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중에 비슷한 케이스 있음
친구가 잘 살고, 여자는 못 살았았는데 참 야물딱 졌었고 이쁘기도 했고.
결국 둘 다 갈라져서 각자 결혼하고 각자 잘 살고 있음.
다만 문제라고 할정도까진 아닌데, 가끔 친구녀석 만나서 술한잔 하면 크게 티는 안내는데 그때 잡을걸 .. 하는 그런 뉘앙스로 가끔 얘기는 지가 꺼냄
여친이 지금은 연애이니 괜찮음. 결혼도 초기까지는 괜찮음.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처가쪽 부모가 큰 병이 생기거나 일이 생기면 본인 또는 여친에게 손을 벌림. 그것이 1회성도 아니고 여러차례일 가능성이 있음. 그 근거로 남동생 백수 추정, 부모님께 용돈 부모님 나이가 많아봤자 60언저리일건데 자식이 용돈을 보낸다. 그것도 매달 몇 십만원.... 남자가 돈이 정말 많고 처가에게 어느 정도 주는게 용인이 되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면 나중에 돈 문제가 심각하게 싸울수 있음. 빌라가 전세든 말든 상관없음. 부모가 자식으로부터 독립이 되어야 하는데 명절이나 생신 용돈이면 몰라도 정기적으로 용돈을 받는 것에서 쎄함. 여자가 아무리 생활력이 강하고 어쩌고 해도 한번 사고터지면 감당이 안 될 수도 있음. 뭐 남자도 엇비슷한 처지면 따지는게 우스은 경우이고 만약 아니면 결혼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함.
집안 보고
돈보고
처남 될 이 보고 결혼할거면
모쏠을 권하지
솔직히 말해서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상처안받게 헤어지죠? 근데막상 얼굴보고 몸매보면 또 미련이 남아서 입이 안떨어지고 ㅁㅌ로 가는 내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여기까지가 원글임
중요한 부분이 짤려있네..
내가 벌이가 션찮아서 그래 라는걸
솔직히 말해서 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상처안받게 헤어지죠? 근데막상 얼굴보고 몸매보면 또 미련이 남아서 입이 안떨어지고 ㅁㅌ로 가는 내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여기까지가 원글임
중요한 부분이 짤려있네..
집안에 도움좀 되는게 서로 나을듯
남자만 욕할게 아님
친구가 잘 살고, 여자는 못 살았았는데 참 야물딱 졌었고 이쁘기도 했고.
결국 둘 다 갈라져서 각자 결혼하고 각자 잘 살고 있음.
다만 문제라고 할정도까진 아닌데, 가끔 친구녀석 만나서 술한잔 하면 크게 티는 안내는데 그때 잡을걸 .. 하는 그런 뉘앙스로 가끔 얘기는 지가 꺼냄
빨리 끝내야 하는데
처가쪽 사정이 안좋아 내가 그냥 몸만 오라고 했고, 심지어 혼수해오라고 우리 부모님이 와이프한테 돈 주심
지금은 우리 부모님 자기 부모님처럼 잘 모시고 살고 한번도 결혼한거 후회한 적이 없음
잘 사는 집안이라도 막 써대고 생각없다? 조만간 끝장남
그리고 처기쪽이 어렵게 살아도 사람 인성이나 처가에서 여자친구한테 대하는거 보고서 결정해도 늦지않다..
본인은 직업은 좋지 않고서는
사랑할 자격이 있는 것인지...
9급공무원이 놀랍다 놀라워ㅋㅋㅋ
고맙습니다.하고 넙죽 엎드려도 모자랄판에..
남자공무원이랑 여자공무원이랑 같은줄아냐 ? 어디서 주제에..
당장 떨어지세요
저런 마인드로 결혼은 안됩니다
살아보면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
좋은여자 같구만
이리 저리 고민하지말고,
니 수준에 맞는 여자를 만나야지.
니가데려가기엔
확실히 여자가아깝네
결혼할 집안에 꼴통 하나 있으면 머리 아파요
차라리 정확히 헤어지는게 낫습니다
오래 만나다보면 자꾸 말 흐리고 상대방 시간만 허비하는것보다
결정적인 순간에 날짜까지 다 잡아놓고 파혼하는것 보다야
확실한건 양가 집안에 집안분위기, 소득수준등 차이가 너무 크면 결혼중에도 문제 생기더라구요
집안에 지속적으로 버탬이 되는거 보면??
결혼해서 힘들어지더라도 남편 옆에서
계속 힘이 되어 줄 좋은여자 같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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