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사정이 다 있는거임.
당신말대로 아무 문제없다가 딱
대학등록금만 부족한 상황에서 저랬다면
당신의 그 삐딱한 시선도 이해가 되지만
친구한테 자식등록금을 꾸러 갔을정도면
이미 그전에 금전적인 문제로 여러가지
어려운 사정에 놓였을수 있음.
본인이 안겪어봤다고 함부로 얘기해서는
안됌..
하..
여기 세상물정 모르는 깝깝이 외통수가
또 있네..
야..각자의 사정이라는게 다 있는거야..
당장 통장에 단돈 몇만원이 없을수도
있는거다.
특히 자영업자들 사업하다보면
돈 제때 안돌아서 마통 쓰고 대출 받고
하는 이유가 다 있는거야.
누군가에게는 장난하나 겨우 백만원?? 이
누군가에게는 생사의 기로에 놓이게
하는 금액일수도 있다.
니가 안겪어봤고 모른다고 함부로
지껄이는짓은 여기서나 해라…
밖에서 그러고 다니면 너 맞아죽을수도
있으니까…
친구놈 어렵다고 300만원 빌려달라기에 미국에서 3천불 쏴줬습니다. 물론 받을 생각 안하고 준겁니다. 근데 이놈이 또 돈을 빌려 달라고 합디다.
어이가 없어서 답변도 안했더니, 얼마 후에 자신을 용서해 달라는 문자가 왔더군요.
나이 60이 다 되도록 어렵게 사는 그 친구가 안스럽기도 하지만 이제 연락 안하려 합니다.
40대 후반인데 살다보니 정말 힘들때가 있더군요...몇년전 몇만원이 없어서 정말 고민고민하다 친목계모임 탈퇴하겠다고 계비좀 돌려주면 안되냐고 친한 형한테 연락했었습니다. 그 형은 바로 "이시키!! 형이 그냥 용돈주께~~ 하고 몇십만원을 바로 보내주더군요 어찌나 눈물이 핑 돌던지ㅎㅎ" 그 뒤 그형한테 발렌타인 30살 대접하면서 정말 그날 너무 고마웠다고 다시 한번 인사드렸죠 글중 100만원 빌린 사람의 상황은 그사람밖에 몰라요...
직접 찾아와서 설명하고 부탁하는 자세부터 다르네
학자금 대출 받거나 휴학하면되는데 저걸 빌린다고ㄷㄷㄷ
정신상태가 골로갔네
100만원 선뜻 내주는 것 보면 그렇게 생각해야죠
등록금 때문에 휴학한다는 건 너무 자식에게 가혹한 거. 물론 더 궁지에 몰리면 학비를 벌기위한 휴학은
하겠지만 너무하지.
당신말대로 아무 문제없다가 딱
대학등록금만 부족한 상황에서 저랬다면
당신의 그 삐딱한 시선도 이해가 되지만
친구한테 자식등록금을 꾸러 갔을정도면
이미 그전에 금전적인 문제로 여러가지
어려운 사정에 놓였을수 있음.
본인이 안겪어봤다고 함부로 얘기해서는
안됌..
통장에 잔고가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잼민이 같은데 세상 좀 더 살아봐라
마냥 녹녹하진 않을거다
너같은 새끼처럼만 안살아도
인생 절반은 성공한듯 ㅎㅎ
여기 세상물정 모르는 깝깝이 외통수가
또 있네..
야..각자의 사정이라는게 다 있는거야..
당장 통장에 단돈 몇만원이 없을수도
있는거다.
특히 자영업자들 사업하다보면
돈 제때 안돌아서 마통 쓰고 대출 받고
하는 이유가 다 있는거야.
누군가에게는 장난하나 겨우 백만원?? 이
누군가에게는 생사의 기로에 놓이게
하는 금액일수도 있다.
니가 안겪어봤고 모른다고 함부로
지껄이는짓은 여기서나 해라…
밖에서 그러고 다니면 너 맞아죽을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민주당 지지자들이 중도가 많아요 ㅎㅎ
그냥 그렇다고요~~
현관문밖에서 x
현관에서 0
글에는 집밖에 친구를 세워놨다는 내용이 없음
집에 찾아온 친구에게 아내가 차 한잔이라도 대접했겠지요.
돈빌려 달라는 얘기가 있었을 테고
남편은 거절했고
친구가 돌아갈 때 배웅나가면서 현관에서 축하금 봉투를 건네 줬다
라고 보여집니다
그래도 기분 좋은 주작글 같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답변도 안했더니, 얼마 후에 자신을 용서해 달라는 문자가 왔더군요.
나이 60이 다 되도록 어렵게 사는 그 친구가 안스럽기도 하지만 이제 연락 안하려 합니다.
좋은꼴을 못 봤어요
남자들 찐친이면 문앞에 세워두고 말하지 않는다. 최소 자기도 밖으로 나가서 만났겠지
현관에서 친구 마누라 다 듣는곳에서 돈빌려달라는 놈이 세상 어딨냐 ㅋㅋ 즉 집에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데 다짜고짜 집에 찾아오는 친구없다. 톡이든 전화든 연락하고 오지 안그래?
그리고 보통 톡이든 전화로 먼저 의사 물어보고 오지않나? 핸드폰 없던시절이냐? ㅎㅎ
알아서 손절
처음에 백만원으로 간보다가
조만간 오백 빌려달라고 할듯
한국인이 수천만이면 중국인이라는 말
명심해라
감성팔이는 주머니에 넣어두고 알긋제?
[반전]
봉투를 본 친구는...
백만원이나 그냥 줄 수 있었으면...
어렵다고 거짓말을해!
이렇게 삼남매의 아빠는 분노 하는데....
친구사이에 돈거래는 안하는게 좋지요
나중에 돈받을때 빌려준사람이 아쉬운 소리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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