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똑같은 본글을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한결같이 그럴수도 있지 내 아이?는 더 못해줘서 안타깝다
이 난리들 이길래
보기 불편했었는데 보배에선 그래도 뭔가 정상적인 반응같아 마음이 한결 편하다.
아는후배도 인생을 갈아넣어서 노견을 돌보고 있는데 이쁜처자가 옆에가면 개냄새에 머리도 잘안감고
일도 안하면서 매달 몇백씩 병원비에 애견식비에 ..사료도 못먹이고 캔으로만
23살이라는데 저러다 끝나면 생활은 돌아오겠지만 시간은 돌아오냐고요 지금 40초인데 내가 보기엔
결혼도 막고 인생도 막은 전생에 원수가 아닌가 싶을정도..
모아논도 다쓰고 리볼빙에 에휴 쓰다 보니 억장 무너지네 정말 이성으로 잘되지 않아도후배로써 돌봐주고 싶었고
같이 힘이 되고 싶었으나 같이 있는시간 내내 단한번 시선도 마주치지 않고 한시간 내내 개만 쳐다보고
있는 그 헌신에 지쳐 포기하고 떨어져 나온 1인 입니다. 보통의 모성보다 더한거 같다는..
앞으로도 애견인과 만남은 어려울거 같아요
애들은 대가리 커져서 방에만 틀어박혀서 게임하거나 친구들하고 인스타질이나 하고...
가끔 외식가면 만사 귀찮다는듯이 억지로 따라와서 먹는둥 마는둥...저녁에는 학원에 있어서 도통 얼굴보기도 힘들고... 아...아이 어렸을때가 그립다 라고 느끼고 우울해 있다가. 강아지 한마리 데려왔는데 이놈이 퇴근하고 집에가면 아주 좋아서 난리치며 반겨줌. 내가 뭐가 좋다고 졸졸졸 따라다니고 티비보고있으면 다리위에 올라와 앉고...ㅜㅜ
너무 이쁘고 고마워서 인터넷에서 강아지 관련된거 나오면 과한거 알면서도 "그래 이렇게 사랑스런데 저정도 못해줄까?" 하면서 확 질러도보고 그러는거죠.
저 개마카세는 강아지 주인이 골빈게 아니라 저런걸 만들어서 파는 사람이 견주 심리 이용해서 장사 잘 하는거죠. ㅜㅜ
그러고 또 살듯!
부모님과 가족들한테도 그렇게 하는거지?
옆에서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수육.무침.탕.전골로 나오던 집이 생각나네..
마지막에 밥도 볶아줬는데
이 난리들 이길래
보기 불편했었는데 보배에선 그래도 뭔가 정상적인 반응같아 마음이 한결 편하다.
아는후배도 인생을 갈아넣어서 노견을 돌보고 있는데 이쁜처자가 옆에가면 개냄새에 머리도 잘안감고
일도 안하면서 매달 몇백씩 병원비에 애견식비에 ..사료도 못먹이고 캔으로만
23살이라는데 저러다 끝나면 생활은 돌아오겠지만 시간은 돌아오냐고요 지금 40초인데 내가 보기엔
결혼도 막고 인생도 막은 전생에 원수가 아닌가 싶을정도..
모아논도 다쓰고 리볼빙에 에휴 쓰다 보니 억장 무너지네 정말 이성으로 잘되지 않아도후배로써 돌봐주고 싶었고
같이 힘이 되고 싶었으나 같이 있는시간 내내 단한번 시선도 마주치지 않고 한시간 내내 개만 쳐다보고
있는 그 헌신에 지쳐 포기하고 떨어져 나온 1인 입니다. 보통의 모성보다 더한거 같다는..
앞으로도 애견인과 만남은 어려울거 같아요
가끔 외식가면 만사 귀찮다는듯이 억지로 따라와서 먹는둥 마는둥...저녁에는 학원에 있어서 도통 얼굴보기도 힘들고... 아...아이 어렸을때가 그립다 라고 느끼고 우울해 있다가. 강아지 한마리 데려왔는데 이놈이 퇴근하고 집에가면 아주 좋아서 난리치며 반겨줌. 내가 뭐가 좋다고 졸졸졸 따라다니고 티비보고있으면 다리위에 올라와 앉고...ㅜㅜ
너무 이쁘고 고마워서 인터넷에서 강아지 관련된거 나오면 과한거 알면서도 "그래 이렇게 사랑스런데 저정도 못해줄까?" 하면서 확 질러도보고 그러는거죠.
저 개마카세는 강아지 주인이 골빈게 아니라 저런걸 만들어서 파는 사람이 견주 심리 이용해서 장사 잘 하는거죠. ㅜㅜ
ㅈㄹ도 가지가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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