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파리갔을때 겪은 일이네. 나보다 늦게 온 테이블들이 음식 나올때쯤 알아차리고 잘 되지도 않는 영어로 주문했는데 메뉴도 불어만 써있고 사진도 없고 말도 안통해서 아무거나 골랐는데 에피타이저만 2개 먹고 나온 기억이..아무튼 그때 독일,프랑스,이태리..유럽인들에 대한 안좋은 기억만 있어서 다신 안갑니다. 벌써 30년 전이네요.
샹젤리제에서는 호주머니나 가방 털어가려고 기회만 엿보는 놈들이 따라다니고 퐁네프에서는 알바니안인지 집신지 여자애들이 자꾸 말을 걸어서 주변을 살펴 보면 저쪽에서 한패거리인 듯한 남자들이 눈으로 레이저 쏘고 있고...이탈리아나 프랑스 대도시를 가면 정신 바짝 차려야 됨, 시골이나 소도시는 괜찮습니다. 차라리 동남아는 훨씬 마음 편하죠 ㅋ
왜 그런거죠?
위치...가게이름..
한국인 : 어? 공짜 쉼터라고? 점원이 간섭 안한다고? 개꿀~ 더 가야지
동양인만 주문을 안 받는게 아니라 서구에서 온 다른 관광객도 주문 받으러 안 옴. 걍 기다리다 1시간내에 나와주면 고마운것임.
웃긴건 그러면서도 팁을 줘야함 ㅋㅋ 한국인 마인드로는 이해 못할 세계관임
나라 문화라고 하기에 너무 창렬함
그런 식당은 그냥 전부 주문을 안 받고 있음...
그런걸 인종차별이라고 이용하는 유튜브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도에서 살아남은 우리 민족을 만만하게 보다니 ㅋㅋㅋㅋㅋ
자주가는 업장은 직원들도 그러려니하고 주문 빨리빨리 해줌...돈 마이쓰고 가니까 ㅎㅎ
만약 화장실도 공짜라면 더욱 좋을듯 ㅎ
중국인한테 중국인이냐고 물어보면 화내는 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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