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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ㅂㄷㅂㄷ
엘베에서 만난 배달이 찝찝하더니
누구랑 시끄럽게 통화하면서
이제 감기랑 콧물만 난다더니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갔나 봄
큰 목소리로 통화하며
콧물 훌쩍이더니 손바닥으로 쓱~~
옆에 아재가 째려봄 ㅋ
혹시 모르니 코로나 검사도 해봐야겠음
ㅂㄷㅂㄷ
코로나 시국에 그렇게 홍보를 했는데도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많음
그래서 습관이 중요함
교육으로도 바뀌지 않는 것은 아집 때문인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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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로 이미... 늦었죠
바이러스 퍼트린놈 잡아라
까비~~
모르는 사람입니다
조시메여
오던 놈도 되돌아갑니더~
코가 막혀서 답답한 제 숨소리가 들려 잠을 잘 못 잤음 ㅋㅋㅋㅋ
약 사러 갑니다
그냥 타이레놀 먹어요~
판피린도 똑 떨어지고
우리동네 내과 처방은 저랑 안 맞아
가봐야 의미도 없고 약국 다녀오려고요
다들 마스크와 손위생!
마스크는 갸가 썼어야 하는데
저는 엘베도 여러 사람 만진 거 싫어서 손으로 안 누르거든요
위생에 민감함 ㅋㅋㅋ
즈처럼 사워 할때마다 찬물로 해봐유 감기가 근처두 안와유
특히 지하철...
어쩔 수 없나 봐요
마스크 진짜 써야 할 사람은 안 쓰고
환자인 당사자가 오히려 써야 하는데
다 감염시키자 이건지 ㅋㅋㅋ
그 배달 아재도 평소에는 마스크 쓰고 댕겼던 거 같은데
(인천행 지하철
옹 선생님들이 뭐시라뭐시라 하시는데
당췌!!!???
감기가 살짜기 왔었는데요
다행히 동네 약국 약사선생님께서 약을 잘 주셔서 다 나았네요
아프면 나만 아프죠
빨리 나아 다행이네요~~
병원도 약국도 처방이 나랑 맞는 곳이 있더라고요 ㅋㅋ
역시 도시도시인 부천 울동네 송내동 약국에선 과립형(그 씹어먹는 분말형태))약 주셔서 두세번 먹으니 감기뚝 떨어졓네요
역시 좋은동네 살아야 겠어요
나이 들수록 큰병원 약국 가까운데 살아야 함
손바닥에 튄 침
사람들 잡는데 쓰윽 ㄷㄷㄷ
큰일이네여
큰 방패가 되쥬
있는데 집에서 썩고 있음 ㅎㅎ
알콜이 저를 싫어해요ㅎㅎ
한 번 걸리면 잘 낫지 않아서 진짜 사람 많은곳 조심하거든요
엘베는 밀폐 공간이라 피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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