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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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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금주중인곰 26.02.02 01:27 답글 신고
    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 거기서 글쓴분이 잘되기만 바라며 지켜보고 있을거애요.
    답글 2
  • 레벨 원사 3 wangkoya 26.02.02 06:51 답글 신고
    어느새 9년째 입니다. 그냥 버티세요. 살아가집니다.
    답글 1
  • 레벨 대위 1 maiki 26.02.02 13:54 답글 신고
    저랑 비슷하네요.. 우리 와이프도 2019년 7월에 난소암3기C로 고생하다가 작년 8월에 7살 9살 두 아들 남겨두고 제품에서 떠났습니다.. 저도 힘들지만.. 아이들은 엄마를 잃어서 아이들 보며 참고 또 참습니다.. 그래도 현타 오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다같이 힘내요 우리!!!
    답글 1
  • 레벨 원사 3 금주중인곰 26.02.02 01:27 답글 신고
    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 거기서 글쓴분이 잘되기만 바라며 지켜보고 있을거애요.
  • 레벨 소장 머나먼정글 26.02.02 05:29 답글 신고
    얼마나 힘드신가요..
    많이 힘드실텐데 그래도 식사도 잘챙겨드시고
    모쪼록 힘내십시요.
  • 레벨 대위 3 딸배척살 26.02.02 05:31
     해당 댓글은 신고로 블라인드 되었습니다.
  • 레벨 병장 재규어xml 26.02.02 05:33 답글 신고
    나쁜사람
  • 레벨 대장 프리미엄귀두막코팅 26.02.02 05:41 답글 신고
  • 레벨 소령 3 내일은형이쏜다 26.02.02 06:14 답글 신고
    육실할x
  • 레벨 원사 3 밍쭈파파 26.02.02 06:33 답글 신고
    와..가족은 있냐? ㅎㄷㄷ
  • 레벨 중장 exorcist 26.02.02 07:24 답글 신고
    공기가 아깝다.
  • 레벨 원사 2 가정용우라늄 26.02.02 07:46 답글 신고
    국민의짐 당대표로 추천합니다
  • 레벨 소위 3 푸하하하 26.02.02 07:54 답글 신고
    니미 개좆같은쌔끼
  • 레벨 대위 3 감자탕엔감자추가 26.02.02 08:11 답글 신고
    다 돌아옵니다
  • 레벨 대장 Sp복숭아 26.02.02 08:19 답글 신고
    참 이런것도 살아간다고 용쓰겟네 퉷
  • 레벨 병장 줄루줄라 26.02.02 08:25 답글 신고
    어디로 따라가란 말입니까? 꼭 이렇게 댓글을 다셔야 합니까
  • 레벨 대령 3 벌레만보면측은지심 26.02.02 09:20 답글 신고
    어후 대댓글 보니 .. 대단허네..

    근데 따라가라는 말이 본인한테도 해당되나?
  • 레벨 중사 3 공바람 26.02.02 09:52 답글 신고
    온라인에서는 이런 색귀가 밖에서는 정상인척 살아가는게 소름끼친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1 술래 26.02.02 10:35 답글 신고
    아내분?
    = 부인
  • 레벨 중장 점벌레 26.02.02 16:58 신고
    @술래 .................................
  • 레벨 원수 여신아테나 26.02.02 06:45 답글 신고
    저위 개소리 고소장 내버려 토닥토닥
  • 레벨 원사 3 wangkoya 26.02.02 06:51 답글 신고
    어느새 9년째 입니다. 그냥 버티세요. 살아가집니다.
  • 레벨 대령 3 슈코람 26.02.02 07:02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대령 3 l숲정이l 26.02.02 07:10 답글 신고
    반려동물을 키워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잊기위해서라기보단 나를 위해서 말이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수 여신아테나 26.02.02 07:29 답글 신고
    ㅋㅋㅋㅋ
  • 레벨 소장 달구지카 26.02.02 10:06 답글 신고
    공감요
  • 레벨 중장 exorcist 26.02.02 07:23 답글 신고
    아내분은 님과 아이들의 행복을 바랄겁니다.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 개팔자상팔자 26.02.02 07:58 답글 신고
    마음이 먹먹하네요
    마음한곳에 소중히기억하시고 본인을위해지내셨으면해요.
    자녀분들을 보며.. 더욱더소중히 간직하셨으면해요
    격어보지 않은일이라 뭐라 위로가안될듯 합니다.
    분명 아내분은 작성자님과 자녀분들을 지켜주실겁니다.
  • 레벨 소위 1 술래 26.02.02 10:34 답글 신고
    아내분?
    부인
  • 레벨 중장 점벌레 26.02.02 16:59 신고
    @술래 ............................................
  • 레벨 일병 보배트리 26.02.02 08:14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중위 1 공무원정헌쓰 26.02.02 08:19 답글 신고
    저희 형수도 돌아가신지 몇년 안됐는데 자식들보다 본인이 제일 힘들어해서 안스럽더라고요. 제 형이 생각납니다. 힘 내세요.
  • 레벨 원사 3호봉 국짐분열 26.02.02 09:14 답글 신고
    시간이 약이예요
    속히 회복되시길 바라고 아이들과 씩씩하게 살아가시면 먼저 가신 아내분도 기쁘실거예요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2.02 09:3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대령 3 이따구로650받을래 26.02.02 09:33 답글 신고
    자식들의 유일한 하늘 아닙니까!

