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라 수준임.
한국은 서유럽 국가들이나 노르딕 국가들과 비교하면 복지의 수준이 턱없이 매우 낮고 꼴찌임.
최소 생활 하기도 힘든만큼 찔끔주고 생색내고 치워버리는 정책을 오랫동안 해서 반발심에 저런 사람들이 늘어 나는것임.
저런글 올리는 것이 경찰이 강도사건 터졌는데 일부러 주머니 손집어 넣고 느그적 느그적 거리거나 피해자가 칼에 맞았는데 도망가는 경찰과 똑같은것임.
하기 싫으면 관두면 되지 저런글을 만인이 보는 곳에 올리는 그 공무원이 문제이고 처벌 대상임.
지금 정권 바뀐지 7개월여 되가는데 코스피가 4600을 넘어섬.
노무현 이후로 제대로 된 사람들이 계속 대통령 되고 사회전반에 걸친 개혁을 했다면 지금보다 더 우리나라가 발전을 했을 것이고 복지 수준도 지금보다 훨씬 많이 좋아질것은 불보듯 뻔한데 그 기득권 세력들의 가짜뉴스와 계략질 모략질에 넘어간 많은수의 모지리 노비들이 이상하게 변하고 뉴라이트가 사회 전반에 깔려서 나라가 양극화에 이념 대립 남녀노소 대립을 만들게 함. 그리고 종북몰이에 빨갱이 빨갱이 멸공 멸공 거리고 있슴.
내란을 획책한 집단들 정리도 아직까지 안되고 내란재판 하는거 보면 답이 나옴. 기득권들이 가지고 노는 나라가 바로 이 나라임.
힌국복지 장난아님 몰라서 못받는거지 알아서 찾아먹는 사람들이 대단한거임.
한국 복지 욕하는 사람들 거의가 모름.
선별해서 알아서 챙겨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공뭔들이 일을 안하니 사각지대의 어려운 사람들이 수급자자격은 커녕 혜택도 못받고 사망.
그나마 부끄럼을 무릎쓰고 찾아가면 무조건 몰라요 안돼요. 찾아 볼 생각 전혀없음.
수급자 자격검색을 오픈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해놓으면 그나마 진상들이 덜 할까...
복지로 쓰레기는 재 빌더 해야함.
써 보느 사람은 알지 알마나 쓰레기로 만들었는지... 이걸 노인들 장애인들 쓰라고 만들었고 오케아 내린놈들 전혀 생각없는 놈들... 복지로 왜 만들었냐?
도움이 안돼
차상위 계층 노인들까지 점심제공은 왜
하는가 완전 수급자들도 굶을 정도로 못사는거 아닌데
빚더미 국가에서 재료비에 봉사자들 수고비에,,,,,,
너무 잘해주니 어거지 쓰고 행패부린다 예전에 혜택이 적을땐
안그랬다 수많은 사람을 오래 상대 해보니 한국인들 특징이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기고만장 해서 패악을 부리더라 잘사는 것들도 마찬가지
교도소에 범죄자들 뇌우치기는 커녕 온갖 행패부리는데 너무 잘해주기
때문이다 밥을 적게 주거나 굶기거나 응징을 하면 얌전할텐데
안그러니 겁나는게 없어서 날뛰는것이다
일본 범죄자들은 교도소 생활후엔 얌전해 진다고 한다 그곳생활이
한국처럼 편안하지않기에
재명씨가 교도소행정 바로잡았으면 싳은데 연인모녀를 잔인하게 살해 한
조카가 교도소에 있으니 하기 싫겠지 그 흉악범 조카를 심신미약으로
그랬다고 변호했던가 그모녀 영혼이 있다면 얼마나 피눈물 흘릴까
수급자들 많은 지역 병원에서 일해본 사람말 들어본적 있는데 어짜피 병원입장에선 나라에서 차액 보전해 주니 수급자나 일반이나 크게 차이 없다는 거임 그런데 수급자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상당수가 자격지심 때문에 자기보다 약간만 약해 보이는 조무사나 그런사람들에게 엄청 지랄한다고함
기초수급자 선정시 주변조사하고 이웃들에게 상황 물어보고 해야됨...한사람에게 들어가는 직접 들어가는 세금과 사회적 비용을 따지면 어마어마합니다.
