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선후배님들 덕분에 아내랑 조금이나마 같이 지낼수 있었습니다. 감사인사를 이제서야 드리네요ㅠ
요즘 모든게 재미없고 아내가 왜그리도 사무치게 그리운지
사는게 재미없고 남은 자식 둘 보고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는데 한번씩 현타가 오네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왜 내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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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410 |
2026.02.02 (월) 01:21

보배드림 선후배님들 덕분에 아내랑 조금이나마 같이 지낼수 있었습니다. 감사인사를 이제서야 드리네요ㅠ
요즘 모든게 재미없고 아내가 왜그리도 사무치게 그리운지
사는게 재미없고 남은 자식 둘 보고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는데 한번씩 현타가 오네요.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하는데 왜 내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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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드실텐데 그래도 식사도 잘챙겨드시고
모쪼록 힘내십시요.
근데 따라가라는 말이 본인한테도 해당되나?
= 부인
잊기위해서라기보단 나를 위해서 말이죠
마음한곳에 소중히기억하시고 본인을위해지내셨으면해요.
자녀분들을 보며.. 더욱더소중히 간직하셨으면해요
격어보지 않은일이라 뭐라 위로가안될듯 합니다.
분명 아내분은 작성자님과 자녀분들을 지켜주실겁니다.
부인
속히 회복되시길 바라고 아이들과 씩씩하게 살아가시면 먼저 가신 아내분도 기쁘실거예요
힘내시고 행복하십시오!
힘 내세요^^
아이들을두고 어찌 눈을 감았을까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픔니다...
건강하시고 아이들을 보면서 힘내세요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겁니다
나중에 만나면 넉두리 하세요...이래이래 힘들었다고
ㅠㅠ
얼굴이 떠오르고 그리움이 사뭇칩니다.
잘극복하세요
누구보다도 힘드실거 압니다..
식사 잘 챙겨드십시오
응원합니다
아들도 힘들테니 서로 의지하고
빈자리를 받아들이고 익숙해지다보면
슬픔이 조금 잊혀질 겁니다.
물론 생각하면 눈물은 나지만
남은 인생 아직 반이상 남았으니
좌절하지 마시고
꼭 아내분 소원대로 아들 성인될 때까지 잘 키워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자식들 생각해서 그래도 삽시다..... 네? 살아가야죠.....
아내를 이제 마음속에 놔주시길바랍니다
천국에서 아내가 남편분보면 슬퍼합니다
어디 경치좋은곳 아이들이랑가셔서
강원도 소노펠리체 델피노 리조트 추천 대한민국에 이런곳도있구나
느낄정도로.경치가좋습니다 경치감상하시면서.아내를 마음속에.놔주시길 바랍니다
자꾸 머만보면 아내랑 연결시키니 미치도록 그리운거에요
모든걸 내려놓고.놔주세요 이제...
글쓴이님 파이팅입니다 힘내시라구욧!!!
어떻게든 사셔야 합니다. 아이들은 지키셔야죠. 힘내십시요.
아이들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응원댓글도 가슴아프고
다들 그런아픔을 갖고 계시는데 ㅠ.ㅠ
님의 미래는 행복이 가득 할 겁니다
남은 가족분들 힘내시고 건강하십시요...
제가 나중에 이세상을 떠나게 될때를 생각하면 제일 마음에 걸리는게 남편이예요. 딸들은 남편이 책임감있게 아주 잘 키워줄거라 생각되는데
손이많이가는 우리 남편은 누가 돌봐주나.. 힘들텐데 내가 함께 같이 도와줘야하는데 내가 없으면 어떻게하나.. 이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글쓴이분 아내분도 같은 마음이셨을거라 생각되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주세요.
먼훈날 두분이 만나셨을때 아내분이 고생했다고 다독여주실겁니다.
힘을 더 내셔야 합니다! 홧팅!
힘내세요
저도 2022년 12월에 아내를 하늘로 떠나보냈습니다.
이제 만 3년이 지나니 보고 싶지만 점점 덤덤해지는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제가 떠남으로 가족들이 힘들다면 그게 가장 괴로울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을 되새기며 그리워하되 힘들어지진마세요 아내분을 위해서라도....
힘내요 형
그당시 초등학생이던 아들들이 속썩이지 않고 커주고 둘다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건강하게 전역 하였습니다.
애들 생각해서 힘내시고 너무 힘들면 애들 없을때 소리내어 펑펑 울어버리세요
힘들다고 술을 드시면 몸 상하니 조금씩만 드시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잘 이겨내십시요!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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