    힘내시고 행복하십시오!
  • 레벨 중사 1 67이 26.02.02 09:35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소위 1 꼬북0221 26.02.02 09:39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그 마음 어찌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ㅠ
  • 레벨 소장 달구지카 26.02.02 10:06 답글 신고
    저하곤 반대신데

    힘 내세요^^
  • 레벨 하사 1 쪼금만더김숙희 26.02.02 10:09 답글 신고
    하늘이 원망스럽게 행복한 한가정을 힘들게 하는지....
    아이들을두고 어찌 눈을 감았을까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픔니다...
    건강하시고 아이들을 보면서 힘내세요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겁니다
  • 레벨 중령 2 ICHKIE 26.02.02 10:20 답글 신고
    힘내세요ㅠㅠ
  • 레벨 중령 2 친일척살 26.02.02 10:29 답글 신고
    님만 처다보는 자식을 생각하면서 이겨내야죠

    나중에 만나면 넉두리 하세요...이래이래 힘들었다고

    ㅠㅠ
  • 레벨 소위 2 다비도프v 26.02.02 10:34 답글 신고
    ㅠㅠㅠㅠㅠㅠㅠ 짧은 글만 봐도 너무 슬프네요....힘내십시오
  • 레벨 상사 1 파종과수확 26.02.02 10:39 답글 신고
    27개월 되어가고 있지만 매순간 아내
    얼굴이 떠오르고 그리움이 사뭇칩니다.
    잘극복하세요
  • 레벨 원사 3 신나1360 26.02.02 10:48 답글 신고
    힘내세요 식사 꼭 하시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ㆍ
  • 레벨 훈련병 하이호이요우 26.02.02 10:51 답글 신고
    힘내세요, 울고싶을땐 마음껏 우셔요
    누구보다도 힘드실거 압니다..
    식사 잘 챙겨드십시오
  • 레벨 소장 데이오브솔다도 26.02.02 11:03 답글 신고
    아이고 자식들 생각하셔서 힘 내세요
    응원합니다
  • 레벨 중장 우유맛딸기 26.02.02 11:18 답글 신고
    산 사람은 살아야죠.
    아들도 힘들테니 서로 의지하고
    빈자리를 받아들이고 익숙해지다보면
    슬픔이 조금 잊혀질 겁니다.

    물론 생각하면 눈물은 나지만
    남은 인생 아직 반이상 남았으니
    좌절하지 마시고
    꼭 아내분 소원대로 아들 성인될 때까지 잘 키워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중위 2 꽃미남no1 26.02.02 11:36 답글 신고
    건승하시고 나중에라도 인연을ㅠ
  • 레벨 대령 3 금동이1 26.02.02 11:45 답글 신고
    힘내세유
  • 레벨 중사 3 가든최 26.02.02 11:49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소령 2 왕이돼고싶다 26.02.02 11:50 답글 신고
    다른 여자 얼른 만나시면 됩니다.추억은 추억이고..
  • 레벨 상사 1 621862 26.02.02 11:51 답글 신고
    엄청 사랑하셨나 봅니다.. 진짜 지금같은 세상에 지고지순하긴 힘든데. .. 하도 부부간 미원하고 이혼하고 저놈 저년 언제 죽냐 . 하는 세상에서. 그래도 살아지더군요 ..
  • 레벨 이등병 타타fc 26.02.02 11:57 답글 신고
    그동안 써 놓으셨던 글 빠짐없이 보았습니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 레벨 병장 kimcans 26.02.02 12:02 답글 신고
    유방암 아내를 둔 50대입니다..
    자식들 생각해서 그래도 삽시다..... 네? 살아가야죠.....
  • 레벨 하사 3 평창물방개 26.02.02 12:12 답글 신고
    우울증옵니다...제2의 인생을사는걸 아내분도 미치도록 바랄껍니다

    아내를 이제 마음속에 놔주시길바랍니다

    천국에서 아내가 남편분보면 슬퍼합니다

    어디 경치좋은곳 아이들이랑가셔서

    강원도 소노펠리체 델피노 리조트 추천 대한민국에 이런곳도있구나
    느낄정도로.경치가좋습니다 경치감상하시면서.아내를 마음속에.놔주시길 바랍니다

    자꾸 머만보면 아내랑 연결시키니 미치도록 그리운거에요

    모든걸 내려놓고.놔주세요 이제...

