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전세계가 RDRAM으로 삽질할 때 한국만 DDRRAM을 만들때가 있었죠. 당시에는 한국이 삽질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RDRAM이 결국 PC시장에서 퇴출 되면서 RDRAM을 만들던 회사들은 부도 직전으로 갔고, 삼성이 치킨게임을 시작하며 거의 모든 메모리 사업 회사들은 줄폐업 시킨일이 제일 크다고 봅니다.
@썩열이나라 사람 있는 방에 벤젠이라는 물질을 바늘끝으로 꼭 찍어 던져두면 암(백혈병) 걸려 죽습니다. 근데 이게 들어간 세척제가 아주 효과는 기가 막히게 좋아요. 반도체는 세척이 엄청 중요하고, 그래서 그걸 반도체공장 다니는 누님들이 다뤘죠. 특별히 교육을 받거나, 노출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시스템은 없었음.
그래서 죄다 불임에 암에... 뭘 알지도 못하면 떠들지좀 마라.
소송이 길어진것도 과학적으로 입증을 못해서 그런거임
정부에서 나서서, 2012년 산업안전보건연구원까지 개입했는데도 입증불가
결국 조정위원회에서 , 인도적 보상 차원에서 합의본거임
문과인가요?
벤젠은 그냥 석유의 천연 성분입니다.
주유소 근처가도 공기중에 벤젠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동차 배기가스에도 넘쳐나죠
주유소 부지 내 평균: 약 0.01 ~ 0.05 ppm 정도나옵니다.
오히려 주유소가 더 위험한거임. 휘발유 냄새 코로 맡는순간 이미 소량 벤진흡입한거임
삼성이랑 sk하이닉스랑 완벽하게 똑같은 반도체 공정인데
삼성에만 나온것도 말이안됐고
작업실내 노출 기준(TLV-TWA)은 1ppm이었습니다.
삼성 반도체 조립 공정에서 검출된 벤젠 평균 농도는 0.0003ppm~0.0099ppm 수준이었습니다.
법적 기준의 수백 분의 일, 수천 분의 일 수준으로
훨씬더낮았음.
@성승시사랑 말이 그런것이고... 한평반 방이라면 충분히 가능할수도..ㅎㅎ 한방울이면 인생 종친다. 뭘 알고나 하는소리냐? 그래서 벤젠을 일부러 썼다는건 그냥 잣되는거야. 방사능도 자연방사능이라는게 일정양은 그냥 자연계에서도 존재하지만 특별히 높게 나오는 경우나 인위적으로 노출될때는 잣되는 경우인거임... 수준같은 소리는 늬들끼리나 하는것이고. ㅎㅎ
@성승시사랑 진짜? 모자란거야? 벤젠 단독으로도 치명적이다. 1급 발암물질. ㅎㅎ 너의 댓글이 니 수준임. 관련 전공자 데려와라.
참고로 우리 사업장에 벤젠 첨가된 제품 못씀. 지금은 다른 업무를 보고있지만, MSDS상에 없어도 내가 성분검사 의뢰하면 분석해야함. 공정중 발생가능한 발암물질(ex: 6가 크롬등)포함. 나왔다 그러면 바로 퇴출. 뭐 그냥 이정도로만 해두자... 인생은 실전이야. ^^ 나..이과 아님.
한때 전세계가 RDRAM으로 삽질할 때 한국만 DDRRAM을 만들때가 있었죠. 당시에는 한국이 삽질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RDRAM이 결국 PC시장에서 퇴출 되면서 RDRAM을 만들던 회사들은 부도 직전으로 갔고, 삼성이 치킨게임을 시작하며 거의 모든 메모리 사업 회사들은 줄폐업 시킨일이 제일 크다고 봅니다.
유럽은 왜 안만드냐고 한심하다는 식으로 말하면 하면 바보. 진짜 기술은 원천기술 특허와 고급 IT 생산장비
제조 기술임. 네델란드의 노광장비 제조회사 ASML이라고 들어 봤을 꺼임. 우리도 앞으로 그런 걸 만드는
나라로 가야 함. 그게 안 되는 나라에서는 몸으로 떼워 생산하는 거고(물론 이것도 쉬운 일은 아님)
## 1. 삼성의 초기 대응: "개인 질병일 뿐" (2007년~2010년대 초)
사건의 시작은 2007년 삼성전자 기흥공장에서 일하던 **고(故) 황유미 씨**가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하면서부터입니다.
