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군사훈련 아니더라도 초딩때부터 체육활동좀 규칙적으로 남녀모두 기본 체력을 기를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꿨으면 좋겠네요.
다들 공부만 시키느라 체력훈련은 뒷전이니 저런 말이 나오죠..
체육시간에 마라톤 하프코스, 스파르타식 검투술, 로마식 집체훈련, 등 기본적인 운동은 시킵시다~
@선수지만 저는 인제 2X17R에 근무했었는데 헬기 잠시 타려고 훈련, 10~20분 타고 12시간 산악 복귀 행군했었네요.. 우리 땐 11사 젓가락사단이라고 많이 걷는다고 했는데, 기계화되어서 최신 장비타고 댕기시고.. 부러운 부대로 바뀌셨더라는.. 2사는 차기보사에서 이젠 공정사단으로 바뀌었네요..
행군이 쉬운게 아님. 딱 떠올리면 체력이 제일 중요한거같지? ㄴㄴ 그건 기본이고 멘탈이 제일 중요하다.
행군은 원래 해 떨어지고 해뜨기 직전까지 걸어야하는거야. 힘든건 시작할때나 끝날때 똑같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멘탈이 중요하다. 천리행군 해본 전우들은 다 알꺼야. 아픈건 다 똑같아.. 내가 포기하면 주변이 힘들어져서 포기못해..
현역일때 1200키로 이상 행군해보면서 느낀점이야.
아무리 군대 좋아졌다해도 군대는 군대야 다들 리스펙 더더 해줘 ~
4 ~ 6 주 정 도
기 초 군 사 훈 련 은
꼭 받 아 야 된 다 고 생 각 하 는 1 인
저도 찬성합니다
아들이 아직 군대를 안가서(고2)
제 군복을 안버리고 있습니다(전역증 상시 지갑 소지)
한 가구에 적어도 1명 이상은 유사시 출동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저도 찬성합니다
아들이 아직 군대를 안가서(고2)
제 군복을 안버리고 있습니다(전역증 상시 지갑 소지)
한 가구에 적어도 1명 이상은 유사시 출동해야 한다고 생각해서요
초 중 고 다해야합니다
4주간 그에 맞게요
사방에서 최루탄 터지는 데서 방독면 쓰고 고지탈환 훈련쯤은 되야 힘좀 드나보다 하지
왕자로만 키우는데
철 들게 나라가 군인으로 빡쎄게 굴려주세요.
저도 제아들녀석도 박격포병으로 전역해서
쇳덩이가 어깨를 파고들던 힘든 기억 잊을수가 없습니다..
또 개인화기는 상당히 걸리적 거리고 워커 밑창에선
보수하여 삐져나온 작은못이 계속 찌르고..ㅠ
그래도 그 젊음과 낭만이 그립네요..ㅎ
4 ~ 6 주 정 도
기 초 군 사 훈 련 은
꼭 받 아 야 된 다 고 생 각 하 는 1 인
항상 건강하시길
다들 공부만 시키느라 체력훈련은 뒷전이니 저런 말이 나오죠..
체육시간에 마라톤 하프코스, 스파르타식 검투술, 로마식 집체훈련, 등 기본적인 운동은 시킵시다~
여성도 기초훈련 받아서 국가에 이바지 하길 바랍니다
가장 쉬운 난이도인 소총도 읍네? 장난하냐?
겪어보고 까든지 하라고하고 기본적인 전쟁에서 사용할수있는 지식을 배워놓는것도 하나의 전투력
아침마다 쩌기 어디냐 인천대공원 한 번씩 가고
아침 일과 일단 사단내 5km 구보 시작하고 일과 스타트 ;;;
여름엔 땀에 쩔어 밥맛도 없음;;;;
토요일엔 어김없이 완전군장 구보;;
생각하면 토나오네유
쓰벌 전투체육시간 되면 어김없이
완전군장으로 연병장 집합
군대가 진짜 힘든건 자유를박탈 당하고 가장 확실한 명령 체계속에서 사회와 단절되 2년 3년을 복무해야한다는거다.
그래야 군에서 보내게 되는 2년의 기간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조금이나마 알거임
그리고 예능에서 군체험 유격 또는 화생방할때 체험수준 말고 제대로 좀 시켜라.
어설프게 하는거 보면 짜증난다.
그렇지만... 군대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걸 보면 많이 안타깝긴 합니다...
눈이 펑펑 내리는 산길에 하도 많이 넘어져서 대대장이 직접 넘어지면 영창 보낸다고 해도 방법이 없었음.
눈 내리는 산길로 행군 한다는 거 자체가 미친 짓이지만 군대는 그걸 해냄.
사수는 m60만 들고;;;(물론 이것도 무거움)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비동의강간죄 얘기하는 판인데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382
저도 시누크탔었는데 ㅎㅎ
수통.야전삽.판초우의.텐트.모포.침낭.전투복.속옷.전투식량(건빵) 요정도는 진심 필요한 겁니다. 무조껀 챙겨야 합니다.텐트는 없어도됨.
판초우의로 해결 가능함.
저정도 싸면 10키로 정도로 해결 볼수도 있음 문제는 몸에 걸치는 탄띠.탄창.총 요게 무거움.
도합 15~20킬로 안팎일듯.
요정도 들고 통상 20~40키로 행군을 함.
아니 했음.
이 기 자 똥포 포디리 매고 행군하면서 졸기도 많이 했는데 지난가니 모두가 추억이긴 하죠 ㅎㅎ
저리하면 살 금방 빠질껄~ㅋㅋ
행군은 원래 해 떨어지고 해뜨기 직전까지 걸어야하는거야. 힘든건 시작할때나 끝날때 똑같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는 멘탈이 중요하다. 천리행군 해본 전우들은 다 알꺼야. 아픈건 다 똑같아.. 내가 포기하면 주변이 힘들어져서 포기못해..
현역일때 1200키로 이상 행군해보면서 느낀점이야.
아무리 군대 좋아졌다해도 군대는 군대야 다들 리스펙 더더 해줘 ~
그럼 나를 지키기위한 기초적인건 경험해보고 살아야하지않을까~~ 싶네요
큰훈련때마다(팀스프리트,유격,RCT.혹한기 등등) 마지막에는 100km행군으로
마무리 했었죠
위병소 들어갈때 사모님들이 준비해준
막걸리에 두부한조각이 그렇게 맛있었죠^^
- 완전군장 : 40Kg + 딱딱한 전투화 + 소총, 수통 등등 걸리적
- 훈련소 행군거리 : 40Km
- 행군시간대 : 야간
요즘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은 아니고,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서 2주 정도는 기초중의 기초 군사훈련은 했으면..
철모는 어디갔슈 ??
(할려면 제대로 해야 ~ )
야간행군해서 부대 돌아오는데
막사 불빛보고 그렇게
내 집같이 느껴지더라.
그게 행군이야.
지옥같은 군생활에서도
부대가 집으로 보이는게
여자들 취사장으로 보내라
할 것 많다 우체국 피엑스병 등등
허벅지에 메어있는 방독면
흔들리는 소총 추가해줘..
군인들의 희생에 감사함을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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