    글쓴이님 파이팅입니다 힘내시라구욧!!!
  • 레벨 원사 2 몬데오20D 26.02.02 12:20 답글 신고
    눈물 나려고 하네요... 요즘은 가족이 아프다는 글만봐도 눈물이 나네요.. 나이가 들었는지.

    어떻게든 사셔야 합니다. 아이들은 지키셔야죠. 힘내십시요.
  • 레벨 중위 1 용산돼지사냥꾼 26.02.02 12:30 답글 신고
    애들보고 힘내야죠
  • 레벨 소위 3 세상이뒤집혔으면 26.02.02 12:52 답글 신고
    힘내세요
    아이들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탐0in 26.02.02 13:03 답글 신고
    이승에서 자녀들과 잘 살다가 때되면 하늘나라에서 재회할 날이 옵니다. 부인도 그리 되길 바랄껍니다.
  • 레벨 간호사 김순돌이 26.02.02 13:12 답글 신고
    아이들 보고 힘내세요...당장은 힘들지만 살면 살아져요...너무 가슴에 담아두시지 말고 울고 싶을땐 울고 털어내고 힘내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하사 1 TOTHEMOON 26.02.02 13:37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상병 크릭뷰 26.02.02 13:51 답글 신고
    저도 아내 떠나 보낸지 6년이 다되어 가네요. 애 둘 데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 정말 막막했는데, 이제 둘째가 대학 들어가면서 둘다 제 품을 떠나갑니다. 세월이 참빠르네요. 글쓴이님이 마음을 정말 강하게 먹어야 하며, 가끔씩 스트레스 해소를 할 작은 취미를 가지시길 추천드려요. 그런것 없이 애들만 바라 보고 살면, 삶을 내려놓고 싶을 정도로 우울함에 휩싸이는 경우도 생겨요. 애들을 위해서라도 잠시나마 삶에 대한 생각을 비울수 있는 취미를 꼭 가지셔서 버텨낼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해내실수 있을거에요.
  • 레벨 대위 1 maiki 26.02.02 13:54 답글 신고
    저랑 비슷하네요.. 우리 와이프도 2019년 7월에 난소암3기C로 고생하다가 작년 8월에 7살 9살 두 아들 남겨두고 제품에서 떠났습니다.. 저도 힘들지만.. 아이들은 엄마를 잃어서 아이들 보며 참고 또 참습니다.. 그래도 현타 오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다같이 힘내요 우리!!!
  • 레벨 대위 2 뺑덕어멈 26.02.02 20:59 답글 신고
    맘이 너무 아프네요ㅠ maiki님 가족들 늘 행복해지시라고 기원드리겟습니다
  • 레벨 상사 3 venice94 26.02.02 13:58 답글 신고
    사연도가슴아프고
    응원댓글도 가슴아프고
    다들 그런아픔을 갖고 계시는데 ㅠ.ㅠ
  • 레벨 중사 1 나폴리23 26.02.02 14:51 답글 신고
    내친구는 아내 패고 사진찍어서 친구들 보여주는데 악마놈 신고하고 싶네요
  • 레벨 대위 2 뺑덕어멈 26.02.02 21:00 답글 신고
    제발 신고해주세요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배우자에게 폭력을 휘두릅니까
  • 레벨 원수 검둥개 26.02.02 14:55 답글 신고
    이런 분들도 계시는데...
  • 레벨 이등병 klaatu76k 26.02.02 15:40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건강한놈 26.02.02 15:51 답글 신고
    기운내시고 힘내세요. 어떠한 방법으로든 버티셔서 행복에 다다르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마 아내분이 하늘에서 이걸 가장 바라고 있을 것 같아요.
  • 레벨 대위 1 선불망래재불공발 26.02.02 16:53 답글 신고
    힘 내세요.
    님의 미래는 행복이 가득 할 겁니다
  • 레벨 병장 빛고을국대 26.02.02 16:56 답글 신고
    힘내세요;; 식사 잘 챙기시구요...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2.02 16:56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상병 폭주카니발 26.02.02 17:0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원사 1 22년우루스 26.02.02 17:24 답글 신고
    행님 화이팅 하겠습니다! 힘내십쇼!
  • 레벨 중장 환태평양조산대쓰나미 26.02.02 19:1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 힘내시고 건강하십시요...
  • 레벨 중사 3호봉 토끼가되련다깡총 26.02.02 19:31 답글 신고
    유방암 4기 5년차 접어드는 환우입니다. 저역시 아이둘의 엄마이자 한남자의 아내입니다. 다행이 전 치료의 효과가 좋아 같은약으로 계속 치료중이예요.
    제가 나중에 이세상을 떠나게 될때를 생각하면 제일 마음에 걸리는게 남편이예요. 딸들은 남편이 책임감있게 아주 잘 키워줄거라 생각되는데
    손이많이가는 우리 남편은 누가 돌봐주나.. 힘들텐데 내가 함께 같이 도와줘야하는데 내가 없으면 어떻게하나.. 이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글쓴이분 아내분도 같은 마음이셨을거라 생각되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주세요.
    먼훈날 두분이 만나셨을때 아내분이 고생했다고 다독여주실겁니다.
  • 레벨 대령 2 3419528 26.02.02 19:32 답글 신고
    무슨 말로 위로 가 되겠습니까, 짝꿍 먼저 보낸 심정 , 돌보셔야 할 자녀 를 보고 힘내셔야 합니다, 기운 내세요.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02.02 19:46 답글 신고
    그래도 힘내세요! 자녀들이 나이가 궁금하지만...이젠 아빠만 보고 세상을 살아가니...
    힘을 더 내셔야 합니다! 홧팅!
  • 레벨 소장 배룩이 26.02.02 19:59 답글 신고
    생각만해도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되네요 자식보면서 힘내야죠 ㅠ
  • 레벨 하사 2 팀스피리트 26.02.02 20:06 답글 신고
    시간이 약일것입니다. 기운내세요
  • 레벨 일병 고고베베 26.02.02 20:14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병장 잇츠비 26.02.02 20:31 답글 신고
    토닥토닥......
  • 레벨 하사 2 애플파워 26.02.02 20:43 답글 신고
    아빠니깐 힘내셔야해요. 26년에는 좋은일이 가득하시길
  • 레벨 상사 1 djeje0OHebwc 26.02.02 21:23 답글 신고
    항상 느끼지만 떠난사람보다 살아남은 사람이 힘든거 같아요..

