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차량을 운행하며 고장없이 지냈습니다.
며칠전 엔진에서 오일이 누유되는것 같다는 지인에 말을
듣고 현대자동차서비스 센터을 방문해서 3시간 기다리고점검을 받았습니다. 담당자가 엔진에서 오일이 누유된다며 수리하기위해서는 일주일정도 기간이 필요하며 금액은
삼백칠십정도 나오며 엔진 해체후 추가금액이 발생할수
있으니 결정하라해서 다시 오겠다하고 점검비용 및
약간의 오일보충 십오만을 지불하고 다음날 일반 자동차
공업사에 점검의뢰하니 오일 센서 오일누유로 교체하면 된다하여 이틀만에 수리하고 오십오만원 지불했습니다.
여러가지로 얘기하고싶지만 생략하고 현대자동차서비스 믿지마시고 일반카센터나 공업사 이용하세요.
시간과 돈을 아낄수있습니다.
현대자동차서비스 믿지마시고 일반 카센터가세요.
돈과 시간을 아낄수 있읍니다.
제가 지내는 곳은 시흥시입니다.



































기본적인 사항은 적어 주세요
비일비제 합니다,
기본적인 사항은 적어 주세요
업체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민원이기때문이지요.
1. 불량부속 찾는시간에 고객클레임 걸려서 앗세이 통교체가 수월함. 수리시간에대한 민원심하고 렌트요구함
2. 앗세이 교체시 불량이 있더라도 재교체시 클레임이 줄어듬. 응대도 편함. 공장에서부터 불량으로 넘길수있어요.
신차는 고장에 대해서 고개클레임이 심하고
보증지나면 중고부품써도 저렴하면 된다는 생각들이 대부분이라 그럴꺼에요
고도로 숙련된 기술자에게는 급여를 많이 줘야 할 것이고...
숙련된 기술자들은 퇴직하여 개인 정비소를 운영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미끄럼표시등, ABS등, 브레이크등 3개의 경고등이 뜨고 시동이 걸리지 않아 브레이크를 몇 번 작동하면 겨우 시동이 걸린다.
센터에 갔더니 부착물이 많아 네비게이션 등을 다 제거해야 한다고 한다.
다 제거하고 다시 갔더니 자신들은 알 수 없으니 카센터에 가 보라고 한다.
카센터에 갔더니 브레이크 센서가 고장이 나서 시동이 잘 걸렸다 안 걸렸다 한다고 바로 진단하였다.
다음날 센서 교환하고 끝.
서비스센터에서 이것 하나 못 찾아내다니 한심스러워서 다시는 가지 않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카센터의 주인이 그 센터에서 근무했다는 것이다.
보조석 사이드미로 접었다 펴면 조금씩 거을이 돌아가 교체 해달라니 지하 주차장에서 문열다 잠깐씩 벽에 닿인거 충격이라고 교체 안된다 함.
누유라고 냅다 엔진까진 않는데..
원래 처음엔 센서고장이나 이런걸 판단을 안하고 그냥 OBS로 진단 나온거 보고 기계적으로 해서 그래요
그담에 이제 정비반 가서 직접 보면 아 이건 센서 오류다 이건 진짜 누유다 따라서 처리가 달라짐
그래서 처음에 370+알파 라고 했는데
실제론 가서 결제할때 보면 60언더로 끝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식 서비스센터는 차가 워낙 밀리니 일단 차를 안받을라고 하더라구요
블루헨즈랑 또 다름
신뢰할 수 있는 공업사 찾고 있습이다
단골 공업사가 더 정직합니다
여지것 모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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