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사무관으로 추정됩니다.
1977년부터 1988년까지 시행되었던 대한민국의 공무원 채용 제도. 사관학교 출신 대위~소령 전역자를 5급 사무관으로 채용하는 제도였다. 약 736명이 이 제도로 채용되었다. 12.12 군사반란 이후 공직자 숙정계획에 따라 군사정권에 반하는 공무원들을 숙청하고 그 자리를 채우는 용도로 악용되는 등 2010년대 후반까지 영향을 미친 군사정권의 폐습적 제도 중 하나이다.
박정희 정부 말기 도입되어 전두환 정부까지 시행하고 노태우 정부에서 폐지된 제도로, 비슷한 시기에 도입된 석사장교 제도와 궤를 같이하는 제도이다.
파일럿 출신은 아니니 조종병과는 아니고
경제쪽으로 진출하신거 보니..군수병과나 재정병과 출신일것 같군요.
시력도 안좋으셔서 안경 쓰셨을거 같은 유추입니다.
자력이 매우 훌륭하신 분으로 적극적으로 동대표하기에는 아깝습니다. ㅋㅋ
공군 복무 이력은 없네요??
뭔 비추 반대만 있어.....*_*
파일럿 출신은 아니니 조종병과는 아니고
경제쪽으로 진출하신거 보니..군수병과나 재정병과 출신일것 같군요.
시력도 안좋으셔서 안경 쓰셨을거 같은 유추입니다.
자력이 매우 훌륭하신 분으로 적극적으로 동대표하기에는 아깝습니다. ㅋㅋ
1977년부터 1988년까지 시행되었던 대한민국의 공무원 채용 제도. 사관학교 출신 대위~소령 전역자를 5급 사무관으로 채용하는 제도였다. 약 736명이 이 제도로 채용되었다. 12.12 군사반란 이후 공직자 숙정계획에 따라 군사정권에 반하는 공무원들을 숙청하고 그 자리를 채우는 용도로 악용되는 등 2010년대 후반까지 영향을 미친 군사정권의 폐습적 제도 중 하나이다.
박정희 정부 말기 도입되어 전두환 정부까지 시행하고 노태우 정부에서 폐지된 제도로, 비슷한 시기에 도입된 석사장교 제도와 궤를 같이하는 제도이다.
라고 설명은 나오네요
특히 사외이사나 고문직은 실질적인 업무보다는 상징적 영향력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관예우 논란이 생기기 쉽지요.
전관예우의 전형적인 예가 아닌가 생각이 듬...
더구나 공약 보면 더 의심스럼.
이제 은퇴하시고 일상을 즐기면서 봉사를 하려는 듯 하네요
군부의 배경이 있으니 공사졸업하고 재정기획부 들어간거고 프랑스 유학도 보내준거군요 그래도 버틴거 보면 내부평가는 좋았나보네요
아직도 콩고물 많죠.
떡만지는데 콩고물 손에 묻죠
1. 공군사관학교는 육사보다 더 어렵습니다. 조종사가 되려면 몸이 좋아요 됩니다. 따라서 이분은 육체와 지능이 상당히 우수한 엘리트입니다.
2.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사관학교의 꽃인 조종사가 안 된것 같습니다. 유신사무관으로 경제기획원에 들어간 것으로 보여집니다.
3. 예산실 근무는 그 조직내에서도 똑똑하다고 입증된 직원들만 근무합니다.
4. 프랑스 그제노블 대학원은 공무원 신분으로 국가에서 보냈네요. 이 경우 대부분 4급 서기관으로 교육을 보내줍니다.
5. 경제정책국 과장, 감사담당관, 금융정보분석원 기획실장으로 승진코스를 볼때 부이사관으로 근무를 하며, 이사관으로 퇴직한 것 같습니다. 법, 예산, 금융 등 국가경제 정책 전반에 걸친 전문가입니다.
6. 예탁결제원 본부장, 남부발전 사외이사를 걸친 것을 볼때 내,외부적으로 인망이 있어 재경부에서 자리를 만들어 준것으로 보여집니다.
감사담당관은 조직내에서 청렴하다고 소문이 나야 그런 보직으로 갑니다. 동대표 후보자 보다는 이 아파트의 감사로 가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기재부에 성골, 진골, 6두품이 있습니다.
성골은 재경고시, 서울대 경제학과
진골은 재경고시, 서울대 경영학과, 고, 연대 경제학과
6두품은 재경고시 서울대 타과, 고,연대 경영학과
이 밑의 천민은 상상하시기 바랍니다.
근무 기간 검색하면 누군지도 알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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