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메트리 포교 방식 (위장 동아리 및 설문조사): 신천지는 학업, 진로, 성격 유형(MBTI) 등을 주제로 한 설문조사나 심리 상담을 명목으로 접근합니다. 특히 대학 동아리나 상담센터, 문화센터 등으로 위장하여 활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성인 포섭 목표: 신천지는 대학생을 향후 조직의 핵심 인력으로 삼기 위해 명문대 캠퍼스에 집중적으로 접근합니다. 2024년 말에는 한 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를 장악하여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지역적 분포: 서울 지역에서는 노원구, 동작구, 서대문구, 강서구 등 대학가 주변에 신천지 관련 시설(복음방, 위장교회 등)이 다수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학 내 경계 강화: 신천지의 위장 잠입 포교가 논란이 되면서 각 대학 기독교 단체 및 교계는 신천지의 활동을 규탄하고 캠퍼스 내 포교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장관들 저정도면 낙마하죠..... 그렇다면 교수임용부터 취소시켜야 되는거 아닌 가 싶네요??? 그리고 현직으로 생각할때 최소한 교수임용에 있어서 .. 학벌 봅니다.(서울대 - 서울대 - 서울대) 면 중상위권대- 중상위권대 이상 석사 - 외국박사가 같은 점수더군요(대부분 그렇다고 봅니다... 주변 사람들 말들어보면), 논문 봅니다. SCI급 최소 1개 이상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이하 논문 최소 3-4편 있어야 합니다. 논문의 경우 SCI등급 1개 퐇함 3년간 10편정도면 만점입니다. 그런데 유교수의 경우 여기에 많이 미치지 않았다는 기사를 본적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의 경력봅니다. 강의경력은 학교마다 좀 다르지만 어느학교에서 어떤 과목을 강의하였는가?(임용하려는 전공과목을 강의했는가?) 등을 봅니다. 보통 관련 과목 강의 경력이 없으면 마이너스입니다.
대부분 국공립 사립대학에서 하는 평가기준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학교마다 조금씩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
그런데 기사를 보면 이 세가지 요소를 다 체크해봐도 다른 응시자보다 나은게 한개도 없어보입니다. 그렇다면 면접에서 인성평가라고 할 수 있는데... 다른 응시자들이 심사자들 멱살잡았던지 욕했던지... 하지 않는 이상 뒤집기 힘들다는게 동종업종에 종사하는 선후배 동기 친구들 의견인데...
유승민 와이프는 깜빵가고
유담은 취소되고 깜빵가고
유승민도 깜빵가고 해야 정상아닌가
이건 비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걸 비리라고 하면 안되지
법을 바꿔야지
아 우리 편한테
총질하는 사람은 없다 그말씀인가요? ㅋㅋㅋ
그때는 쥐잡듯이 시위하고 지금은 눈딱 감고 아닥하는 것들한테 하는 말인데
그때 시위안함, 이번도 시위안함:정상
그때 시위함, 이번도 시위함:정상
그때 시위함, 이번엔 아닥함:비정상
이제 이해됨?
물밥 먹는주제에..
지성인 포섭 목표: 신천지는 대학생을 향후 조직의 핵심 인력으로 삼기 위해 명문대 캠퍼스에 집중적으로 접근합니다. 2024년 말에는 한 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를 장악하여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지역적 분포: 서울 지역에서는 노원구, 동작구, 서대문구, 강서구 등 대학가 주변에 신천지 관련 시설(복음방, 위장교회 등)이 다수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학 내 경계 강화: 신천지의 위장 잠입 포교가 논란이 되면서 각 대학 기독교 단체 및 교계는 신천지의 활동을 규탄하고 캠퍼스 내 포교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젠 유담만 아웃되면 된다.
앗! 제가 쓰려던 건데,, 뺏겼네요.ㅋ
국민이 수백명이 죽어도 우덜한테 도움안되면 시체팔이 안함 사람색히도 아닌 개딸들
극우 -> 윤석열 내란 수호는 죄의 무게가 막중한데 규모는 작고.
극좌 -> 유담 유승민 규탄 시위 안 함?
극우 -> 조국 사면 시켜놓고 지랄하네
의미 없는 입씨름이다
사법부가 알아서 잘 판단하겠지
이렇게 객관적으로 죄의 무게를 저울에
달았을때 어느 쪽으로 확실하게 기운다고
말을 못 할 것 같으면 오바 할 필요가 있나 싶다. 사면 받았는데 어쩌라는겨? 이러면 너네가 딱히 할 말 있니?
어쩌다가 대학교 학생들이 저렇게 멍청하고 이기적으로 변했을까.. ㅉㅉ
유승민 와이프는 깜빵가고
유담은 취소되고 깜빵가고
유승민도 깜빵가고 해야 정상아닌가
대부분 국공립 사립대학에서 하는 평가기준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학교마다 조금씩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
그런데 기사를 보면 이 세가지 요소를 다 체크해봐도 다른 응시자보다 나은게 한개도 없어보입니다. 그렇다면 면접에서 인성평가라고 할 수 있는데... 다른 응시자들이 심사자들 멱살잡았던지 욕했던지... 하지 않는 이상 뒤집기 힘들다는게 동종업종에 종사하는 선후배 동기 친구들 의견인데...
그냥 유교수가 월등하다 그래서 했다라고 하지말고 그 이유를 설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의대간것보다 갠적으로 국공립대 교수로 간게 더 큰 사건이라 봅니다.
이상 사견을 덧붙인 생각입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