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당1 생물학적으로 따지면 남자 20대 중반, 여자 20대 초반이 좋겠으나, 사회적으로 기반을 잡아야 하니 군필+대학졸업 후 2~3년 사회생활 한 후라면 말씀하신 나이 대가 아이 갖기 적당한 나이겠네요.
전 졸업하자마자 결혼해서 아직 40대(꽉찬)인데 둘째 올해 대학갑니다.ㅎㅎ 친구들이 부러워함.
주변에 50넘은 아니면 50언저리 사람들 집에서 혼자 막걸리에 밥도 안먹고 닭한마리 3일을 먹으면서 혼자 살면서 하나도 외롭이 않다 이런사람 널렸는데 옆에서보면 진짜 불쌍함
이젠 누가 불러주지도 찾지도 안음 돈 있고 집 있고 다 있다쳐도 그 외로움은 돈주고도 못사는거더라 당근에서 불륜이나 하고 있고 참
한심한 사람들 많어
20대에 출산해야
그나마 체력될때 애키우지ㅋ
머스마 출산하면ㅋㅋㅋ
존나 힘듬
천사같은 아가씨가
정말 아줌마 됨
히스테리의 어원이 hystera(자궁)이죠.
즉, 자궁이 자신의 역할(출산)을 하려는 행위(성관계)를 제때 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고 들었음.
그러면서 자기 위안 또는 꼽주는거임
전 졸업하자마자 결혼해서 아직 40대(꽉찬)인데 둘째 올해 대학갑니다.ㅎㅎ 친구들이 부러워함.
군대 안가면 뭐 군대 갔다와서 취업하고가 좋긴해요
재취자리라도 알아봐야할듯.
어딜가나 지인들은 다 행복해보이니
지가 스스로 지를 깍아내리는거죠
열에 한둘은 저말을듣고
똑같이 사는거에요
미친것들
33살 초산이면 노산이라 주의사항주고.
둘째면 산부가 젊다고 함.
너도 이혼해 얼마나 편한지 몰라
이지랄하는거
자기 나이에 애 낳으면 초고령 노산인데
그걸 훈수두네ㄷㄷㄷ
그 아이가 커서도 그 엄마는 여전히 이쁠텐데
미혼에 비슷한 나이인 저 주무관은 부러우니 욕만하겠지
애기는 갖기 어려울거다.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스스로 위로하며 살아라 미친0아
여기 정확히 1년전에만 해도 이런글 올라오면, "여혐이얏 빼애~~~액!!"하는 댓글들이 주르륵 달렸는데, 요즘은 흔적도 읍네요. ㅋㅋㅋ
이젠 누가 불러주지도 찾지도 안음 돈 있고 집 있고 다 있다쳐도 그 외로움은 돈주고도 못사는거더라 당근에서 불륜이나 하고 있고 참
한심한 사람들 많어
남이사 그리 살든 말든.
나도 세상 귀한 아이들 있지만
혼자 산다고 저리 막말하나
심술나신듯
더 늙어서낳으면 장애확률높데요~라고
난자는 미리 준비 해 두셨을라나
이불 뒤집어쓰고 존나
대성통곡 하고있을꺼임
몸이 안따라주는...
더 젋을 때 낳아야 애기도 잘 볼 수 있어요.
지가 못한건 다 나쁘게 말하고 방해하는 년들이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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