* **당시 삼성의 입장 (억울함 호소):
** 삼성은 당시 "반도체 공정은 완전히 자동화되어 있고,
사용하는 화학물질은 안전 기준치 이하로 관리된다"며
백혈병은 업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유전이나 환경 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팩트 체크:**
당시 근로복지공단과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조사 결과,
노출 수치가 기준치 이하라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현재'의 작업 환경**을 측정한 것이지, 황유미 씨가 근무했던 **'과거'의 열악한 환경**이나
**여러 화학물질의 복합 노출**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 2. 법원의 판결: "업무상 재해 인정" (2011년~2014년)
삼성이 "우리는 깨끗하다"고 주장하는 동안 사법부의 판단은 달랐습니다.
* **판결 내용:** 2011년 서울행정법원은 황유미 씨를 포함한 노동자 2명에 대해
**세계 최초로 반도체 백혈병을 산업재해로 인정**했습니다.
* **핵심 팩트:** 법원은 "비록 노출 수치가 기준치 미만이라 하더라도,
유해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고 야간 근무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이 겹쳤다면
**업무와 질병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즉, 삼성이 주장한 '수치상 안전'보다 '실제 노동자의 건강 악화'에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 3. 삼성의 공식 사과와 보상 (2018년)
오랜 부정 끝에 삼성은 결국 입장을 바꿨습니다.
'반도체 사업장 희병 질환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였습니다.
* **최종 결과:** 2018년, 삼성전자 김기남 대표이사가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 **팩트 체크:** 삼성은
"반도체 및 LCD 제조 공정에서 건강 유해 인자에 대한 관리가 충분하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피해자들에게 보상액을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삼성이 수년간 고수해온 "우리 공정은 완벽히 안전하다"는 주장을 사실상 철회한 것입니다.
1. IBM 청정실 소송 (The IBM Clean Room Litigation)
미국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의 IBM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암과 기형아 출산 등을 이유로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노동자 측 주장: 공정 자동화가 되어 있었지만, 세척제(솔벤트)와 소독제 등
유독 화학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암(림프종, 백혈병 등)에 걸렸다고 주장했습니다.
IBM의 대응 (삼성과 유사): IBM 역시 "공장은 첨단 자동화 시스템이며,
모든 화학물질은 안전 기준치 내에서 관리되었다"며 강력하게 부인했습니다.
2. 미국에서의 처리 결과: "판결 대신 합의"
미국 재판의 특징은 대규모 배심원 판결로 가기 전, 기업이 거액을 주고 사건을 종결짓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첫 번째 본안 판결 (2004년): 캘리포니아 법원 배심원단은 IBM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유는
**"화학물질 노출과 암 발병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과학적으로 100% 입증하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비공개 합의:
비록 개별 재판에서 승소하기도 했지만, 이미지 타격을 우려한 IBM은
수백 명의 다른 피해자들과는 비공개로 거액의 합의금을 지급하고 소송을 취하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우리의 잘못이다"라고 인정하지는 않으면서도, 돈으로 분쟁을 마무리한 것입니다.
**
미국에서도 당시 IBM 내부 문서인
**'Corporate Mortality File(기업 사망부)'**이 공개되면서,
IBM이 이미 직원들의 높은 암 발생률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큰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본문 영상과 많은 댓글들이
다른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에선 반도체를 만드는 일을 말하는 게 아니고
반도체 공장을 만드는 일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 삼성, 하이닉스 양쪽과 다 일한다고 하죠)
후배가 저 일을 십여년 하다 그만뒀어요.
영상에서 말하듯 라인 만들 때도 시간 압박으로
거의 집에 못 들어가고 몇달을 현장에 붙어 있고
완성 후에도 이상 생기면 바로 대처해야 해서
24시간 대기 생활이라더군요.
수입은 만만찮게 높았는데
인간이 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결국 그만두고 지금은 다른 쪽에서 일합니다.