고마움도 몰라요.
일할수 있어도 일 안합니다.
배려를 해줬더니 갑질을 합니다.
진짜 어렵고 힘든 사람들 지원해 주는건 맞지만 수급자 선정은 신중을 기해야...
어릴적 소위 영세민 출신임. 동네가 대부분 영세민임. 신림7동 꼭대기.. 난곡동이라고..
그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나중에 거기 철거하고 신도시 임대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알게됐음
임대 아파트와 그 옆에 일반 아파트...
내가 사는 임대 아파트 사람들은 장애인도 많고 (영세민 특성상), 노숙자 같이 생긴 사람도 많음
맨날 술먹고 싸우고, 병 깨부시고, 유리창 깨고, 머리에 병 내려쳐서 경찰차 자주 오고, 파출소 맨날 가고,,,
어린이 놀이터도 맨 담배피고 술마시는 양아치들이 점령하고...
그러다가 옆단지에 친구가 생겨서 종종 놀러갔음.
그 일반 아파트 단지는,
술먹고 행패부리는 사람도 없고, 어린이 놀이터에 이쁜 아줌마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서 놀고 있음. 가끔이지만 유모차도 보였음.
그때 느낀 거임...
우리 동네 저 망나니들은 사회가 그렇게 만든게 아니고 스스로가 그 덫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구나... 하고,
가난하게 태어난건 죄가 아니지만, 늙어 죽을때까지 가난한건 문제가 있는거임.
그리고 끼리끼리 논다고, 유유상종이라고, 평균적으로 제일 형편없는 사람들은 저 영세민들이었음.
우리집은 나 고등학교 다닐 즈음에 그 동네를 탈출하긴 했는데,
30년이 지난 어느날 자식들과 우연히 그 길에 (가로질러가느라..) 들어섰는데,,
뭔 복지관련 건물들이 더 들어서긴 했지만,
여전히 한켠에 머물고 있는 노숙자 비슷한 차림들의 술취한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아파트 단지임에도 바닥에 쓰레기가 너저분하게 흩어져있으며,
분위기 자체가 여전히 우중충한 디스토피아를 보는 듯 했음.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 참 힘들어요.
사명감 없으면 못하는일인데
사명감 있어도 금방깨짐
졸라 당당해..
사명감 없으면 못하는일인데
사명감 있어도 금방깨짐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 참 힘들어요.
환율 1470원 다시 급등
천재대통령 이재명 만세!!
격어봐야 암.
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들
냉혹한 이 사회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겠지만 진짜 온갖 피해망상에 쪄들어 삐딱해진 부류들이 좀 많음
글도 모르시던 분들이 많았지만 이 때는 진짜 정이 살아있었고 서로 도왔습니다.
친우의 여동생 복지원 급식 영양사인데...이야기 좀 들어보면
진짜 확실히 예전엔 있던것이 결여되어 있더군요ㅜ
요즘 빈곤은 육체도 마음도 가난하게 만들더라..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어느순간 뻔뻔해지는걸 지속적으로 보게 된다면 당연히 인류애 작살 나겠죠
장애인이나 서민층이 순진하고 선한 사람들이다 라는 편견은 분명 없어져야 합니다.
되려 사회에 악만 남은 아귀다툼이 많더라구요ㅜ
지금 수급자들은 당연한 권리로 착각하고 있구요.
한국은 서유럽 국가들이나 노르딕 국가들과 비교하면 복지의 수준이 턱없이 매우 낮고 꼴찌임.
최소 생활 하기도 힘든만큼 찔끔주고 생색내고 치워버리는 정책을 오랫동안 해서 반발심에 저런 사람들이 늘어 나는것임.
저런글 올리는 것이 경찰이 강도사건 터졌는데 일부러 주머니 손집어 넣고 느그적 느그적 거리거나 피해자가 칼에 맞았는데 도망가는 경찰과 똑같은것임.
하기 싫으면 관두면 되지 저런글을 만인이 보는 곳에 올리는 그 공무원이 문제이고 처벌 대상임.
