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0년 전, 이태원 클럽에 빠진 과거 친구놈이 동시에 두 여자를 만남. 그런데 와꾸 수준이 얼추 비슷한데 웃긴게 또 길 건너 아파트 사는 한동네 사는 여자들이었음ㅋㅋ 그래서 해당 동네를 갈 때 마다 걸릴까봐 존나 떨린다고 하소연ㅋㅋ 그러다 섹스는 덜 맞지만 결국 집안이 좀 더 잘 사는 여자로 선택하고 잘 사는 것으로 기억ㅋㅋ 웃긴건 이후에 다른 친구들이랑 인사를 시킬 땐 구라치는거 이해를 하는데, 나랑 둘이 있을 때 조차 소개팅으로 만난거라고 구라치는게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음ㅋㅋ 처음엔 너무 뻔뻔한 구라에 너 뭔소리냐 했지만 끝까지 우기기에 그냥 알았다 그러고 넘김ㅋㅋ
교회 친구가, 혼전순결 지킨다고, 애널만 한다고...
그래서 존나 혼란스럽다고 ~ 하던 글이 생각나네
교회 친구가, 혼전순결 지킨다고, 애널만 한다고...
그래서 존나 혼란스럽다고 ~ 하던 글이 생각나네
성경속에는 창세기 아담과 하와가 낳은 아들만 세명임.
하와가 낳은 아들은 (가인, 아벨, 셋)
즉 성경에의하면 최초 인류 조상인 아담과 하와의 아들세명이
애널섹스로 인류를 퍼트렸다던가?ㅋㅋㅋㅋㅋㅋ
심하면 아들 세명이 돌아가면서 엄마인 하와를 XX해서 자손을 퍼트렸던가...
둘중 하나임.
대략 10년 전, 이태원 클럽에 빠진 과거 친구놈이 동시에 두 여자를 만남. 그런데 와꾸 수준이 얼추 비슷한데 웃긴게 또 길 건너 아파트 사는 한동네 사는 여자들이었음ㅋㅋ 그래서 해당 동네를 갈 때 마다 걸릴까봐 존나 떨린다고 하소연ㅋㅋ 그러다 섹스는 덜 맞지만 결국 집안이 좀 더 잘 사는 여자로 선택하고 잘 사는 것으로 기억ㅋㅋ 웃긴건 이후에 다른 친구들이랑 인사를 시킬 땐 구라치는거 이해를 하는데, 나랑 둘이 있을 때 조차 소개팅으로 만난거라고 구라치는게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음ㅋㅋ 처음엔 너무 뻔뻔한 구라에 너 뭔소리냐 했지만 끝까지 우기기에 그냥 알았다 그러고 넘김ㅋㅋ
대한민국의 남 의식하는 관습이 과해지면 저러는가 하고 넘깁니다ㅋㅋ
둘다 서로 관심도 없고
누가 먼저랄거도 없이
짜릿하게 불륜하러 다닐거 같다.
결혼의 목적이 불륜.
그래서 보여준 친구가 폼 좀 잡으면서 야동본 소감 물었는데 중학교때부터 교회 누나들이랑 섹스 많이해서 별로 재미 없었다는 소리에 좌절함
할꺼 다하고 야동만 처음 본 친구 앞에서
한번도 못하고 야동만 많이 본 친구가 폼 잡으려다 좌절함 ㅋㅋㅋㅋㅋ
돌을 던져야 하는데
그걸 하나님의 은혜, 예수의 등장 이라고 포장
ㅋㅋㅋㅋㅋㅋㅋ
유일한 자가임신,출산 이걸 미라클이라고 믿는게 개독임
ㅋㅋㅋㅋㅋ 동정녀 마리아 ㅋㅋㅋㅋㅋㅋ
이걸 문제삼고 개독이랑 이야기하면
하나님 의은총이다,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견뎌낸 남자놈이 더 대단하네
멀해도 할놈일세
저런 분들 이혼하면 재혼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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