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네들은 잔대가리 굴리는 것임.지들도 어떻게 해야 한다는거 알고 있음.드라마나 영화,개그프로만 봐도 숱하게 나옴.남자들 술 마시면 군대 얘기 숱하게 함.대학 다니면서 그런 얘기도 숱하게 들었을 것임.그냥 무시하고 군대 전투력이 개판되던 말던 지만 편하게 지내고 좆도 아닌 새끼들한테 대가리 숙이지 않겠다는 것임.저러다 지가 고참되면 밑에 애들 개잡듯이 잡는 새끼들이 제일 좆같은 새끼들임.
아뇨 맞는건 사람새기들한테나 각성이 먹히죠. 저런놈 잡는방법은 같은 분대원이나 중대원 소대원 다 조지면댑니다. 남들이 힘들어하는건 나때문이다라는걸 심어줘야합니다. 처음에는 저 ㅈ같은 표정이 나올 수 있지만 계속 하다보면 저새기도 본능이란게 있어서 느끼게됩니다. 그렇게 잡아야지 저런새기 괜히 터치했다. 인생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맞아야 정신차린다? 이런 생각은 이제 고쳐야 합니다 이건 사회분위기를 바꿔야합니다 페미가 창궐해서 군대가 군캉스니 뭐니 하면서 군대를 장난취급하는 나라가 됐는데 군대 갈 젊은이들이 사명감이 생기겠나요?? 제가 입대할 07년도 당시만 해도 대학 여자동기들이 힘내라,고생해라,신성한국방의 의무다 이러면서 비하하진 않았었는데 지금은 씨발것들이 당연하게 생각하고 비하하고 저같아도 이제 입대할 20대라면 저렇게 폐급처럼 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쟤네들은 잔대가리 굴리는 것임.지들도 어떻게 해야 한다는거 알고 있음.드라마나 영화,개그프로만 봐도 숱하게 나옴.남자들 술 마시면 군대 얘기 숱하게 함.대학 다니면서 그런 얘기도 숱하게 들었을 것임.그냥 무시하고 군대 전투력이 개판되던 말던 지만 편하게 지내고 좆도 아닌 새끼들한테 대가리 숙이지 않겠다는 것임.저러다 지가 고참되면 밑에 애들 개잡듯이 잡는 새끼들이 제일 좆같은 새끼들임.
나도 말년에 저리비슷무리한 애 들어왔는데
다들 기피 외곽근무도 같이간 선임병을
총기 가지고 위협하는데
안되겠다 싶어 불침범만 세움
소원술이도 무더기
부대밖 출입 모조리 중지
외박,휴가 몽땅
그러자 정상?
군생활 퍼펙트
그러다 맘약한 대대장 정기휴가 보냄
갔다와서 대대장 면담 과정에
대대장에게 여자소개 해준다고?
나이트가서 많이 꼬셨다고
다시 원복
모든 사병 기피
그후 난 전역 추후에 들은 이야기
대대에서 도저히 답이 안나와
의과사 전역조치
얼마후 자택에서 자살
해당 부모가 대대장 고소?
2주 차이 달이 달라 고참이라던 놈
신병대기 1주일동안 유서 써서 갖고
있다가 결국 나랑 보직이 바뀜
이등병때부터 아무도 안건들고 짱박혀서
겜하고 소설보고 인트라넷하고 말년병장처럼
살더니 휴가때 나가서 써놓은 sns에서는
무슨 지가 특급병사인듯 주절주절
전역하고서도 특공대갔다 온것마냥 써놓고
송×× 잘 살아 있길 빈다
니 덕분에 많이 맞았고 2년간
진짜 개고생하다 나왔네
이름도 바꿨더라?
그냥 체력 단련 한다고 보고 하고 집합 시켜서 토 나올때 까지 뛰게 하면 됩니다.
요즘 훈련 힘들면 열외하고 선임들하고 만먹고 이병들도 스마트폰이나하고 에어팟끼고있다고 계급이 무너지고있고 전투력도 거의제로
해마다 심해지고있다고함
유경험자입니다. 시간이 좀 걸리지만, 똑같은놈이랑 붙여 놓으면 해결 됩니다.
