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봤는데 너무 앳된 애들 세뇌되서 그냥 가라는대로 끌려간거라 부모한테 알리지도 못하고 간거더라구요
씩씩하게 죽는다했지만 탈북한 북한인의 노래(꼭 살아서 돌아오라는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 )들으며 움찔움찔하는 모습보니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끝에는 죽고싶은사람이 어딧겠냐며 머쓱하게 웃음지으며 말하는것도 맘 아팠고..
영상으로 보니 저 아이들 진짜 불쌍했습니다
어제 방송봤는데 너무 앳된 애들 세뇌되서 그냥 가라는대로 끌려간거라 부모한테 알리지도 못하고 간거더라구요
씩씩하게 죽는다했지만 탈북한 북한인의 노래(꼭 살아서 돌아오라는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 )들으며 움찔움찔하는 모습보니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끝에는 죽고싶은사람이 어딧겠냐며 머쓱하게 웃음지으며 말하는것도 맘 아팠고..
영상으로 보니 저 아이들 진짜 불쌍했습니다
씩씩하게 죽는다했지만 탈북한 북한인의 노래(꼭 살아서 돌아오라는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 )들으며 움찔움찔하는 모습보니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끝에는 죽고싶은사람이 어딧겠냐며 머쓱하게 웃음지으며 말하는것도 맘 아팠고..
영상으로 보니 저 아이들 진짜 불쌍했습니다
씩씩하게 죽는다했지만 탈북한 북한인의 노래(꼭 살아서 돌아오라는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 )들으며 움찔움찔하는 모습보니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끝에는 죽고싶은사람이 어딧겠냐며 머쓱하게 웃음지으며 말하는것도 맘 아팠고..
영상으로 보니 저 아이들 진짜 불쌍했습니다
탈북민들이 남한생활 10년쯤 되어야
인권이 어떤것인를 어렴풋이 깨닫는다고 ,,,,,,,,
겉모습만 같은 동족이지 정신세계는 완전히 다름
통일 되어 저런 사람들 하고 함께 살게되면
미개인들 하고 사는듯 해서 남한국민들 속터져 뒈질 지경됨
신천지나 개독이나
유일수령 권력세습 세뇌교육 재산갈취 집단감시
도대체 뭐가 달라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