지금 정권 바뀐지 7개월여 되가는데 코스피가 4600을 넘어섬.
노무현 이후로 제대로 된 사람들이 계속 대통령 되고 사회전반에 걸친 개혁을 했다면 지금보다 더 우리나라가 발전을 했을 것이고 복지 수준도 지금보다 훨씬 많이 좋아질것은 불보듯 뻔한데 그 기득권 세력들의 가짜뉴스와 계략질 모략질에 넘어간 많은수의 모지리 노비들이 이상하게 변하고 뉴라이트가 사회 전반에 깔려서 나라가 양극화에 이념 대립 남녀노소 대립을 만들게 함. 그리고 종북몰이에 빨갱이 빨갱이 멸공 멸공 거리고 있슴.
내란을 획책한 집단들 정리도 아직까지 안되고 내란재판 하는거 보면 답이 나옴. 기득권들이 가지고 노는 나라가 바로 이 나라임.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면 당연한거 아닌가??
첫째는 미안해서 지금 너무 힘들어서 도움받고싶다
이런 분들은 3개월도 지원 안받음. 방문해서 직접보면 청소도 열심히 하고 어떻게든 일자리 가지려고 노력하고 매우 고마워함.
둘째는 나라에 내가낸 세금이 얼만데 이것밖에 안주냐며, 입금 당일날 술쳐먹고 돈 다쓰고 다음날 더지원해달라고 하고 아주 뻔뻔함. 세수도안하고 목욕도 안하고 어휴...
이게 현재 복지 현실임.
그래서 마음 가다듬고 누구도 다른눈으로 생각하고 내가 판단하면 안됨.
개새끼들도 많지만 진짜 복지가 필요한 사람도 많기 때문에
그 동네에서 장사하면서 선입견이 생김.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비율이 높음.
저렇게 늙지 말아야겠다는걸 깨달음.
다른 혜택이 있어야 할 듯 합니다.
한국 복지 욕하는 사람들 거의가 모름.
선별해서 알아서 챙겨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공뭔들이 일을 안하니 사각지대의 어려운 사람들이 수급자자격은 커녕 혜택도 못받고 사망.
그나마 부끄럼을 무릎쓰고 찾아가면 무조건 몰라요 안돼요. 찾아 볼 생각 전혀없음.
수급자 자격검색을 오픈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해놓으면 그나마 진상들이 덜 할까...
복지로 쓰레기는 재 빌더 해야함.
써 보느 사람은 알지 알마나 쓰레기로 만들었는지... 이걸 노인들 장애인들 쓰라고 만들었고 오케아 내린놈들 전혀 생각없는 놈들... 복지로 왜 만들었냐?
도움이 안돼
하는가 완전 수급자들도 굶을 정도로 못사는거 아닌데
빚더미 국가에서 재료비에 봉사자들 수고비에,,,,,,
너무 잘해주니 어거지 쓰고 행패부린다 예전에 혜택이 적을땐
안그랬다 수많은 사람을 오래 상대 해보니 한국인들 특징이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기고만장 해서 패악을 부리더라 잘사는 것들도 마찬가지
교도소에 범죄자들 뇌우치기는 커녕 온갖 행패부리는데 너무 잘해주기
때문이다 밥을 적게 주거나 굶기거나 응징을 하면 얌전할텐데
안그러니 겁나는게 없어서 날뛰는것이다
일본 범죄자들은 교도소 생활후엔 얌전해 진다고 한다 그곳생활이
한국처럼 편안하지않기에
재명씨가 교도소행정 바로잡았으면 싳은데 연인모녀를 잔인하게 살해 한
조카가 교도소에 있으니 하기 싫겠지 그 흉악범 조카를 심신미약으로
그랬다고 변호했던가 그모녀 영혼이 있다면 얼마나 피눈물 흘릴까
그러면서 선동 질 졸라 함
니들이 내가 내는 세금으로 먹고사는건데...
니미 내가 그사람보다 세금 더 많이 내는데 뭔 헛소리를...
고마움도 몰라요.
일할수 있어도 일 안합니다.
배려를 해줬더니 갑질을 합니다.