한반도에 이렇게 전쟁없이 평화로운 시기가 긴것도 처음이지 않나요?
고구려 백제 신라 고려 조선 각종 북방민족 왜구 침략같은것이 쉼없이 있었는데
각종 부조리 없앤다고 하지만 인간의 본성이 그런건지
안맞은애들 안당해본애들이 밑에 괴롭히는 사례가 참 많죠
저런건 어디서 배워서 써먹는건지 궁금할지경
소원수리넣어도
야이쉑이야 이건 니가 잘못했네
해줘야 되는데
우쭈쭈쭈~ 그래~ 그래~
취직해도 오래 못 다니고 백수로 살다 끝남
신교대에서 저런 놈 하나 있었는데...
아무도 못 괴롭힘
본대 가서 내성 발톱 심각하다고 의가사 제대하고
3년 뒤 자살했다고...
답이없다
제대로 쏠련지 ㅡㅡ;;
다들 기피 외곽근무도 같이간 선임병을
총기 가지고 위협하는데
안되겠다 싶어 불침범만 세움
소원술이도 무더기
부대밖 출입 모조리 중지
외박,휴가 몽땅
그러자 정상?
군생활 퍼펙트
그러다 맘약한 대대장 정기휴가 보냄
갔다와서 대대장 면담 과정에
대대장에게 여자소개 해준다고?
나이트가서 많이 꼬셨다고
다시 원복
모든 사병 기피
그후 난 전역 추후에 들은 이야기
대대에서 도저히 답이 안나와
의과사 전역조치
얼마후 자택에서 자살
해당 부모가 대대장 고소?
그 대대장님 병사에게 참 좋은신 분이였고
대대 새로배치 받고 오신지 얼마안되였는데
참
아 의과사와 일부 단어선택 ㅋ
아뭏든 정신질환 판정
구라가판치는 그곳 군대
목숨거는데 폐급이랑 같이 못하지
넌잘못한거없으니 구경만해
하면서 위아래애들만 며칠조지면됨ㅋ
저거 사회에 나와서도 살 수 있을까? 아니라고 본다!
군대를 청년휴가정도로 느끼게 해서는 안돼~~
28개월군대생활........26개월까지 맞고 다녓는데 ㅅ ㅂ ㅠㅠ
신교대에서 가장먼저 가르치는게 관등성명아님?;;;
비오는 일요일 화단병이 물준다고 나가는것도봄
다 한 새끼임 그인간 00군번
위에 상,병장들한테 개기고 말도 안들음. 인간말종.
근데 그놈이 병장 되자마자 밑에 애들 쥐잡듯 하기 시작.
지보다 한달만 아래여도 경례 똑바로 하라고 깡패처럼 협박하고 위협함.
어느날 휴가 다녀왔는데 그놈이 없음.
하필 우리 중대 1급 관심병사를 때렸다가 걔가 소원수리 긁어서 영창 갔다가 전출엔딩.
부사수가 소원수리해서 휴가복귀와함께
내무실에 내자리가 사라졌더라...
휴가갈때 잘다녀오십시오~~~충성한새끼가ㅜㅜ
신병대기 1주일동안 유서 써서 갖고
있다가 결국 나랑 보직이 바뀜
이등병때부터 아무도 안건들고 짱박혀서
겜하고 소설보고 인트라넷하고 말년병장처럼
살더니 휴가때 나가서 써놓은 sns에서는
무슨 지가 특급병사인듯 주절주절
전역하고서도 특공대갔다 온것마냥 써놓고
송×× 잘 살아 있길 빈다
니 덕분에 많이 맞았고 2년간
진짜 개고생하다 나왔네
이름도 바꿨더라?
나무관물대 미만잡
댓글 함달아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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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다리를 절뚝거리면서가더라
잡아다가 족치니까 이실직고하더라
다음날 엄마가 중대장한테 전화해서
본인아프다고 아들휴가보내주라더라
더후두려팻어야했는데 잘사려나?
90년대 군대로 보내면 딱인데
그것도 전의경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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