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는 누구나 일정부분 운명이라는 수레바퀴가 있어서 삶의 큰 틀을 벗어날순없다 노력을 했냐 안했냐의 문제가 아니다 누구는 운이라 부르고 누구는 운명이라 부른다 우린 그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다른 운명에 놓여 삶이 순조롭고 성공적인 누군가를 부러워하거나 따라하면
본인의 삶이 망가지기 마련이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공장에서 일,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 중앙대 합격, 사시합격, 인권변호사, 범죄자, 시장, 도지사, 당대표,피고인, 대통령까지. 제가 말한 인물의 일생만 봐도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겁니다. 지금 좋은 게 꼭 좋은 게 아니고 나쁜 게 꼭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인생은 운이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묵묵히 열심히 살다보면 기회가 옵니다. 그걸 잡으면 성공합니다. 저분은 잡아서 대통령까지 성공
저 친구 잘하고 있고요 다른 사람들도 별거 없죠 내가 어디 기업 다녀 내가 어느 대학 나왔어 회사돈 회사 직함으로 비지니스 해놓고 대부분 지능력이라 착각 하고 살아가죠 그러다 막상 옷벋고 필드로 나오면? 물류센터가 가장 접근성이 좋죠 내자본도 안들어가고 방법은 될수 없으나 수단으로 사용하기 좋은 이래서 사람은 자신이 현재 어느 위치건 겸손해야 된다 생각하네요 그리고 물류센터 또한 감사해야 할 일… 나가고 싶어도 저 자리도 못나가는 사람들도 있다는거
그 사정이 방송에 다 담길 리 없고
분명 선택한 길에 최선을 다하고 있을 거라 생각해요.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제국의 아이들 다른 멤버들도 멋지네요.
꾸준히 연락하고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모습이 말이죠.
열심히 하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그정도 열정이면,
쿠팡보다 좋은곳 많을것 같습니다.
나이도 그렇고 저정도 열정이면 기술쪽으로 배워도...
그 사정이 방송에 다 담길 리 없고
분명 선택한 길에 최선을 다하고 있을 거라 생각해요.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제국의 아이들 다른 멤버들도 멋지네요.
꾸준히 연락하고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모습이 말이죠.
열심히 하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두줄을 제대로 못쓰네 ㅎㅎ
연기로 잘나가는거 아님??
아직 젊으니까 좋은날이 올거에요~^^
중소 기획사는 연습생 레슨비를 다 회수하고 나서 정산을 합니다
때문에 정산금이 없었을 겁니다
일부 멤버들이 뜬 것은 각자 개인 역량이죠(예능,배우)
팀이 떠야 정산 받을 돈도 있는거지
다른 운명에 놓여 삶이 순조롭고 성공적인 누군가를 부러워하거나 따라하면
본인의 삶이 망가지기 마련이다
5년전쯤에 식당차려 대박난걸 봤는데
애쓴다ㅋ
데뷔도 못한 애들은 저것도 부러울듯
열심히 사는모습 좋아 보입니다
의도가 뮌지..
소속사에서도 그 빛을보고 장사하는거고..
그 빛이 다 먹여살리는겁니다
그만두고 빚만 남는 이들도 많은데.. 빚 없는게 그나마 다행인거지..
세상이 너무 색안경을 끼고 있으니..
응원합니다! 화이팅!
다들잘나가도 못사는것처럼이야기하는사람이 95프로
반짝 인기를 못잊어, 버리는 인생을 살고 있는 연예인도 있는데요...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날고 기었다면....
홧 팅!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