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초등3학년놈이 감기걸리고 힘들어하길래 동네 병원가서 코로나 독감검사하니 a형독감이라고 주사맞고 수액 처방받았는데 의사가 하는말이 어린청소년 일부 부작용이 있는데 창문에서 뛰어내릴수있다고 혼자 방안에 두지말래서 그이야길 아이도 들었는데 아이가 아빠 전 안 뛰어내릴거에요 아빠두고 안가요 해서 그런 말도 안되는일이 일어나게하지않겠다고 암튼 부직용 무섭네요
@왕반짝 야 ㅋㅋ 니 약처방받을때 약 한봉지에 약 몇개들어있음? 니 다니는 약국 어디임? 니 약사가 그 약 하나하나에 대한 부작용 손님들 앞에서 설명하는거 쳐보적있냐?ㅋ 상자나 어디 담겨있는 제품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살때도 말해줌? 언제 고객 순환시킬래? 그냥 안에 든 종이 복약지도서 읽으면 되라고 할껄? 그걸 일일히 다 하는 약국이 잇냐? 뒤에서 고객들 속 다 뒤집어지고 거기 망해..복용 투약 하는 시간만 알려주거나 약 겉봉투에 적혀있음
애가 몸유병걸린것 마냥 잠결에 돌아다니고
헛소리하고 겁났습니다
이하 생략
형재님 죄송합니다.
애가 몸유병걸린것 마냥 잠결에 돌아다니고
헛소리하고 겁났습니다
저 인생 어쩔건데!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ㅠ
알려줘야지
우울증약도 환각증세 있는데 모르더라구
의사가 모인게 의사협회니 천룡인들 답다. 그냥 책임없이 돈만 벌고 싶지?
지들 가족이 당해봐야 헛소리 안할려나..
의협도 개쓰레기구만..
진정한 의사들 따돌림이나 하고 돈만 밝히는 집단임...
내일도 사람죽여도 되니
낯짝에 철면피 까는거임
내가관리하는 어르신중에서도 2명
걸어서 병원들어갔지만
나올땐 휠체어로 남은생 평생영구장애자로 사셔야함 ㅜ ㅜ
의료사고관련 객관적으로 판단해줄 정부기관만들어지길 바램
의료보험공단에서 처방 한 건당 1,150원씩
복약지도비가 나갑니다.
약사가 돈 받고 설명해주는거예요.
/> 아니 설명을 해달라해야죠.
그래도 안해주면 다른 약국가야지.
요즘 약국들 다 친절하고 설명 잘 해주는데.
어떤 사람들을 상대하고 살길래 안해준다고 툴툴대고 반말찍찍하고 이러고 사니? 애도 아니고
권리도 못 찾아먹고
약사가 주사도 놔주나?
저기사 사진으로 봤을때요.
대학병원옆 약국이라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곳인데도 매번 다 설명해주시던데
저 정도면 다른 약으로 대체 해야
되는거 아닌가여!!
무식하면 용감해지는게.이런건가??
사람이 먼저 되라,,
5년간 변호사비용 장난 아니었을텐데 맘고생은 얼마나했을지....
그게 최선이야? 에라이~~~
진료비 등 수가 10분의1로 줄이고
AI 옆에 앉아서 처방전에 사인이나 해라
니 논리가 이상하세요
그리따지면 나도 예를 든거고
사람들이 의사든 약사든 주저니 주저리 떠든다고 누가 뭐라합니까?
위험한 부작용이 있을땐 안듣더라도 해줘야하는게 정상이고 최소 약사들도 감기약가지고도 졸릴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안듣는다고 얘기안하는게 정상이에요?
이상한사람일세 모든 부작용 있는 약들은 미미하더라도 얘기해줘야하는거에요
이상한병원만 다니셨나 얘기안해주는 병원은 가지 마세요 심지어 간난애기 데려가도 자주먹음 위험하다고 최소한으로 지어주는데 어떤병원을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