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미신고 집회를열어 온 혐의를 받는 김병헌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
출석하는 길에서까지 위안부 피해자를 두고
억지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김병헌/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
일제에 의해서 강제 동원된 사람 아무도 없어요.
전부 다 부모가 등 떠밀었거나 본인이 원해서
갔거나 그냥 돈 벌러 간 거예요.]
피해자들은 속아서 간 거라고 지적하자
말을 바꾸더니, 그래도 일본군의 책임은
없다고 주장합니다.
[김병헌/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
{(속아서) 동행했다는 건 인정하시는 거예요?}
속아서 갈 수도 있고 자진해서 갈 수도 있고
부모가 팔았을 수도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일본군에게 끌려간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거예요.]
소녀상에 대해 "사기꾼들의 선전 도구"란
궤변도 이어갔습니다.
[김병헌/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
{(소녀상이) 의미하는 바를 알고 계셨는지
여쭤보는 거예요.} 사기꾼들의 선전 도구예요.
없어요, 없어. 위안부 피해자 없어!]
김씨는 지난해 12월 소녀상이 설치된 학교들을
찾아다니며 모욕적인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치며 미신고 집회를 연 혐의를 받습니다.




































1. 모집책 - 같이 가면 일하면서 돈도 벌고, 퇴근후 학교도 보내준다. 조건이 너무 좋으니 김씨 딸 자원해라
2. 공급책 - 중간에 민간인 신분의 바지사장이 있었죠, 하지만 위안부 피해자들의 관리, 수송, 배치는 군부가 했고
3. 화대 - 이게 뉴라이트 인간들이 변명을 할 때 사용하는 말인데, 위안소 이용요금이라는 것이 있었죠. 이것을 가지고 매춘부라고 매도하고 있는것 입니다.
특히나, 저 화대에 대해서는 버마지역 위안부의 일본 우체국 통장기록이 남아있습니다.
1945년 1월부터 막대한 금액이 저금되기 시작해서, 친일파 놈들은 고액의 매춘부였다 라는 논리를 펼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일본 엔화가 아니라 그 지역의 군표를 저금한것이고. 그리고 그런 환경에서도 아둥바둥 군표를 저축한
그 금액은 종전후 일본 정부가 군표를 엔화 교환 거부로 휴지조각이 되었죠.
아참...그러면 1945년 1월부터 막대한 금액이 저금된것은 어떤 이유냐 하면, 그 유명한 임팔작전이 대 실패로 돌아가고, 일본군의 남방군표가 휴지조각이 되었을 때 예금한것입니다. 기록에 의하면, 버마보도 훨씬 사정이 좋은 싱가폴쪽 일본 주둔군의 초급 장교의 한달 월급으로도 1944년도에 시중에서 라멘 한그릇 사먹기 힘들다라는 내용이 나올 정도이니, 얼마나 군표의 가치가 휴지조각이었는지 대변해 줍니다.
이것을 가지고 뉴라이트 놈들은 한달에 일본인 월급의 수십배를 저축했다고 사기질을 치고 있는것입니다.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참으로 눈물나는 희생자 분들입니다. ㅜㅜ
우리나라 극우(매국노)들은 일본의 입장만 열변,,,,현해탄에 물고밥으로 던져버려야됨
돈줄을 끊고 본인 돈 몇억이 들어가고 같이짓거리하는 애들 도와주고 계속 활동 3년이상하면 그건 개같은 신념으로 인정할 수 있음.
못하면 돈 때문에 저러는것이겠지라고 추정
안그럼 무슨 돈으로 몇년째 저런짓거리를 하고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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