노동환경때문에는 절대 아님. 그렇다면 처음부터 독일이 메모리를 만들지 않았겠지
유럽 노동환경이 2010년 들어서 180도 변화한것도 아니고
2009년 키몬다가 파산하기 이전까지 메모리 만들었는데 치킨게임에서 져서 그런거지
적자를 감수하고 몇년만 더 버텼다면 아직도 만들고 있겠지
삼성이랑 치킨게임하다 일본이랑 같이 파산햇잖아. 키몬다. 엘피다 등등
한국 인건비가 저렴한것도 한몫햇음
이병철은 자서전에 노조가 없어서 서양을 빠르게 추격할수있었다했고
tmah가 제일 무섭습니다
삼성이랑 치킨게임하다 일본이랑 같이 파산햇잖아. 키몬다. 엘피다 등등
한국 인건비가 저렴한것도 한몫햇음
이병철은 자서전에 노조가 없어서 서양을 빠르게 추격할수있었다했고
지금은 회사가 직원들을 많이 하대해서 이 사단이 났네요
흥하시길 바랍니다
토착왜구 거의 확실 ...
언론이 부풀린것도 있는게
삼성측 주장 들어보면. 삼성말도 또맞았음
왜냐면 그 공장은
클린룸, 보호복, 환기시설 등 안전 시스템이 갖춰져있었고. 국제기준에 도 부합.
무엇보다 백혈병 안걸린 사람이 훨신 더많았다는점.
전체직원 대비 일반인 발병률보다도 낮았음.
저때 사건이후로 삼성도 빡쳐서
이제 삼성 공장이나. 삼성 노가다하려면 무조건 피뽑아서
사전에 지병있나없나 철저하게 조사함...귀찮아짐
고작 노가다하는데도 피를 뽑아서 검사 받아야 일할수있는게 겁나빡침.
그래서 죄다 불임에 암에... 뭘 알지도 못하면 떠들지좀 마라.
정부에서 나서서, 2012년 산업안전보건연구원까지 개입했는데도 입증불가
결국 조정위원회에서 , 인도적 보상 차원에서 합의본거임
문과인가요?
벤젠은 그냥 석유의 천연 성분입니다.
주유소 근처가도 공기중에 벤젠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동차 배기가스에도 넘쳐나죠
주유소 부지 내 평균: 약 0.01 ~ 0.05 ppm 정도나옵니다.
오히려 주유소가 더 위험한거임. 휘발유 냄새 코로 맡는순간 이미 소량 벤진흡입한거임
삼성이랑 sk하이닉스랑 완벽하게 똑같은 반도체 공정인데
삼성에만 나온것도 말이안됐고
작업실내 노출 기준(TLV-TWA)은 1ppm이었습니다.
삼성 반도체 조립 공정에서 검출된 벤젠 평균 농도는 0.0003ppm~0.0099ppm 수준이었습니다.
법적 기준의 수백 분의 일, 수천 분의 일 수준으로
훨씬더낮았음.
사람 있는 방에 벤젠이라는 물질을 바늘끝으로 꼭 찍어 던져두면 암(백혈병) 걸려 죽습니다
이 문장으로 지능인증 끝난거같은데
길거리 자동차 배기가스 벤젠 무서워서 어케돌아더님
다시 말하면 백혈병에 걸리는게 벤젠이나 기타 발암물질이 흡입했거나 접촉했다고 바로 암이 걸리는게 아님..
관리가 되지 않았을 시기에 지속적 노출을 통해 암이 걸릴 확률이 충분히 있음.
삼성이 변호사를 얼마나 많는데.. 이 판결은 졌던 것임..
이색히 전문가인척 하는거 보니까 알바구만...
알고 얘기하는거냐
그냥 외워서 하는거지?ㅋㅋ
한평반이고 나발이고 한평이라 치고 한 방울이면 인생 종친다????? 벤젠이 방사능 홍차임? ㅋㅋㅋㅋㅋㅋ
벤젠은 발암물질이지만, [단일] 방울·[단시간] 노출로 백혈병이 발생한다는 근거가 없다.
