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아주 어려워요. 아예 정부에서 법제화해서 고시하지 않는 이상은 아주 티껍게 생각하시죠. 저도 장사를 하고 있는데 요즘 부쩍 이런 전화가 많아요. 다들 심심한가봐요. 송파구 오금동 위치의 요양병원의 이상한 아줌마! 너무나도 꼼꼼하게 예약전화를 해놓고 그것도 연말에 자리 없는 줄 알면서 노쇼. 예약한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까 요양병원. 다른분이 친절하게도 이 상황을 본인에게 알려주겠다고 하심. 몇분뒤 그 분이 전화옴. 까먹었다고. 그럼 이 음식 다 어째요? 하니까 "그러게요!" 말인지 방구인지. 정신 나간 년들이 너무 많음. 커피전문점에는 젊은 여자가 전화해서 몇시까지 하냐고 4명 9시까지 가니 자릴 잡아 놓아달라고. 여기 고깃집 아니고 커피전문점입니다! 라고 안내를 하니 꼭 가니까 4명 자릴 잡아놓아라고 함. 커피 12년동안 한자리에서 팔고 있지만 이런 예약은 처음. 쎄해서 무시하고 딴손님 계속 받음. 결국 안옴. 도데체 왜 이러고들 살죠?
세상 제발 인간적으로 살자...
닝겐이 맞는거같습니다
세상 제발 인간적으로 살자...
첨 듣는데..
구미다.. 선산..
선산에서 20년 살다
김천와서 정착한지 3년차입니다
노쇼가 기본 아인교
30% 라도 ~
이 분들이 아재맹수 만난 것은 행운이지, 늘상 있는 일도 아니고 ~
맛있다고 하는데 항상 가보면 그냥 그렇던데
사람도 안 들어왔는데..
근데 항상 아무도 선금 달라고 안함
동네 장사니까 이해는감
이건 법을 바꿔야함 사기는 진짜 살인미수다
기업이 정보 팔아먹어도 살살 사기로 사람이 죽어도 살살 대한민국은 정신차려야함
죄송하다 못갈거 같다 이 한마디 못하나?
노쇼하는 인간들 전부 따블로 당해라
그렇게 좋게 생각해야겠지만.......노쇼는 진짜ㅜㅜ
부디 신년들어서 그보다 몇배 가혹한 뒷통수 당하길 바란다
그리고 요즘 노쇼가 많은데 미리 선급금이라도 받아놓고 예약받아야죠
노쇼 안했음 임짱님께서 저런 호의를 배풀지 않았을수도~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늘 나쁘기만 한건 아닌듯.
전자소송 민사걸면 되요
첨엔 어려울수도 있지만 한번해보면
다시는 억울한일 참지 않아도 됩니다
근데 하시는 행동은 사파 날라리 느낌이시라지만 내공은 어마무시 합니다.
임세프님 흑백 시즌 2 결승 직행 축하드립니다.
선한 영향력 최고십니다.
글보니 울컥한다.
너무 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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