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있어서 글올립니다.
24년 GLC 300 4MATIC
둘째누나가 구매하였는대
처음에는 배기통에서 한쪽으로만 연기가 나오길래
AS접수하였는대 서비스 센터 가니까 양쪽으로 다 나오더라구요?
첫 서비스 받을때는 휴지 대보시면 양쪽다 나오는거 확인될꺼다 라고해서
타고 다녀보니 또 증상 나오길래 휴지를 대봐도 한쪽은 아예 바람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재입고했더니 구조상 그렇게 나올수있는게 맞다라고 얘기를 하고 이상없음으로
다시 출고를 하였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에어컨 작동시 1단~4단까지는 바람세기가 똑같습니다.
4단까지 틀어도 변화가 없고 5단을 틀면 나무바람이 쌔서 춥고
그래서 또 입고했더니 이모델 차량이 프로그램상 이상이 있어 원래그렇다네요 ㅡㅡ
첫째매형이 벤츠 S350 타고계신대 그모델은 강약 조절이 다 되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 센터에 얘기했더니 이모델만 그렇다는대 같은모델 타시는분들
다그러신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원주서비스센터에서 AS신청 했었습니다. AS신청하면 보통 접수까지 3달정도 걸리는대
AS보낼때마다 조치없이 계속 저런말만해서 답답하네요
신호대기시 엔진꺼졌다가 회생제동? 할때도 차가 튀어나갈꺼처럼 울컥거려서 깜짝 놀랄때도있는대
그것도 정상이랍니다 ㅡㅡ 간헐적이라서 고객이 느끼는차이라고 하는대
이게 서비스가 맞는지... 같은 차종 타고 계신분 답변 부탁드려요~



































왜냐면 안팔리니 원가절감 오지게합니다
떵츠 미션 구린거 이제 아시나여
변속충격 쩔어여 대차시급
더가다가 낭패봅니다
짱께산은 사는게 아닙니다
저번에는 트렁크가 안닫혀서 도로에 세워놓고 30분을 트렁크 리셋하느라...
안되서 강제로 힘으로 닫고 1시간 걸려서 센터 갔더니 또 이상없다네요..
영상도 다찍어놨는대.. 보여줘도 일시적이라고 지금은 잘되니 그냥 타고 가시라고..
인성이 그지입니다 그냥 국산보다 한참
쓰레기입니다 그냥 국산가셔여 ㅡㅡ
스포츠모드로 변경했을때만 양쪽에서 나오구 그외 이코모드나 컴포트에선 한쪽만 나오는게 정상
amg모델도 스포츠플러스 모드 했을때만 오른쪽 배기구로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시동걸면 왜 왼쪽배기구에서만 연기가 나오나 싶었습니다
근데 왜 서비스센터에서 이런 간단한걸 설명을 안해주나요?
AMG 는 배기 증폭 버튼 누르면 양쪽 나와요~
설명을 안해줬겠어요? 해줘도 이해를 못하는거죠~
유상 수리일때는 빠릅니다 ㅡㅡ;;
예열이나 스포츠모드나
2.glc250d 18년식 어머니차 에어컨1단~4단까지 드라마틱하게 차이없음. 5단부터 급발진
이건인정..
요약: 2024년형 벤츠 GLC 300 4MATIC에서 에어컨 바람세기 조절 불량은 일부 차량에서 실제로 보고된 문제입니다. 특히 블로워 모터 고장이나 풍량 제어 관련 결함이 사례로 확인되었으며, 서비스센터에서 "원래 그렇다"는 식으로 대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동일 증상을 겪는 차주들이 꽤 있어 정비소에서는 블로워 모터 교체나 냉매·필터 점검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품질도 점점 좋아지고있음.
단 뽑기를 잘해야함
배기구 양쪽으로 잘 배출됩니다.
비엠처럼 따로 플랩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운행중 내려서 제 차 뒤를 확인해 본적은 없지만,
공도에서 앞서가는 glc차량들을 보면 대부분 양쪽으로 나오더라구요
(페이크 배기구 차량 제외)
공조기 세기 조절 역시 당연 단계별로 차이나게 조절됩니다.
정차시 오토스탑 작동으로 시동꺼졌다가 출발시 시동켜지면서 급출발(?)느낌이 오는건
아마도 저마다 다른 운전자들의 습관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라는게 개인적 생각입니다.
처음이랑 다음번이랑 말이 달라서요 ㅠㅠ
공조 세기는 1단~4단 까지는 아얘 바람세기 조절이 안됩니다.
1단은 안켜진 느낌 5단까지 올려야 켜지는대 바람이 확나와요..
오토스탑은 급출발 느낌이드는게 악셀을 밝은게 아니고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놓은 상태인대 시동이 켜지면서 나가는거처럼 울컥합니다.
오토홀드 걸어놨다가 시동켜지면 울컥하면 깜짝놀라서 심장도 울컥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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