실제 발암 위험은 농도 × 노출 시간 × 개인 민감도에 따라 달라지는거란다
국제보건기구(WHO)와 미국 EPA도 벤젠 발암 위험을 장기간, 반복적 노출 기준으로 평가한다
즉, “한 방울이면 죽는다(니 주장 :인생 종친다)”는 말은 과학적으로 근거 없고 수준 낮은 주장
ㅇㅋ?
참고로 우리 사업장에 벤젠 첨가된 제품 못씀. 지금은 다른 업무를 보고있지만, MSDS상에 없어도 내가 성분검사 의뢰하면 분석해야함. 공정중 발생가능한 발암물질(ex: 6가 크롬등)포함. 나왔다 그러면 바로 퇴출. 뭐 그냥 이정도로만 해두자... 인생은 실전이야. ^^ 나..이과 아님.
그냥 환경파괴와 인간파괴가 심해서 안하는거죠. 관련 기술과 장비 개발은 걔네들이 하고 우리는 자원을 갈아넣어 생산하는것.
제조 기술임. 네델란드의 노광장비 제조회사 ASML이라고 들어 봤을 꺼임. 우리도 앞으로 그런 걸 만드는
나라로 가야 함. 그게 안 되는 나라에서는 몸으로 떼워 생산하는 거고(물론 이것도 쉬운 일은 아님)
95년 말 제대 후 노가다 일당 6만일 때
삼전 3교대 들어간 친구가 50 만원 받았던 기억이..
묵묵히 버텨서 연봉은 다른 친구들 넘사벽 된..
주말도 없고
가족도 없다...
맞는 말이네요
세상에 있는 일들중에 가장힘든 일중 하나. 한마디로 피를 말림.
이유가 정밀하게 손 기술이 들어 가야 하는데 미국인들은 손가락도 굵고 미세한 작업이 불가능 하다네요
아시아인들은 어릴때부터 젓기락질이 습관이라 미세한 작업을 잘하지만 미국 유럽은 불가능 하다네요
이름 모를 난치병들 ㅠㅠ
지금이야 좋아보이지만
3대가 범죄자에 군면제 집안
책임감 있게 일하는 사람도 거의없고
유럽보다 더한데가 미국인듯
ai시대로 바뀌면 우리같이 천연자원없고 땅덩어리 작은 나라는 한계에 부딪힐텐데 큰일입니다
통일해도 쥐똥만한 나라인게 리스크네요ㅠ
한국 근성 따라올람 멀었지
반도체가 더티하고 위험한 화확제품을 많이써서
조금만 노출되도 심각해지는거죠.
미국이 반도체 포기한 이유중에 한가지입니다.
개들은 징벌적손해배상을 때려버리잖아요.
못하는 이유중에 한가지에요.
위에서 누가 삼성말이 맞다고했는데
삼성이 제대로 조사하는거 방해한것도 많고
예를들어 정부에소 조사나온다고하면 미리 일아가지고 청소를 싹 해버린다던지
그러고 조사하면 당연히 깨끗하죠.
삼성말이 맞으려면
미국에서 반도체회사 직원들 백혈병결렸던것도 구라여야되는데
그게 아니란 말이죠.
삼성에서 반도체 공정중에 사고난것도 여러번이구요.
우리나라 대기업이 정부에서 조사한다고
완전 협조했다고하면
믿을사람 얼마나될까요????
사건의 시작은 2007년 삼성전자 기흥공장에서 일하던 **고(故) 황유미 씨**가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하면서부터입니다.
* **당시 삼성의 입장 (억울함 호소):
** 삼성은 당시 "반도체 공정은 완전히 자동화되어 있고,
사용하는 화학물질은 안전 기준치 이하로 관리된다"며
백혈병은 업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유전이나 환경 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팩트 체크:**
당시 근로복지공단과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조사 결과,
노출 수치가 기준치 이하라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현재'의 작업 환경**을 측정한 것이지, 황유미 씨가 근무했던 **'과거'의 열악한 환경**이나
**여러 화학물질의 복합 노출**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 2. 법원의 판결: "업무상 재해 인정" (2011년~2014년)
삼성이 "우리는 깨끗하다"고 주장하는 동안 사법부의 판단은 달랐습니다.
