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점심먹는다고 나갔는데..
밥먹고 카페갔다가 집에오려고 나오던 도중..
어떤 남자가 본인에게 번호 물어봤다네요..
와이프는 결혼했다고 죄송하다고 말하고 그냥 왔다는데,
집에와서 계속 본인 아직도 통한다니 ,
뭐 번호따인거 오랜만이라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텐션이 올라갔네요 ㅋㅋㅋ
뭐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웃고 넘김

오늘 고등학교 친구들끼리 점심먹는다고 나갔는데..
밥먹고 카페갔다가 집에오려고 나오던 도중..
어떤 남자가 본인에게 번호 물어봤다네요..
와이프는 결혼했다고 죄송하다고 말하고 그냥 왔다는데,
집에와서 계속 본인 아직도 통한다니 ,
뭐 번호따인거 오랜만이라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텐션이 올라갔네요 ㅋㅋㅋ
뭐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웃고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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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랑 친구들 봤다고 톡 올린 남편
트럭에 돼지 실려가는 사진 올린 ㅋㅋㅋ
뭐라 하실꺼는 아닌듯해요
확실히 거절 하신거니 잘하신거쥬
웃고 넘긴거 잘하셨어요
님한테는 결코 좋은것만은 아닌거 같습니다ㅎ
저도 축제장에서
어떤 사과파는 여자가 ㅎㅎㅎ
막걸리 주면서 결혼했냐고 ㄹㅎ
뭐가좋을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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