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8년부터 715년까지 일본의 천황이 약 15명이 교체되었고, 그 중에 6명이 여성 천황이었죠.
재야사학자들 중, 이 기간중에 일본 천황을 두고 백제계와 고구려계의 권력 다툼이 있지 않았을까
그 반증으로 3번의 천도가 이루어졌고, 텐지 천황 vs 텐무 천황이라는 구도는
일본에 이미 뿌리 내린 백제계와, 신규 유입된 고구려계의 대립이었다는 학설입니다.
결국 고구려계는 백제계에 패배해서 사이타마쪽으로 이주했고, 저 고마신사도 그 때 생긴것이 아닌가 하는 이론입니다.
나중에 가야 백제계가 들어온듯..
고구려 후손도 사는군요.
절대 복종관계로 다른나라를 안만드는 민족
재야사학자들 중, 이 기간중에 일본 천황을 두고 백제계와 고구려계의 권력 다툼이 있지 않았을까
그 반증으로 3번의 천도가 이루어졌고, 텐지 천황 vs 텐무 천황이라는 구도는
일본에 이미 뿌리 내린 백제계와, 신규 유입된 고구려계의 대립이었다는 학설입니다.
결국 고구려계는 백제계에 패배해서 사이타마쪽으로 이주했고, 저 고마신사도 그 때 생긴것이 아닌가 하는 이론입니다.
지금에야 관동쪽이 발전되었지만, 저 시대의 관동은 그야말로 황무지였으니까요.
일본 관동 지방의 사투리가 한국 동해안 지방 고어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지리적으로 당연한 거겠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