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 성깔 드러운거 이미 다아는거고
짤린 직원은 짤릴만한거 같긴하다.
호텔에 있으면서 기본적으로 손님에 대한 호칭을 배우지 못했거나 서비스직마인드가 고자거나 싶어. 눈치도 없고 상황판단도 잘 못하는듯...
최소 나이 있어 보이는 호텔손님이라면 선생님 사장님 사모님등의 존칭을 쓰는게 기본이고 그것도 못하겠으면 손님 이라는 표현을 정중하게 쓰면되는데 할머니... ㅋㅋ
이건 멕이는거지.
그리고 저런 프라이빗한 공간에 누군가 당당히 찾아왔다? 머리가 좀 돌아가거나 눈치가 있으면 쫒아가서 수행 하면서 정체를 알아봐야지. 행색을 보면 명품으로 도배를 한 보통 할망구가 아니었을텐데...
저 여자 성깔 드러운거 이미 다아는거고
짤린 직원은 짤릴만한거 같긴하다.
호텔에 있으면서 기본적으로 손님에 대한 호칭을 배우지 못했거나 서비스직마인드가 고자거나 싶어. 눈치도 없고 상황판단도 잘 못하는듯...
최소 나이 있어 보이는 호텔손님이라면 선생님 사장님 사모님등의 존칭을 쓰는게 기본이고 그것도 못하겠으면 손님 이라는 표현을 정중하게 쓰면되는데 할머니... ㅋㅋ
이건 멕이는거지.
그리고 저런 프라이빗한 공간에 누군가 당당히 찾아왔다? 머리가 좀 돌아가거나 눈치가 있으면 쫒아가서 수행 하면서 정체를 알아봐야지. 행색을 보면 명품으로 도배를 한 보통 할망구가 아니었을텐데...
짤린 직원은 짤릴만한거 같긴하다.
호텔에 있으면서 기본적으로 손님에 대한 호칭을 배우지 못했거나 서비스직마인드가 고자거나 싶어. 눈치도 없고 상황판단도 잘 못하는듯...
최소 나이 있어 보이는 호텔손님이라면 선생님 사장님 사모님등의 존칭을 쓰는게 기본이고 그것도 못하겠으면 손님 이라는 표현을 정중하게 쓰면되는데 할머니... ㅋㅋ
이건 멕이는거지.
그리고 저런 프라이빗한 공간에 누군가 당당히 찾아왔다? 머리가 좀 돌아가거나 눈치가 있으면 쫒아가서 수행 하면서 정체를 알아봐야지. 행색을 보면 명품으로 도배를 한 보통 할망구가 아니었을텐데...
암튼 짤릴만하다고 봄.
현아는 땅콩 안준다고 뱅기 돌렸음
저도 살면서 호칭때문에 난처한경우가 몇번 있었는데, 그래서 몇년전부터 모르는 사람을 부를때는 무조건 선생님이라고 부름. 그이후론 아직까지 큰 트러블이 없었슴.
현아는 땅콩 안준다고 뱅기 돌렸음
갑질로 유명
저할매는 소리지르는 걸로 유명.
짤린 직원은 짤릴만한거 같긴하다.
호텔에 있으면서 기본적으로 손님에 대한 호칭을 배우지 못했거나 서비스직마인드가 고자거나 싶어. 눈치도 없고 상황판단도 잘 못하는듯...
최소 나이 있어 보이는 호텔손님이라면 선생님 사장님 사모님등의 존칭을 쓰는게 기본이고 그것도 못하겠으면 손님 이라는 표현을 정중하게 쓰면되는데 할머니... ㅋㅋ
이건 멕이는거지.
그리고 저런 프라이빗한 공간에 누군가 당당히 찾아왔다? 머리가 좀 돌아가거나 눈치가 있으면 쫒아가서 수행 하면서 정체를 알아봐야지. 행색을 보면 명품으로 도배를 한 보통 할망구가 아니었을텐데...
암튼 짤릴만하다고 봄.
다짜고짜 함부로 들어오면 안된다고 면박부터 주면 안되죠
어떻게 오셨는지, 혹여 관계자와 아는사람은 아닌지 정중하게 물어본후
만약 일반손님이라면 그때 출입제한구역임을 설명한후 밖으로 안내했어야죠
짤릴만해요 ㅎㅎ
욕먹을만해서 욕먹는 할머니
누구한테 배웟겟어? 땅콩년 한테 그 영향을 받아서 직원들도 싸가지 없는거지
자업자득이지
하는 짖들이 전부 개같은 짖만 하니 원...
직원들이 강하게 개갈굼을 당했다고 가정해 보면
직원이 외부인에게 막 대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봄.
생각없는 외부인 때문에 저 성격을 감당해야 할 일이 생기는 것을
원치 않을테니......
는 원래 극존칭인디.
조선시대였음 안짤림.
아저씨,아줌마, 할머니 이런 호칭을 쓸일이 있기는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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