    힘내세요
  • 레벨 하사 2 아임니간 26.02.02 21:28 답글 신고
    시간이 약이라는 진부한 댓글 남깁니다.
    저도 2022년 12월에 아내를 하늘로 떠나보냈습니다.
    이제 만 3년이 지나니 보고 싶지만 점점 덤덤해지는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상사 2 그레이스캘리 26.02.02 21:44 답글 신고
    제가 감히 그 마음을 다 알지 못하겠지만
    제가 떠남으로 가족들이 힘들다면 그게 가장 괴로울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을 되새기며 그리워하되 힘들어지진마세요 아내분을 위해서라도....
  • 레벨 일병 후리끼리봉봉 26.02.02 21:45 답글 신고
    어제도 싸운 제 자신이 참......
    힘내요 형
  • 레벨 이등병 천사홍길동 26.02.02 22:00 답글 신고
    저도 떠나보낸지 15년이 지났습니다.
    그당시 초등학생이던 아들들이 속썩이지 않고 커주고 둘다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전역 하였습니다.
    애들 생각해서 힘내시고 너무 힘들면 애들 없을때 소리내어 펑펑 울어버리세요
    힘들다고 술을 드시면 몸 상하니 조금씩만 드시면 좋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천재왕 26.02.02 22:17 답글 신고
    그리운 마음 가슴이 아픕니다 아이들 보면 이겨내시길 빕니다
  • 레벨 중령 1 발렌타인25 26.02.02 22:51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하사 2 빽관장 26.02.02 23:29 답글 신고
    얼마나 힘이 드시겠습니까
    아무쪼록 잘 이겨내십시요!
    힘내십시요~
  • 레벨 중사 2 vlszjfl 26.02.02 23:52 답글 신고
    힘내시길~
  • 레벨 중위 3 펠트 26.02.02 23:56 답글 신고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힘내십시요
  • 레벨 대위 3 muku 26.02.03 23:31 답글 신고
    아이들을 봐서라도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샤라밍 26.02.04 19:02 답글 신고
    어느덧 6년째 살다보니 살아지네요
  • 레벨 중위 2 건듬문다 26.02.05 04:43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중사 1 tonyki 26.02.05 11:42 답글 신고
    화이탕하세요. 지금보다 더 좋은날 올겁니다.
  • 레벨 하사 3 진짜누워뜨는소 26.02.05 15:13 답글 신고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두 아드님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털고 일어나셔 가족분들 모두가 건강하며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사 2 아웃사이당 26.02.06 11:45 답글 신고
    힘네셔요.가족도 그렇고 요즘 가까운 분들이 암진단이 많아서 엄청난 공허함과 공황장애 비슷한 증상이 오지만 어차피 이세상에 영원한건 없기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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