. 동네 아무데서나 사는 껌이구만
마음만 먹으면 한당에 죽일 수도 있고
이걸로 약점 잡혀 버릴 수도 있는데...
주사제 저거 유통기한, 제조번호보면 어디서 공급하고 어디로 납품되었는지
다나옵니다. 매일매일 의약품은 식약처에 보고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불법임을 알고도 이런 행위를 하는 자체가 얘는 근본이 사회적 윤리와 규범보다는
본인의 성공을 위해서는 양잿물도 마시겠다는 삶의 자세가 보이는 것 아닌가 싶음
70년대 80년대 에는 집집마다 방문해서 놔주던지,
아니면 그 집에 찾아가서, 개인집 안방에서 방바닥 이불 깔고 누워서 주사놔주고
그런 아줌마들이 계셨지. 아마도 주로 영양 링겔 같은거 였을거 같은데.
물론 불법이지. 그리고 위생, 의학 그런 개념 전혀 없는거지.
그분들이 지금은 할매 되었겠네.
나도 아주 어렸을 적에, 아마 50년전쯤?
어렴풋이 기억나는거 같네.
못먹고 못살던 시기에 어떤 추억 같은 거였는데, 갑자기 이거 보니 떠오르네.
그게 지금도 있는줄은 몰랐네.
요즘 젊은 애들이 보면 깜짝 놀랄 일이긴 하지.
이거 보니 옛날에 그 주사 놔주던 펑퍼짐한 아줌마 생각나네.
주로 조무사출인이거나 병원 비스므리한 직업이였던 사람들
저정도로 여러종류의 약들은 아니고 비타민이나 포도당 정도의 간단한 종류
주 고객층은 농사일로 바쁜데 몸이 안좋아 병원가는 시간 아끼고 농사일 하는 사람들이나
돈 아끼고 시간 아끼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였음
간호사누군지 손 발발 떨고있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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