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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비만 아이들 학교에 부모님들
오신거 보면 엄마가 엄청 체중이 많이 나가시더라구요...
먹는 음식이나 식습관이 많이 관여되는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 데리고 햄버거로 식사 때우는 엄마와 애들보면 90%가 엄마 체격과 같더라구요.
근데 진짜 비만 아이들 학교에 부모님들
오신거 보면 엄마가 엄청 체중이 많이 나가시더라구요...
먹는 음식이나 식습관이 많이 관여되는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 데리고 햄버거로 식사 때우는 엄마와 애들보면 90%가 엄마 체격과 같더라구요.
맴매를 맞던
맞으면 낫긴 하죠^^
뒤지게 맞는거죠.
개근상이 가장 훌륭한 상이라는 울 어머님 지론. 죽어도 학교에서 죽으라고 하셨었죠.
못사는 거지라서체험학습으로 해외여행도 한번 못가고 국내라도 평일에 여행 못가는 개근거지라고 놀리는 반아이들이 있다고...
대부분 게을러요. 루틴이 없습니다.
욕구에 취약하다보니 먹고싶은거 먹고 눕고 자는거에요. 이게 반복되다보니 칼로리소모는 안되고 지방만 계속 쌓이고…
집안에서 애들도 안좋은건 제일먼저 따라하고 대물림 되는겁니다.
해달라는거 다 해주면 천성이 착한애들도 욕망을 채우려 들죠.
그리고 금쪽이가 되는거죠.
요즘 두끼에 자주 갔었는데 도시 나온김에 먹을래?했더니 가던지... 라며 싫은 내색을 않더니...
결국 두끼에서 아픈 사람같지 않게 신나게 떡볶이에 라면등등 먹더니...
안아프대요..
오후 4시에 집나가서 지금 막 집에 도착
맵고짜고 아이들이 섭취하면 문제가 있을만한 것이더군요.
애들 따라서 딱한번가고 애들도 안가더라구요.
심한 금쪽이도 아닌데요
부모님이 개근상은 무조건 받아야 하는거라고 하셔서 6년동안 한번도 결석,조퇴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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