진짜 어렵고 힘든 사람들 지원해 주는건 맞지만 수급자 선정은 신중을 기해야...
그것이 그들에겐 평범함일 테니까.
당장 입에 뭐라도 넣지 않으면, 나중에는 못 먹는 상황을 많이 겪었을 것.
그 삶이 부모에서 아이들에게 이어지면, 생존본능이 우선인 건 당연함.
'환경'이 바뀌어야 사람이 바뀐다.
가난하게 살아가는건 온전히 내 죄
장애가 있어서,질병이 심해서
못사는것은 어쩔수 없지만
사지육신 멀쩡한데 수급자로 살아가는것은
참...할 말이 없다
그때는 별 생각 없었는데,
나중에 거기 철거하고 신도시 임대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알게됐음
임대 아파트와 그 옆에 일반 아파트...
내가 사는 임대 아파트 사람들은 장애인도 많고 (영세민 특성상), 노숙자 같이 생긴 사람도 많음
맨날 술먹고 싸우고, 병 깨부시고, 유리창 깨고, 머리에 병 내려쳐서 경찰차 자주 오고, 파출소 맨날 가고,,,
어린이 놀이터도 맨 담배피고 술마시는 양아치들이 점령하고...
그러다가 옆단지에 친구가 생겨서 종종 놀러갔음.
그 일반 아파트 단지는,
술먹고 행패부리는 사람도 없고, 어린이 놀이터에 이쁜 아줌마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서 놀고 있음. 가끔이지만 유모차도 보였음.
그때 느낀 거임...
우리 동네 저 망나니들은 사회가 그렇게 만든게 아니고 스스로가 그 덫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구나... 하고,
가난하게 태어난건 죄가 아니지만, 늙어 죽을때까지 가난한건 문제가 있는거임.
그리고 끼리끼리 논다고, 유유상종이라고, 평균적으로 제일 형편없는 사람들은 저 영세민들이었음.
우리집은 나 고등학교 다닐 즈음에 그 동네를 탈출하긴 했는데,
30년이 지난 어느날 자식들과 우연히 그 길에 (가로질러가느라..) 들어섰는데,,
뭔 복지관련 건물들이 더 들어서긴 했지만,
여전히 한켠에 머물고 있는 노숙자 비슷한 차림들의 술취한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아파트 단지임에도 바닥에 쓰레기가 너저분하게 흩어져있으며,
분위기 자체가 여전히 우중충한 디스토피아를 보는 듯 했음.
내가 바뀌지 않으면 세상도 바뀌지 않음을 여실히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음.
젊을때를 즐기다가 보낸,
일반인 직장인들은(대기업,금수저 제외한..)
향후 30년 뒤 수급자 될 가능성 농후
그런데도 사지육신 멀쩡한 사람이 수급자 되는게 오롯이 본인 잘못이라고 여기 댓글들에도 보이네요.
참... 단세포 입니다.
복지공무원들이 오래전부터 자초한것이라 바로잡으려면 그 시간만큼 세월을 보내야 함.
보배는 주기적으로 수급자 혐오글 올려서 욕하는게 거의 레파토리 처럼 하네ㅋㅋㅋ
일베나 보배나 역시
일하면 수급비(?)그돈안나온다고 일을 안하드만ㅋㅋㅋㅋㅋ
바쁜데도 같은 얘기 몇번씩 해야하는 경우도 있고
조금이나마 이해함
한번 가난하면 가난이 대물림되는 것을 많이 봤지.
진짜 가난한 삶의 어둠은 극복하기 쉽지 않았는데 이젠 애 하나 유학보내고 둘째도 유학 준비중이며 와이프는 집에서 편히 살고 있게 만들 수 있는 능력까지는 됐네. 내 동생은 나보다 더 잘나가는 것 같고, 진짜 우리도 살았다..
기초수급 탈락할까봐 일을아에안함
사지멀쩡한데 매달 수급타서 술담배하고 탕진
기초수급자 자녀들 돈벌면 수급비깍인다고 같이일안함
기초수급자에서 벗어나려노력하지않음
내가 내는 세금으로 니네 월급주는거야?
세금은 우리가 많이 내서 지들 먹여 주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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