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야 할 곳이 아니잖아요?
기한을 통보하고 그래도 안 옮기면
파묘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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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482 |
2026.01.05 (월) 03:05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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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게 해야 함.
국가를 상대로 벌인 사기죄로
부관참시해야 하는거 아니요 ?
가져가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게 해야 함.
조상이 저따위니...그 후손도 뻔하지...
택배
독립운동 위조범 유골'이라고 빨간 글씨로 큼직하게 박아서~
처리비용은 따로 처리하구
일장기게양하는것들 차에일장기달거나 그리고 다니는 년놈들 소녀상에 손끝하나 건들거나 비하하는 년놈들 사지를 찟어죽이고
삼족을 멸해야만한다!
후손이 조상 엿멕이는 방법도 여러가지네.. ㅉㅉㅉ
국가를 상대로 벌인 사기죄로
부관참시해야 하는거 아니요 ?
디져서도 말썽을 부리네요.
질산 암모늄 계열이야.
국가에서 친절하게 알려줬어.
알려준걸 잊어 버릴까,걱정 됐는지
졸라 팬다.기억 날때 까지 팬다.
나 지뢰병 출신이야.
111 지뢰병.
112 폭파병.
기폭제ㆍ도화선ㆍ도폭선ㆍ전기뇌관
부비츄렙 온갖 지뢰들.다 배웠지.
아예 알루미늄 대충 긁어서
질산비료랑 섞고...중략
급조폭약 만드는 법.배웠어.
군대에서 배웠어.
1980년대 군대에서는
그게 정규 교육 과정에 있었었거든.
ㅡㅡ
암모나이트 실물로 훈련도 했고,
지금은 도로대화구? 그런 용어로 통용 되는듯.
그걸 묘지 위에 설치해주고 싶다.
-'
뜬금.
내가 중학교를 갔는데,
교복 입어야되.
끝.
기한을 주고 그 기한까지
이장을 하지 않으면 당장
파묘를 해서라도 옴겨야지
이 무슨 솜방망이 행정이야,
이러니 공무원들이 욕을먹지...
모든 이가 볼 수 있게 대형 글씨 써서
현수막이든 깃발로 꽂아서라도 쪽팔리게 해야...
김정수 일가는 1968년부터 2015년까지 3억 9357만원을 보훈급여금으로 챙겼다. 김병식 유족은 1963년부터 2017년까지 4892만원, 김관보 유족은 1963년부터 1983년까지 522만원, 김진성 유족은 1968년부터 1983년까지 164만원을 보훈급여금으로 받았다. 김정수의 딸이 2015년 마지막 보훈급여를 받았을 당시 매월 188만 2000원을 받았다.
그러다가 1988년에 중국 심양에서 군의관 생활을 하던 김세걸씨는 어느 날 노래방에 갔다가 반주 화면에 등장한 현충원 묘역 영상에서 부친 김진성의 이름을 새긴 묘비명을 발견했다. 이에 국가보훈처에 사실 확인을 요구했는데 국가보훈처는 "부친과 성함이 똑같은 동명이인이다."라고 답변했다.
그러나 뭔가 석연치 않다고 판단한 김세걸은 1992년 한중수교가 이뤄진 이듬해인 1993년 직접 한국으로 건너와 문제의 묘지를 확인했는데 묘비에서 김진성의 행적을 조사했고, 묘비에 적힌 가짜 김진성의 행적은 생몰연대만 다를 뿐 부친의 공적과 거의 동일하다는 걸 확인했다. 이에 그는 자신의 부친이 진짜 독립운동가이며 국립현충원에 안장된 김진성은 가짜라는 걸 증명하는 증거들을 모아 국가보훈처에 제출했지만 보훈처가 미적지근한 태도로 일관하자 홀로 국사편찬위원회 등을 찾아다니며 김정수 일가의 공훈이 조작됐음을 입증하는 증거들을 모아 제출했다. 그러자 보훈처 공무원은 "어떻게 그걸 찾으셨느냐"며 "나는 머리가 나빠 못 찾는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결국 국가보훈처는 1995년 김세걸의 부친 김진성이 진짜 독립운동가임을 인정하고 건국훈장 독립장을 서훈했고, 1998년 가짜 독립운동가로 밝혀진 동명이인 김진성의 유해를 다른 곳으로 이장한 후 그 자리에 김세걸의 부친 김진성의 유해가 안장되었다. 김세걸은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인정받아 대한민국 국적을 수여받았다.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가짜 독립유공자로 드러난 '대전 김태원'(김태원 문서 참고)과 최근의 '가짜 김정수 일가'를 보면 브로커와 보훈처 내 내부 조력자의 합작품으로 보인다"며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으며 "특히 당장 문제가 드러난 사람에 대해서는 즉각 조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계획을 세워 전수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최근 가짜로 드러난 4명의 독립유공자가 받아 챙긴 보훈 연금만 4억 5000여만 원에 이르지만 소멸 시효가 지나 환수 가능한 돈은 9000만원만 불과하다"며 "보훈 행정을 제대로 하고 있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대해 피우진 처장은 "보훈처 내에 독립유공자 부정등록 신고코너를 만들고 독립유공자 편찬 사업 과정에서 허위 등록유공자를 가려내겠다"고 말한 데 이어 "1970년 이전 서훈을 받은 독립유공자에 한해서는 단계적으로 공적을 재조사하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세걸은 2018년 10월 9일 시사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이 가문(김정수 일가)은 한국에서도 정말 드문 범죄 가문이다. 3대에 걸쳐 다섯 사람이 다 가짜 독립 유공자로 등록돼 있다”며 “김정수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는 1963년 건국훈장을 받았고, 1968년에는 김진성, 김정수, 김병식 세 사람이 다른 사람의 공적을 이용해 유공자로 신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성은 1995년 전 서훈이 취소됐지만, 나머지 4명은 2018년 8월 15일에야 문재인 대통령이 사인해 서훈이 취소됐다”며 “범죄도 보통 범죄가 아니다. 억울하다”고 토로했다.
충격적이게도 2026년 까지도 이장을 요구하는 현충원의 요구를 무시하고 버티고 있다고 한다. 이에 현충원이 봉분과 비석을 철거 했음에도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입간판을 설치해서 관람객들에게 알리고 있다
자식들은 이때까지.. 혜택 받으면서 살았을텐데..?
환수 해야겠지요..?
없는 법는 만든 타다방지법, 민식법 처럼 순식간에 만들어져야...
파묘해서 비니루에 담아둔다고 무서워할까
나중에 후손들이 이렇게 거짓으로 서훈을 받은 인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해야 한다.OO찬 OO수 같은 것들처럼.....
쓰레기들에게 딱입니다
거기에 그 자식들 이름이랑 출생년도도... 그래야 쪽팔려서 빼죠..
매년 정기적으로 해당 내용 등기로 보내고
다변이 없을경우 파내는걸로 하면 됩니다..
자식놈이야 거부 하겠지만.. 그 자손들도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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