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어머니 병으로 편찮을 때 아내가 집에서 못 모신다고 거부해서
요양원에 계시다 돌아가신
몇 년 뒤 장모인가 장인이 편찮으시니 아내가 집에서 모시자고 말 꺼내니
남편이 몇 년 전 어머니는 거부했던 네가 할 소리냐며
남편이 반대해서 못 모셔
아내가 고민하는 글이 생각나네요.
누가 먼저든 베풀고 사면
그 복이 다 돌아오는 법이죠.
설령 당대에는 못 받아도 후대 내 자식이 받겠죠. ㅎㅎㅎ
남동생이 된놈 인듯 일반적인 우리나라 사람들 아직까지는 사람들 심성이 대부분 좋아서 어찌됐든 사정봐서 도와주는 상황에서는 어렵지만 참고 아니면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기꺼히 도와주던가 이렇게 도와주면 은혜받고 쌩까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동생이 난놈인거 같습니다
여자분은 남편분 잘 만나셨고요
이걸 느낄줄 아는 여자도 대단하다
가족중에 부모형제중 돈잡아먹는
귀신한명이라도 있음
피곤해지는건데 ㄷㄷ
빵 터졌음요
가족중에 부모형제중 돈잡아먹는
귀신한명이라도 있음
피곤해지는건데 ㄷㄷ
아내 눈치를 봤겠죠
속으로 그랬지만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고 살림살이 내어주고
자주 온다고 눈치 주지 않고 하니
처남 왔을때
더 잘하려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부창부수죠
이걸 느낄줄 아는 여자도 대단하다
요양원에 계시다 돌아가신
몇 년 뒤 장모인가 장인이 편찮으시니 아내가 집에서 모시자고 말 꺼내니
남편이 몇 년 전 어머니는 거부했던 네가 할 소리냐며
남편이 반대해서 못 모셔
아내가 고민하는 글이 생각나네요.
누가 먼저든 베풀고 사면
그 복이 다 돌아오는 법이죠.
설령 당대에는 못 받아도 후대 내 자식이 받겠죠. ㅎㅎㅎ
일처리하면 GR안합니다.
차별대우를 하니까...
시끄러운 거죠.
여자분은 남편분 잘 만나셨고요
사람이 고마움을 안다는거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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