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저한테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본인 친구가 도청 간부이다! 아주 친하다!
본인 친구가 교사들이다! 아주 친하다!
본인 친구가 국립대학 교직원들이다! 아주 친하다!
본인 친구가 국토부 팀장이다! 아주 친하다!
본인 친구가 엄청난 사업가이다! 아주 친하다!
본인 친구가 검찰청 간부 검사이다! 아주 친하다!
등등등
이런 말을 저한테 왜 하는거에요??
마음에 상처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정신의 결핍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왜?
이런 말을 하는거지요??????



































으르싱들이 그걸 우케 알아유
대체 왜그래유? 하고 한번 물어봐유
즈도 궁금하네유 대체 왜그러는지
영향력 과시 및 지위 상승 욕구
인정 욕구 및 자기애
위협 또는 경고(잠재적)
불안 해소 및 방어 기제
단순한 자기 PR 및 관계 형성 시
그 당시 상황을 잘 헤아려봐야 할거 같은데요.꼭 정신적 문제까지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주변인들의 권위를 빌어오는거예요...
보통은 구라내지는 과장입니다....
지나가다 모르는 사람과 인사 한번 했는데 그 사람은 나랑 친하다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죠.
내세울거 없는 사람들 특징이고 사기꾼들도 저런 식으로 이야기 잘 하죠.
2. 시끄러 임마!!!
또 뭐있나?
손바닥도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법이지요.
왜?라고 물으신다면, 본인께서 받아주기 때문이죠.
받아주지 마세요~
실제로 아주아주 못난 사람일 확률이 큽니다.
타인을 통해 본인을
증명 받고 싶어하네요
나중에 일생기면 부탁하세요 ~
미리 하실건 우와 대단하시네요 하며 어께에 뽕좀 채워놨다가..
난중에 곶감빼묵듯 필요할 때~ 빼드시믄 됩니다.
빼드실 땐 살살 긁어야 확률이 올라갑니다~
친하신분 계시다면서요.. 큰 일도 아닌데 부탁좀~ 하믄서 커피도 한잔 사주고 그러심 됩니다.
상종하지 마세요.
사기꾼이 유명 연예인 팔고 권력자팔고~~ㅋㅋ
지인중 높은자리에 있는사람들 있으면 좋지 많은가?ㅋ 옛말에 부자가 될려면 부자옆집으로가란말이 있듯이 안좋을껀 없지 ㅋ
실상은 스스로 열등감에 본인 부족함을 그사람들 알고 있는 것에 자기위안 삼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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