* **판결 내용:** 2011년 서울행정법원은 황유미 씨를 포함한 노동자 2명에 대해
**세계 최초로 반도체 백혈병을 산업재해로 인정**했습니다.
* **핵심 팩트:** 법원은 "비록 노출 수치가 기준치 미만이라 하더라도,
유해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고 야간 근무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이 겹쳤다면
**업무와 질병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즉, 삼성이 주장한 '수치상 안전'보다 '실제 노동자의 건강 악화'에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 3. 삼성의 공식 사과와 보상 (2018년)
오랜 부정 끝에 삼성은 결국 입장을 바꿨습니다.
'반도체 사업장 희병 질환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였습니다.
* **최종 결과:** 2018년, 삼성전자 김기남 대표이사가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 **팩트 체크:** 삼성은
"반도체 및 LCD 제조 공정에서 건강 유해 인자에 대한 관리가 충분하지 못했다"고 인정하며,
피해자들에게 보상액을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삼성이 수년간 고수해온 "우리 공정은 완벽히 안전하다"는 주장을 사실상 철회한 것입니다.
미국 뉴욕주와 캘리포니아주의 IBM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암과 기형아 출산 등을 이유로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노동자 측 주장: 공정 자동화가 되어 있었지만, 세척제(솔벤트)와 소독제 등
유독 화학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암(림프종, 백혈병 등)에 걸렸다고 주장했습니다.
IBM의 대응 (삼성과 유사): IBM 역시 "공장은 첨단 자동화 시스템이며,
모든 화학물질은 안전 기준치 내에서 관리되었다"며 강력하게 부인했습니다.
2. 미국에서의 처리 결과: "판결 대신 합의"
미국 재판의 특징은 대규모 배심원 판결로 가기 전, 기업이 거액을 주고 사건을 종결짓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첫 번째 본안 판결 (2004년): 캘리포니아 법원 배심원단은 IBM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이유는
**"화학물질 노출과 암 발병 사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를 과학적으로 100% 입증하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비공개 합의:
비록 개별 재판에서 승소하기도 했지만, 이미지 타격을 우려한 IBM은
수백 명의 다른 피해자들과는 비공개로 거액의 합의금을 지급하고 소송을 취하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우리의 잘못이다"라고 인정하지는 않으면서도, 돈으로 분쟁을 마무리한 것입니다.
**
미국에서도 당시 IBM 내부 문서인
**'Corporate Mortality File(기업 사망부)'**이 공개되면서,
IBM이 이미 직원들의 높은 암 발생률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큰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실제로는 저런 극악의 조건에서 근무하는
라인 엔지니어와 오퍼레이터에게는 진짜 보상을 잘 해야 한다.
그런데 그거 좀 달라고 하면 어디서 배부른 소리하냐구,
니들 아니어도 일할 사람많으니 싫으면 때려 치워라
하는게 우리나라 최첨단 회사의 현실이다.
* "회사 실적이 좋은 것도 외부여건이 좋아서 그런거지,
종업원이 경영성과에 기여한 것은 미미하다"
라는 명언(?)도 있음 ㅠㅠ
다른 내용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상에선 반도체를 만드는 일을 말하는 게 아니고
반도체 공장을 만드는 일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 삼성, 하이닉스 양쪽과 다 일한다고 하죠)
후배가 저 일을 십여년 하다 그만뒀어요.
영상에서 말하듯 라인 만들 때도 시간 압박으로
거의 집에 못 들어가고 몇달을 현장에 붙어 있고
완성 후에도 이상 생기면 바로 대처해야 해서
24시간 대기 생활이라더군요.
수입은 만만찮게 높았는데
인간이 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에
결국 그만두고 지금은 다른 쪽에서 일합니다.
전세계 탑.
유럽 노동환경이 2010년 들어서 180도 변화한것도 아니고
2009년 키몬다가 파산하기 이전까지 메모리 만들었는데 치킨게임에서 져서 그런거지
적자를 감수하고 몇년만 더 버텼다면 아직도 만들고 있겠지
지긋지긋하다. 진짜. 삼성 ,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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