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링 달리 외국은 가구나 가전도 빌트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1~2인 거주 가능한 멘션은 방구조 기본 가구등이 딸려있는 경우가 많고 부동산 업자가 건물 전체를 관리인 두고 세를 주는 경우에는 같은 가구, 같은 인테리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아무리 폰을 보면서 정신이 팔렸다고해도 미친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정도 상황 판단력이면 같은 동료도 총알 먹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거 뒷 이야기 재미있는데 저 경찰 충분히 경고했는데 말을 듣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발포 했다고 구라침.
옆집 사는 흑인이 증언함 피해자는 평소 복음성가랑 렙 하는게 일과라서 옆집에서도 잘 들리는데 그날은 경고니 뭐니 하는 소리없이 바로 총소리가 들렸다고...
이 결정적인 증언으로 경찰이 경고없이 자기집 쇼파에 앉아 아이스크림 먹던 남자 사살한걸로 밝혀져 10년형 받음.
이 증인도 흑인인데 재판 판결 다음날 총에 맞아 살해됨 범인 못 잡음.
저 피해자 흑인 동생도 좋게좋게 해결하잔 주변 압박에 용서 퍼포먼스 했을수도 있음.
죽기 싫어서.
흑인들은 백인 경찰이랑 척지면 개죽음 당할수도 있는 경우 많은듯.
기독교 국가들은 참 이해하기 어렵다... 착한병 걸린거같음. 거짓,사기가 판을치는 이 험한 세상에
하듯 가볍게 일어나니 여경 비꼰겁니다
우리나라에선 어림도 없겠죠
더군다나 1~2인 거주 가능한 멘션은 방구조 기본 가구등이 딸려있는 경우가 많고 부동산 업자가 건물 전체를 관리인 두고 세를 주는 경우에는 같은 가구, 같은 인테리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아무리 폰을 보면서 정신이 팔렸다고해도 미친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정도 상황 판단력이면 같은 동료도 총알 먹을 확률이 높습니다
기독교 국가들은 참 이해하기 어렵다... 착한병 걸린거같음. 거짓,사기가 판을치는 이 험한 세상에
옆집 사는 흑인이 증언함 피해자는 평소 복음성가랑 렙 하는게 일과라서 옆집에서도 잘 들리는데 그날은 경고니 뭐니 하는 소리없이 바로 총소리가 들렸다고...
이 결정적인 증언으로 경찰이 경고없이 자기집 쇼파에 앉아 아이스크림 먹던 남자 사살한걸로 밝혀져 10년형 받음.
이 증인도 흑인인데 재판 판결 다음날 총에 맞아 살해됨 범인 못 잡음.
저 피해자 흑인 동생도 좋게좋게 해결하잔 주변 압박에 용서 퍼포먼스 했을수도 있음.
죽기 싫어서.
흑인들은 백인 경찰이랑 척지면 개죽음 당할수도 있는 경우 많은듯.
그것도 모르고 총을 쏜다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